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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행/박물관ㆍ시설

한밭수목원 꽃 구경은 추억이 되고... 새해가 시작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의 반이 가까이 지나갔습니다. 문득 돌아보면 처음 세웠던 계획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아예 시작 안 한 것도 있고 무언가 하고 있지만 마음대로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오늘도 그렇게 시간의 파도가 물결쳐 올 때 한밭수목원 동원과 서원으로 떠나봅니다. 대전 역시 대도시라서 아파트의 스카이라인이 도심을 채우며 아파트 성벽을 세우고 있는데. 그 중심에 자리한 한밭수목원은 도심속 쉼터이자 힐링이 되는 공간입ㅂ니다. 꽃들의 향기를 맡으면 절로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듯한 생각도 듭니다. 시민들에게 좋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셈이죠. 한밭수목원에 오는 6월 9일까지 '추억, 꽃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전통생활 꽃 식물전시가 열렸습니다. 한밭수목원에..
대전 대덕소방서 덕암119안전센터가 새 건물로 이전 개청했어요~! 얼마 전 강원도에 큰 불이 났을 때 인명 피해나 큰 재산 피해 등을 많이 줄이면서 엄청난 큰 불을 상대적으로 아주 빠른 시간 내에 잡았습니다. 이것이 모두 재난 상황에 지휘를 일원화해서 합리적으로 대처하는 행정이 뒷받침됐기 때문인데요. 비상 시에 우리의 목숨을 구할 소방 안전의 지휘 시스템이 그만큼 중요합니다. 소방서와 같은 곳은 평소에는 잊고 있다가도 비상사태가 생기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인데요. 각 구마다 큰 소방서가 있고 그 지휘를 받는 119안전센터가 있습니다. 대덕구의 경우 산업시설이 많기 때문에 다른 구보다 119안전센터가 많아서 5군데에 있습니다. 119구급대 구급차에 써있는 내용을 보고 알았는데요. 동부소방서가 올해 1월1일부터 대덕소방서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대덕소방서에는 5군데의 11..
국내 유일 법체험 테마파크 대전솔로몬로파크! 법페스티벌 현장! 제56회 법의날 기념 법페스티벌(4.20~21)이 열린 대전솔로몬로파크에 다녀왔습니다. 법교육의 장을 열고 준법질서 실천을 위해 개최된 법페스티벌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에게는 입소문 난 행사랍니다. 드넓은 대전솔로몬로파크에서 법과관련된 체험도 하고 가족 소풍도 즐기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체험마당에서는 범 방문 걸이만들기, 나라사랑 포일아트 만들기, 법방행제 만들기, 법바람개비만들기, 가정헌법만들기, 법가방 만들기 등 아이들에게 쉽게 법을 알려줄수 있는 체험이 한가득이였습니다. 법에 관련되 체험 하기도 좋고 다녀온 분들의 만족도가 너무 좋아서 늘 가보고 싶은 행사였답니다. 올해는 꼭 가지고 토요일 아침부터 부지런히 준비해서 갔답니다. 날이 너무좋아서 아이들과 나들이 하기에 딱..
