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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축제ㆍ행사

우리 옛 전통이 그대로, 무수동 산신제 (산신당,산신제,대전,중구_  임진년 정월 열나흘에 무수동 운람산 중턱 산신당터에서 우리민족의 동제인 산신제를 올렸습니다. 무수동은 안동권씨 집성촌으로 이곳의 산신제는 1851년 권충전에 의해 작성된 동계첩에 기록된 대로 제수를 준비하고 진설하고 있습니다. 산신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한 제의로 전국적인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 산신제는 산악숭배의 표현이며, 산신숭배 사상은 『삼국유사(三國遺事)』 「기이(紀異)」편 고조선조에서 “단군은 아사달로 돌아와 산신(山神)이 되었다.”는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우리 민족에게 매우 오래된 신앙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세시풍속사전) 산신제에 참여 하시는 마을 분들이 제수를 차려서 산으로 향하고 계십니다. 산등성이를 오르다 힘이드셔서 잠깐 쉬고 계십니다. 그 사이 산신..
정월 대보름 느티나무 목신제 2012.02.06 정월 대보름날 둔산 샘머리공원에 있는 거대한 느티나무의 제가 서구문화원 주최로 열렸습니다. 먼저 불을 밝힙니다. 목신제는 살아있는 나무에 대한 제이기 때문에 절을 한 번 합니다. 유세차...... 낭독이 이어집니다. 사회를 보는 분의 상세한 해석과 해설이 곁들어져 처음 접하는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구청장, 시의원, 여러 각계에서 오신 분들이 자리를 같이 하였습니다. 축원문이 북과 징소리와 함께 울려 퍼집니다. 하얀 한지이지만 거기에 소망을 담아 불 태웁니다. 서구 구청장(박환용)께서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축원해주십니다. 제가 끝나자 시음을 서로 나누어서 합니다. 일반 시민들도 줄을 서서 절을 올립니다. 제물이 된 돼지의 편안한 모습이 제겐 그리 편안하게만 보이지 않네요...
정월대보름 행사 전야제 2012-02-26 서구 둔산 샘머리공원에서 서구문화원 주최로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렸습니다. 목신제에 앞서 전야제가 오후 1시 30분부터 펼쳐집니다. 청사초롱이 걸려있습니다. 샘머리 공원에는 곳곳에 아름다운 조각이 세워져 있답니다. 첫번째 순서로 기다리고 있는 출연자들 모습 대고의 순서입니다. 북소리가 둥둥 퍼져 울립니다. 다른 출연자가 사진을 담고 있네요. 우렁찬 북소리에 넋이 나간듯 공연에 몰입합니다. 대전 구봉 풀물단의 입장이 이어집니다. 풍물단의 흥겨운 우리 가락에 어깨가 들썩입니다. 시민들은 흥겨운 나머지 따라서 박수를 칩니다. 즉석에서 가훈을 써 주는 행사도 있답니다. 어르신들은 옛날의 추억을 되살리듯 팽이치기에 즐거워 하십니다. 토정비결도 봐주네요. 윳놀이, 투구, 다양한 민속놀이도 한켠에 ..
추억의 얼음 썰매장 전민동으로 달려갑니다! 추억의 얼음 썰매장이 개장되었다고 길거리에 현수막이 걸리고 썰매장위로 만국기가 걸려 축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소음 중에도 우리의 마음을 즐겁게 하는 소리가 있는 반면 짜증스러워 다시는 듣고 싶지 않는 소음도 있다. 괴성을 지르는 소리가 환경의 여건에 따라 달라진다. 학생들이 학업에 찌든 상태에서 나오는 괴성은 아무래도 발악적인 음성이 포함되지 않을 까 사료된다. 자연에서 아무리 발악적 괴성을 지른다고 하여도 자연이 짜증의 목소리를 몽땅 흡수하고 좋은 소리만을 들려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아주 천진스런 웃음소리가 끊어지지 않는 곳 친구끼리 가족끼리 더욱 친근함을 안겨주는 정서와 추억을 간직한 놀이터가 겨울썰매장일 것이다. 문화의 빠른 변화로 인하여 옛날에는 상상하지 못한 스키장이 많이 설치되어 운영되지만 ..
