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전문화

우리 춤의 멋과 흥, 그 아름다운 매력 ! 2010-05-19 대전 시청 하늘마당 대전시립무용단 찾아가는 공연 태평무 나라의 태평성대와 풍년을 기원하는 춤입니다. 춤동작은 섬세하고 단아하며 발디딤새가 독특합니다. 치마 사이로 살짝 살짝 보이는 버선발이 인상적입니다. 소고춤 풍물놀이에서 유래한 춤 빠르고 경쾌한 몸놀림으로 풀어냅니다. 부채춤 다양한 이야기거리가 있지요. 화사하게 피어나는 무궁화를 상징하는 형상 겨례의 반만년 역사가 춤으로 그려집니..
춤과 문화예술의 도시 대전, 축제,볼거리,체험거리 줄이어 대전시에서 5월 가정의 달에 이어 「제3회 시민무용축전」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개최  - 대전시는 오는 6.1(화) 부터 7.4(일) 까지 『제 3회 시민무용축전』을 개최한다. 시민 무용 축전은 지난 2008년 부터 시민들이 직접 참여,공연하는 행사로 대전의 무용단들이 무료로 공연을 하고 이어 무용전공자가 아닌 동호인들의 연습발표도 다채롭게 개최될 예정입니다. - 6. 1(화) 19:30 엑스포아트홀에서 최영란무용단의 축하공..
대전 평송 수련원 꽃가람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꽃가람 전이 5월11일~14일까지 대전 평송 수련원 1층 전시실에서 열려 아는 분의 소개로 참석을 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꽃가람 전을 보려고 전시관을 찾았다     술병 같이 생겼는 데 이쁜 꽃모양과 병의 색이 너무나 잘 어울렸다        꽃반찬과..
[흥] 대전 용문역 미술관 전자상가에 갈 일이 있어서 지하철을 타고 용문역에 내렸다. 지하철에서 내려 나오니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기분이였다. 미술관에서만 봤던 세계 명화 초대전이 펼쳐지고 있었다. 미술 작품에 대한 평은 무뇌안이라 제가 감히 못하겠지만 지하철 역 안에 미술작품이 안 어울리는 것 같지만 나름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 표를 끊고 나오면서와 사람을 기다리면서 그림을 감상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들어 오는 것은 "존..
[대전시]금요문학산책 12일 첫 공연.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시청 하늘마당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대전시가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금요문학산책이 지난해에 이어 오는 12일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하네요 클래식과 국악, 무용, 퓨전음악과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으로 펼쳐질 금요문학산책 은 모든 공연이 무료료 진행되며,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고 하네요.... 지난해 초, 처음 공연을 시작한 금요문학산책은 수요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