한남대 선교사촌, 등나무꽃 향기에 취하다 벚꽃이 지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는데, 꽃이 진 아쉬움은 새로운 꽃으로 채워야겠죠? 유명한 꽃명소로 사람들이 몰리고 있지만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아름다운 꽃이 많답니다. 오늘 소개할 꽃은 한 여름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등나무에 피는 등나무꽃입니다. 5월초가 되면 연보라빛이나 흰꽃이 잎겨드랑이에서 수십센치에 이르도록 주렁주렁 피는데, 위의 사진처럼 장관을 이룹니다. 꽃향기도 진해서 등나무꽃 아래에 있으면 다른 꽃구경과 달리 연보라빛 모습에 한번 반하고 꽃향기에 반한답니다. 여름이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주기에 오래된 초중고등학교나 대학 캠퍼스, 공원등에서 등나무꽃을 많이 볼수 있답니다. 요즘 SNS에서 가장 인기 있는 꽃중 하나가 바로 이 등나무꽃입니다. 봄이 되면 하얀색, 분홍색의 일반적인 꽃을 보다 포..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즐기자! 매력만점 미디어교육 ​ ​방송촬영을 시작한다는 싸인을 하는 여학생의 모습이 활기차 보이지요? 아나운서와 촬영감독 그리고 리포터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미디어 놀이터! 바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입니다.​ 텔레비전 화면에 아나운서 역할을 맡은 친구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무대에서 리포터와 시민의 역할을 맡은 친구들의 모습을 함께 지켜보면서 격려를 보내기도 합니다. 조를 나누어 모두 체험을 하게 되어 있답니다. 특히, 영상에는 보이지 않지만 방송실에 들어가 기계조작 체험을 하는 친구들도 있답니다. ​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체험강사양성과정을 이수한 체험강사입니다. 미디어전문인력양성도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하는 사업 중 하나이지요. 오픈 TV와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미디어체험을 하려면 15명 이상 30..
대전 물사랑학교 "물의 소중함 배워요"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수돗물 체험프로그램인 ‘물사랑학교’와 ‘찾아가는 수돗물 탐구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수돗물 탐구교실’은 초등 4,5학년을 대상으로, 신청한 학교로 수질연구소의 연구사가 직접 방문해 과학실습을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고요. ‘물사랑학교’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전 상수도사업본부 버스를 이용해, 하수처리장과 정수장을 차례로 방문해 수돗물 생산과 오폐수의 처리과정을 보고 배우는 프로그램이에요. 지난 15일, 대전가오초등학교 3학년 한 학급 학생들이 참여한 '물사랑학교' 프로그램에 함께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먼저 하수종말처리장(유성구 원촌동)을 찾았어요. 앞으로 지나다니기만 했었던 하수종말처리장은, 안으로 들어오니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에서 학..
원도심 대전창작센터에서 만나는 On-Off전시전 도시의 과거와 현재, 빛과 어둠, 현실과 비현실, 나와 타자 등 상대적인 의미들 속에 존재하는 예술 사회적 담론들을 재해석하는 작품들을 만나게 되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영원히 존재하는 것은 없는데요. 태어났으면 언젠가는 저 너머로 사라지고 빛이 켜졌다고 하더라도 꺼지기 마련입니다. 형광등의 전원을 켜면 필라멘트에서 열전자가 튀어나와 유리관 내의 수은과 충돌해 자외선이 많이 포함된 빛을 발생시킵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 역시 그렇게 만나 빛을 만들기도 하고 서로를 어둠에 가려지게 만들기도 합니다. 세상은 열리기도 하고 닫히기도 한다고 합니다. 꾸준하게 좋을 수도 없고 나쁠 수도 없는데요. 그러니 일희일비하지 않는 것이 사는데 가장 편리한 대응자세가 아닐까요. 반도체를 설계하는 데 있어서의 기본은 ..
"엄마, 나 여기 갈래" 대전선사박물관 선사시대 여행 드디어 봄이온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선사박물관 공터에 열린 매화꽃을 보며 선사시대로의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매년 꽃이 필때면 유독 유성구에서 빠르게 꽃이피는 이곳을 방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선사박물관에는 상설전시로 진행되는 구석기,신석기,청동기 문화관을 볼 수 있고요. 아이가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전시실 및 야외체험장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동절기(11~2월) 10:00~18:00 하절기(3~10월) 11:00~19:00 매주월요일, 1월1일, 명정당일 휴관일 상설전시관에 앞서서 대전의 구석구석 유물이 있는곳을 볼 수 있는 메인장소가 있습니다. 처음 접했을때 아이가 신기해 하며 여기저기 비춰보던때가 있었는데요. 지금은 많이 와봤던 티를 팍팍내면서 자연스럽게 패드를 잡고 위치를 ..