[축제/행사] 제 17회 디쿠페스티발에 다녀왔어요 2012.02.04(토)~05(일)에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종합만화축제"인 "제17회 디쿠페스티발"이 있었습니다. 저는 토요일인 4일에 다녀왔습니다. 11시부터 행사가 시작이라고 해서... 11시쯤 도착하여 열심히 돌아다녔답니다. "디쿠페스티발"에 대해선 몇일전 제가 포스팅한 글을 참고하시면 이해가 편하십니다.(http://daejeonstory.com/2848) 국립중앙과학관 안으로 들어가니... 벌써 많은 사람들이 와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실내로 들어가보니 산업전 부스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만화 관련 소품들과 애니메이션 학과들에서 나와 홍보및 판매등도 하고 있었습니다. 입구에 등록창구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어요 직접 손으로 케릭터 작업을 해서 판매하는 신발도 있었어요. 아래는 ..
정월 대보름 장승공원 거리제 2012-02-06 정월 대보름날 오전 10시 30분 서구 괴곡동 장승공원에서 거리제가 열렸습니다. 장승공원이라 장승이 여럿 있습니다. 상이 차려져 있네요. 괴곡동을 한바퀴 돌고 오는 풍물패 장승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장승공원 주변을 한바퀴 돌고 있네요. 이제 거리제가 시작합니다. 제주는 통장이랍니다. 유세차...... 낭독을 합니다. 이제 차례대로 술을 올리고 절을 합니다. 동장님도 절을 합니다. 제가 끝나면 소원 적은 한지를 불 태웁니다. 모두들 마음 속으로 소원을 빌고 있겠지요. 사뭇 진지합니다. 원하는 바 모두 이루시길요. 주민들도 한 잔씩 올립니다. 이제 무두 끝나고 피리 소리가 울려퍼집니다. 이어 꽹가리 또한 울려 퍼집니다. 한바탕 즐겁게....... 매년 이어져 내려오는 거리제입니다. 계속 이..
[축제/행사] 제17회 종합만화축제 "디쿠페스티벌"... dicu festival 17 디쿠페스티벌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대전 아마추어 만화협회인 DICU에서... 이번 2월 4일(토) ~ 2월 5일(일) 이틀동안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디쿠페스티벌은 17회로 2004년 2월에 1회를 시작하였다고 하네요. 디쿠넷 홈페이지 스크린샷 목요일 디쿠넷 사무실을 다녀왔습니다. 디쿠페스티벌 행사 준비로 인해 많이 분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쁘신거 같아서... 짧게 대화를 나누고 지난 행사 책자를 받아왔습니다. 물론 이메일을 통해 자료들을 보내주셨습니다...^^ dicu 소개 DICU는 만화와 코스튬플레이라는 문화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주축으로 운영되는 대전아마추어만화협회로 대전을 주 활동지역으로 하여 2003년에 만화동아리 Y-Type을 포함하여 총 10여개의 동아리가 모여 결성 되..
[명소] 구정때 엑스포에서의 즐거운 추억!!! 구정 명절 때 다들 무엇을 하셨나요? 엑스포 과학공원에서 설날 큰 잔치가 열렸습니다. 명절 다음 날 점심에 동생네 가족과 함께 아이들을 데리고 엑스포 과학공원을 찾았습니다. 대전마케팅 공사와 함께 하는 "겨울방학 과학&*놀이 체험전"이 열리고 있네요. 이 내용도 포스팅을 했으니 한번 보세요~~! 명절답게 꿈돌이에게 옷을 입혀 놓았네요. 평소에도 입혀 주면 좋겠더군요. 날이 추웠는데 이날 꿈돌이는 따뜻해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워 하더니만 가서 장난을 치기 시작하더군요. 아이들은 그저 신이 나기만 합니다. 처음에는 무서워 도망가더니, 이제는 쫓아 다니며 좋아라 합니다. 큰 북... 무게가 1000Kg이라는데요... 아이들은 북을 치면서 새해 소원을 빌었습니다. 너는 작으니까 조금 작은 북채로...치면 안..