3월은 마스(MARS)! 대전일보 랩마스에서 만난 화성이야기 화성에 대해서 얼마나 아세요. 오래간만에 화성에 대해서 다시 살펴보는 시간이 왔습니다. 마치 사람도 살 수 있을 것 같은 그 미지의 영역은 지구와 가깝고 흡사하기에 제2의 지구로 생각되기도 합니다. 춥고 건조하며, 대기층이 이산화탄소로 뒤덮여 있기 때문에 생명이 살 수 없는 행성이지만 언젠가는 과학기술로 사람이 살 수 있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랩 마스에서 3월에 선보이는 전시전은 바로 화성의 이야기였습니다. 랩의 이름과 같은 전시전이어서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구에서 우주로 보내기 위해 속도를 초당 1km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연료는 전체 무게의 1.4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궤도에 올리기 위해서는 초속 8km가 필요하니 1.4를 8번 곱하면 무려 15배로 무게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화성은 ..
대전 최고 드론공원 개장!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대전! 대전시와 국토부에서는 자체 안전관리와 6개월 동안 시험운영을 전제로 문평동 일원에 드론공역을 지정했습니다. 드디어 4차산업의 선도 도시라는 이름에 걸맞는 우리 고장 대전에 드론 공원이 개장했는데요. 드론을 운영하고 있고 관심이 많은 저는 짬을 내서 이곳 드론공원을 방문했습니다. ▲ 드론공원 입구 대전 드론공원은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 17번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바로 기존 '로하스그린공원' 부지를 활용해서 드론공원으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공단 안쪽에 위치해 있는 관계로 대중교통으로는 집입하기가 어려워서 자동차나 자전거를 이용하셔야 손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 진입로에서 바라본 드론공원 전경 드론공원 좌측의 사진과 같이 붉은색 콘테이너가 설치되어 있으며, 우측에는 넓은 공터가 마련된 드론 비행장이 마련되어..
주말 노은도서관에 가면 생각이 자란다 노은동에서 사는 분들은 근처에서 대부분의 일상생활이나 문화생활을 즐길텐데요. 저는 어떤 지역을 갈 때 도서관을 꼭 찾아가보는 편입니다. 노은의 대표 도서관인 노은도서관을 방문했습니다. 노은도서관은 대로변 안쪽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지역에서 사시는 분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데, 이곳에서 거주하지 않은 분들은 이곳을 잘 모르시더라구요. 공부해야 될 시기란 따로 없죠. 죽을 때까지 공부하고 자신의 능력을 개발해야 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제가 도서관을 좋아하는 이유는 공부에 대한 자극을 받고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기때문이죠. 노은도서관에서는 갤러리가 만들어져 있는데요. 지금은 전시가 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지나간 공연이지만 노은도서관에 오면 공연소식도 만날 수 있습니다. 3월에 진행되는 다양한 소식이나 이벤트..
대전 용운국제수영장! 다이빙강습부터 모든 수영종목 배워보자! 저도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 편인데요. 수영을 배워보려고 가장 큰 수영장을 찾아보니 용운 국제수영장이 나오더라구요. 특히 용운국제수영장은 다이빙강습을 받을 수 있는 곳이어서 먼 곳에서 오는 곳이라고 합니다. 스포츠로서의 다이빙은 물속으로 뛰어드는 기술을 겨루는 스포츠인데요. 스프링보드 다이빙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플랫폼 다이빙(하이다이빙)이 있씁니다. 19세기 말엽 독일과 스웨덴의 체조 선수들이 훈련을 하던 데에서 유래하였다고 합니다. 대전을 대표하는 국제수영장이니만큼 주차장도 잘 갖추어져 있는 곳입니다. 외부에도 주차장이 있지만 건물 내에도 주차장이 있으니 주차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도 차를 세우고 안쪽으로 걸어서 들어가 봅니다. 대전대표 관광명소 12선을 사진으로 만나볼..
대전근현대사전시관 투어! 대전형무소와 대전역을 이야기하다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많은 분들이 대전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찾아오실 거 같은데요. 어느 한 도시를 처음으로 갈 때 '어디를 갈까?' 라는 의문점에서 여행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어디를 갈까? 라는 막연한 검색보다는 그 곳의 역사를 알고 여행을 하다 보면 그 도시에 대해 자세히도 알게 되고 매력도 느끼게 되는 뜻 깊은 여행이 될 것입니다. 대전에는 근대 건축물과 함께 역사를 알 수 있는 전시관이 있는데요. 옛 충남도청사 본관에서 먼저 대전에 대한 역사를 자세하게 알고 여행을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 다녀왔습니다. 옛 충남도청사 본관은 대전역에서 서로 마주 보고 있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직선거리에 있는데요. 버스 정류장으로 두 정거장, 지하철로 1정거장에 떨어져 위치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걸어가도 ..
대전문학관에 지역 문학의 역사가 흐른다 용전동에 자리한 대전문학관은 대전 지역 문학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야외에는 야외문학공원이 조성되어 있는데 거창하지는 않습니다. 문학이 가진 힘은 정신적인 면역주사를 준다는데 있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그 안에 갇히면 마치 무균실에 갇힌 것처럼 사회로 나가는 것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대전문학의 뿌리를 살펴봅니다. 그중에는우암 송시열의 문하에서 수학했다는 국문학의 선구자 김만중이 있습니다. 대전 전역에는 많은 문학비가 세워져있습니다. 신탄진의 이덕영 식비부터 김대현 시비, 정훈 시인 구가, 박팽년 시조비, 박팽년 선생 유허비, 호연재 김 씨 시비, 정의홍 시비, 서포 김만중 문학비, 지헌영 대전사랑 시비, 권선근 문학비, 한성기 시비, 소월 시비 등입니다. 잘 살펴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 수 있..
4월 6일 테미오래 개관! 새롭게 탄생한 옛 충남도지사 공관 2019 대전방문의 해. 대전의 많은 명소 중 새롭게 개관 준비를 하고 있는 옛 충남도관사촌을 방문해서 과거로 돌아가는 타임머신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옛충남도관사촌은 1930년~1940년에 이루어진 관사들로 대전에 유일한 곳이며 등록문화재 제101호로 등록된 곳인데요. 충청남도 도청이 공주에서 대전으로 이전해 오면서 부장급 이상의 공무원들이 머무는 곳으로 형성됐습니다. 2012년 충청남도 도청이 홍성으로 이전하면서 대전시에서 매입하여 '테미오래'라는 명칭으로 새롭게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곳입니다. 이곳은 관사 1,2,5,6호와 부속창고로 조성되었고 현재는 충남 도지사 공관과 관사 4동, 창고 3동이 남아 있습니다. 대전 문화재 자료 49로 등록된 충남 도지사 공관은 한국전쟁 때 이승만 대통령이 머물렀던..
대전청년을 부탁해! 청년공간 청춘다락, 청춘나들목 이야기 대전은 청년정책 추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도시입니다. 구직 청년의 다양한 활동비를 보조 해주는 청년취업희망카드는 매년 대전 지역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고요. 주요 대학가에 위치한 일자리 카페 '꿈터'는 언제 가도 사람으로 북적일 정도로 인지도가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 예술가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지원 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제적 지원과 함께 대전시는 청년들이 직접 만나고 함께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 마련에도 힘을 쓰고 있는데요. 관련 정책에 힘입어 개관한 여러 청년 활동 공간들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지닌 청년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주요 청년 공간인 ‘청춘나들목’ 과 ‘청춘다락’ 을 소개해보고자 합니..