[현장] 아이들 방학숙제 걱정 끝! 과학문화 체험전으로 고고~~ 엑스포 과학공원 안에 있는 과학체험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학때 함께 가 볼만한 곳인 것 같아 소개를 해 볼까 합니다. 과학문화 체험전은 대전의 엑스포 과학공원 안에서 현재 진행중인데요, 2월 5일까지 열린다고 합니다. 입장료는 10,000원입니다. 제법 비싸죠? 그런데 알고 보면 그렇게 비싼 것이 아니더군요. 우선 엑스포 과학공원 입장은 무료라는 사실, 다들 아시죠? 그럼 엑스포 과학공원을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난 길을 따라가면 과학문화체험관 장소가 있습니다.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하시면 되는데, 우선 4가지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선택은 뒤에서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구요, 과학체험전 소개부터 해드리겠습니다. 티켓을 끊고 안으로 들어가면 우선 공예체험 부스가 있습니다. 총8개의 코..
[행사] 코스프레라고 들어보셨나요?? 메니아... 본인은 미드(미국드라마) 메니아 입니다... 특히 NCIS와 CSI를 첫회부터 지금까지 쭈~욱 보고 있으며... 관련 사이트에서 공동구매로... NCIS점퍼 및 모자, 티셔츠, 머그컵, 탁상달력, 스티커등... 구매해서 입고 다니기도 합니다. 혹시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어떤 메니아 이신가요?? 저마다 좋아하는 것 하나씩은 다들 있으리라 생각되어집니다. 애니메이션 메니아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케릭터로 변장을 해서 즐기는 다양한 행사들이 있죠... 그중 "코사모(코스프레를 사랑하는 모임)"이라는 곳이 가장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주로 서울과 부산에서 행사등을 가지는데... 이번 12월 18일 대전 "엑스포과학공원"에서 대전지역에선 첫행사인 "코사모 대전지역 제1회 아듀촬영회"..
[현장] 가슴에 대전을 담은 당신, 표창장을 받으시라~~~ 2011년 12월 26일 오후5시, 대전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는 대전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했습니다. 표창을 받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표창장과 장미꽃 한 송이... 그리고 마음 속에 남는 감동과 여운.... 염홍철 대전시장님... 이제 자주 만나 뵈어서 어렵지도, 어색하지도 않지만... 이렇게 표창장을 받게 되니 조금 얼떨떨 하네요. 이날 총 26분이 시장님 표창을 받았습니다. 그 안에 저도 같이 받게 되었습니다. 대전시를 트위터로 홍보하신 선생님과 대전시 블로그 기자단... SNS로 대전을 알리는데 수고했다고 표창장을 받으셨습니다. 부끄럽지만 대전시 블로그 기자단을 활동하면서 많은 분들을 만나 행복했고, 대전의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많은 이야기들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천상인님과 변영래님의 열정에..
[현장] 염홍철 대전시장 명예박사 수여식을 다녀왔습니다. 염홍철 대전시장님의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에 다녀왔습니다. 외국의 경우, 명예박사의 가치에 많은 의미를 둔다고 하더군요. 배재대 국제교류관에서 지난 12월 7일 오후4시에 열렸습니다. 시간이 되어 배재대 총장님과 함께 입장을 하는 모습입니다. 이번 명예박사 수여식은 배재대 채플 시간에 이뤄졌습니다. 짧은 소개와 함께 곧바로 명예박사 수여식이 이뤄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축복과 축하가 이뤄졌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모습입니다. 그렇게 인문학에 대한 열정을 감사의 말씀 속에 담고 계셨습니다. 모든 순서가 끝난 후 기념촬영입니다. 저는 2층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제가 메인 촬영이 아닌지라... 중앙에 계신 분이 염홍철 시장님 사모님이시더군요. 조곤조곤 말씀하시는 모습이 너무나도 평범한 모습이어서 몰라 봤습니..