대전가볼만한곳 대전목재문화체험장도마 만들기 체험! 2월의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28일이었어요. 다가오는 개강을 앞두고 뭐라도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발견했습니다. 대전목재문화체험장을 말이죠! 평소 나무로 나만의 무언가를 뚝딱뚝딱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예약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체험까지 마치고 왔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나만의 도마 만들기 체험을 하고 온 후기를 풀어보겠습니다! 체험 예약은 어떻게?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체험을 하려면 일단 예약을 해두는 게 좋습니다. 수용 가능한 인원이 정해져있고 하루에 딱 2타임(오전 10시와 오후 14시)으로 체험 시간도 정해져있기 때문이죠. 미리 알아보지 않고 가면 헛걸음이 될 수도 있어요! 예약은 대전목제문화체험장 공식홈페이지(htt..
자기부상열차 탑승체험도 하고, 생물 탐구관 구경하고! 자기부상열차 체험관은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3번째로 개발한 차세대 교통수단인 자기부상열차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인데요. 국책연구개발사업으로 개발된 열차의 원리를 탐구하고 실제로 하단부가 뜨고 달리는 모습을 관람 후 직접 탑승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과학관의 많은 체험관 및 전시관을 하나하나 둘러보다보면 항상 시간에 쫓겨 자기부상열차를 체험하지 못했는데요. 드디어 전자석의 원리로 간다는 자기부상열차를 타보았습니다. “열차가 바퀴없이 어떻게 굴러 갈 수 있지?”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자기부상열차 체험관의 선로 위에 대기중인 자기부상열차의 모습 입니다. 자기부상열차 탑승체험은 홈페이지 예약(www . science. go.kr) 또는 국립중앙과학관 현장에서 전시관 매표 현황을 보고 예약을 한후 체험 할..
인류의 기원을 찾아서! 국립중앙과학관 인류관! 인류의 기원을 찾아서! 중앙과학관 인류관! 대전시민의 사랑을 온몸에 받고 있는 국립중앙과학관! 지난 12월 국립중앙과학관이 새로운 전시관을 갖추었는데요. 바로 인류의 태초모습부터 발전사, 그리고 미래까지 알아볼 수 있는 인류관입니다. 인류관은 기존에 있었던 자연사관 2층에 둥지를 틀었는데요. 자연사관에서 공룡 등 지구 초기의 생물들을 만나고 난 이후 2층에 올라 인류관까지 본다면 지구 생명체의 진화를 모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인류관에 입구에 들어서면 한쪽 벽면에 자리한 수많은 해골이 다소 오싹한 느낌을 뿜어내며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이 해골들은 모두 초기의 인류부터 현대의 인류까지 진화에 따라 점점 변화한 인류의 두개골을 모아둔 것인데요. 잘 보시면 곳곳에 자리와 이름은 있지만 전시되지 못한 ..
대전시도시철도공사 제12기 시민모니터 위촉, 1250원으로 누리는 교통복지 안녕하세요? 여기는 갈마역에 자리한 갈마울모임터입니다. 모임이나 배움의 장소가 필요한 대전시민에게 활짝 열려있는 모임터이지요(문의 : 갈마역 역무실 ☎042-483-6113). 지난 2월의 마지막 화요일, 이곳에서는 대전도시철도공사 제12기 시민모니터 위촉식이 열렸습니다. 시민모니터라니, 알쏭달쏭하시죠? 대전도시철도를 일주일에 3일 이상 이용하는 저도, 올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시민모니터에 대해 살짝 알려드릴게요~ 대전도시철도공사 시민모니터 활동 안내 1. 시민모니터란? 대전도시철도 이용 중 불편사항이나 개선요구 사항이 있을 때, 공사 누리집(http://www.djet.co.kr/) 시민모니터 토론방에 제시하거나 간담회에 참여하여 대전도시철도 서비스가 더욱 향상되는데 이바지 합니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