대전도시철도/제야의종 타종행사날]대전도시철도연장운행안내 및 자동개집표기 귀여운 새소리 대전 제야의 종 타종 행사날 도시철도 연장 운행 안내가 잇길래 알려드립니다 시민의 안전한 귀가 과 교통편의를 위해 도시철도를 연장 운행 한다고 합니다 2011년 12월 31일 토요일 24시 12분 부터 2012년 1월1일 1시 30분까지 판암역에서 반석역 1호선 전구간 시간표가 연장되었으니 확인해보세요^^ 대전도시철도 홈페이지 : http://www.djet.co.kr/ 대전 도시철도 자동개집표기에 교통 카드를 가져다대면 새소리가 납니다 다양한 새소리가 여행을 더욱 설레이게 만드는것 같아요. 딱딱한 감사합니다보다 새소리가 더욱 자연친과적으로 들립니다. 새소리 구분 할줄 아는 분 혹시 계시나요? 전 꾀꼬리랑 까지 뻐꾸기 밖에는 잘 구분 못하겟어요 ㅎㅎ 새소리를 직접 들으러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오감만족/대전데이트/한밭종각/타종]2012년 임진년 제야의 종 타종과 함께 ! 2012년 새해 흑룡해라고불리는 임진년입니다. 제야의 종소리를 티비로만 보지말고 대전에서도 직접 타종 행사에 가보실수 있습니다. 대전시청 앞 광장에 한밭종각에 종이 있기때문이지요^^ 2011년 12월 31일 토요일 23시 대전시청앞 광장에서 제야읭 종소리로 묵은 한해를 보내고 다가오는 새해를 뜻깊게 맞이해보는것은 어떨까요? 날이 많이 추울테니 든든하게 입고 나가서 멋진 종소리와 함께 새해를 시작하시는것도 좋을 듯합니다 경품 추첨도 있고 팜페라가수 임형주의 공연도 있고 다양한 행사들이 많은 것 같아요^^ 윗사진은 대전 지하철에 붙어있던 포스터입니다. 그래서 대전시청 홈페이지에서 나머지 사진을 파왔습니다. 대전시청 시정소식란입니다 출처: http://www.daejeon.go.kr/administration..
[희망의책대전본부/고미숙/열하일기/대전행사]인문고전읽는 대전 선포식에 다녀왔습니다 인문고전 읽는 대전 선포식이 2011년 11월 29일 오후 4시반부터 대전시청 하늘 마당 20층에서 열렸습니다. 인문고전 읽는 대전 선포식에는 고미숙 작가와의 만남과 선착순100분에게는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그리고 음료교환권 2천원,1500원 1000원권이 주어졌습니다. 희망의 책 대전 본부, 대전 평생교육진흥원, 계룡문고 그리고 염홍철 시장님이 선포식에 참석 하셨습니다. 희망의 책 대전 본부 홈페이지는 http://djbook.or.kr/ 입니다. 11월달에는 스티브잡스 등등 다양한 책이 같이 읽기가 소개되어있습니다. 대전에서 같은 책읽기 운동이 2006년부터 있었다는데 저는 올해중순쯤에 알았어요. 도서관에 자주들리면서도 이런 좋은 운동이 있다는것을 잘몰랐습니다. 같은 책을 읽고 소통..
2011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장을 다녀왔습니다. 오늘 (11월 18일) 엑스포 남문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대전시의 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이 맛있게 김치를 담그고 있는 모습을 스케치 해왔습니다. 어머님들의 손맛으로 담그는 김치는 어느 음식과도 견줄 수 없는 맛이 담겨있지요. 정말 먹음직 스럽지요. 양념을 보니 보쌈이 먹고 싶어지네요. 후후 정성스레 배추속을 넣는 손길이 바쁩니다. 함께하는 봉사이어서인지 어머님들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피었습니다. 대학생들도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맛있게 담금 배추김치를 비닐봉지에 밀봉해서 박스에 차곡차곡 넣었습니다. 우와~~~ 정말 많이 담갔지요. 지게차가 분주하게 옮겨 트럭에 실고 있더군요. 김장 담그는사이사이 각 단체별 노래자랑이 흥겹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 : 오늘 담..
2011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 노벨상의 꿈을 향하여... 2011년 10월 06일 (목) ~ 10월 09일(일)... 4일간 엑스포과학공원에서... "노벨상의 꿈을 향하여".. 라는 주제로 "2011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이 있었다... 이번 사이언스페스티벌의 주제인 "노벨상의 꿈을 위하여"를 입구부터 알 수 있다... 역시... 아이들은 케릭터를 좋아한다...^^ 노벨역사관을 통해... 노벨에 대해... 배울 수 있게... 제1회 대전발명경진대회.. 많은 이들의 인기가 있었다... 대전발명경진대회장에... 춤추는 로봇도 춤추기 위해.. 준비 되어 있다... 자~ 엑스포과학공원 안쪽으로~~ GO~~!! 엑스포과학공원의 상징이기도 한... 한빛탑...!! 한빛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자~ 이젠 행사장으로~~ 넵킨아트... 많은 이들이 체험을 하고 ..
사진으로 보는 제2회 화폐박람회... 지난 9월 16일(금)~18일(일) DCC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한국조폐공사"에서 준비한 제2회 "화폐박람회"가 있었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등... 다체로운 행사로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다... 입구에 들어가기전 한국조폐공사 창립60주년 "특별사진전"도 있어서.. 많은이들의 눈이 즐거웠을 것이다. 입구에 들어가기전에 위치한 "특별사진전" 입구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스 입장하기전에 받은 순서지등에 보면... 문제를 풀고 답을 맞추면 도장을 찍어주는 이벤트도 있었다. 도장을 다 받으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주워진걸로 기억한다...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전 세계의 화폐를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의 화폐 다양한 화폐들... 많은 부스들... 체험을 할 수 있는 부스뿐만 아니라... 세계의 ..
소박하지만 정이 넘치는 마을축제, 동네야 놀자~ 축제의 계절 10월입니다. 다양한 내용과 크기의 축제들이 우리 고장에서도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지고 있는데요, 저는 규모는 자그마하지만 마을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꾸미고 주인공이 되는 추억의 가을운동회와 같은 마을축제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돌봄나눔어울림이 있는 마을축제 동네야 놀자 일시: 2011년 10월 15일(토) 오후 2시~5시 장소: 양지초등학교 운동장 주최: 축제공동추진위원회(법동,송촌동,중리동) 내용: 마을사람들이 서로 얼굴 익히고, 삶을 나누는 공동체의 모습을 마을축제에서 함께 만들어 보아요.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가을을 대표하는 얼굴은 국화꽃이지요. 축제현장으로 가는 길에 만난 꽃집의 소국들. 제가 어렸을 때에는 이맘때쯤 가을운동회가 열렸고 지천으로 피어난 쑥..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축제 - 유성구 전민동 한여름밤 마을축제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축제 유성구 전민동 한여름밤 마을축제 주민 스스로 준비하고 만들어가는 마을 축제가 대전 유성구 전민동에서 있었습니다. 요즘 각 자치구 마다 축제와 행사가 많이 열리지만 주민들이 스스로 준비하고 만들어 가는 행사는 많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그 의미가 더 돋보일 수 밖에 없는 축제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저는 직장에서 이 행사에 참여하는 관계로 행사 내내 지켜볼 수 있었는데, 그 기록을 이곳에 남깁니다. ▲ 국악동아리 에루화의 리허설 장면입니다. 주민센터에서 모여서 연습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 통기타 동아리의 리허설도 있구요... ▲ 국립문화재연구소 '시야밴드'. 직장인 밴드의 공연도 있었습니다. ▲ 아이들의 줄넘기 공연... 요즘 초등학교는 줄넘기 열품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