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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축제ㆍ행사

대전아트시네마 <판타스틱: 아시아 영화의 꿈> 6월 23일까지 오늘은 종강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흔한 대학생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아직 시험은 끝나지 않았지만 여유를 부리고 싶은 마음에 문화생활을 즐겼던 지난 토요일이었는데요. 제가 다녀온 대전아트시네마에서는 6월 14일부터 이라는 제목으로 아시아 국가의 다양한 영화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환상'을 주제로 각 작품들이 꾸고 있는 꿈을 들여보고자 하는 것이 의도입니다! 이번 행사는 '섹션1. 동시대 영화의 꿈', '섹션2. 마스터즈'로 나뉘어 각 섹션에 걸맞은 작품을 소개합니다. 섹션1. 동시대 영화의 꿈 아시아 각 나라의 오늘을 가리키고 있는 작품 섹션2. 마스터즈 평단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감독들의 최근 작품 자세한 영화 소개는 대전아트시네마 관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영화를 ..
제64회 현충일 추념식,국립대전현충원에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다 6월 6일(목) 국립 대전현충원 현충광장에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이 있었습니다. 국립 대전현충원은 보훈의 성지, 민족의 성역으로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 국가를 위해 싸우시다 전사하신 참전유공자, 사회질서유지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다 순직하신 경찰관, 소방관 등 129,371위의 호국영령이 잠들어 계신 곳입니다. 6.25 이후 1951년부터 합동추모식이 산발적으로 거행됐는데요. 1956년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의해 6월 6일을 현충일로 정하고 1982년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정부기념일로 지정했습니다. 추념식이 시작되기전 현충 광장 잔디밭에서는 추모의 글을 직접 써서 나라사랑 나무 2그루에 매다는 부대행사가 있었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추모의 글을..
회덕향교에서 인근 어르신 모시고 기로연 펼쳐 향교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있었던 지방의 국립교육기관인데요, 대전에는 회덕향교와 진잠향교 두 곳의 향교가 있습니다. 지난 5월 29일에는 회덕향교에선 '기로연(耆老宴)이 열렸습니다. 기로연은 기로소에 등록된 전·현직 문신관료들을 위해 국가에서 베풀어주는 잔치였는데요. 기로연에는 정2품의 실직(實職)을 지낸 70세 이상의 문과출신 관원만 참여할 수 있었다고 해요. 이번 기로연은 인근 지역의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모시고 장수를 기원하는 잔치로 열렸습니다. 지역의 유림들과 인근 어르신들, 그리고 연회에 흥을 돋우는 연주단들이 기로연에 참석하기 위해 회덕향교로 들어섭니다. 회덕향교 성하국전교를 미롯한 유림들이 입장을 하고, 박영순 대전시정무부시장과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차례로 참석을 합니다. 기로연은 ..
반달마을 속 갑천을 걷다! 반달공업사 예술로 UP! 카페 시은우 카페 시은우(時恩雨)를 아시나요? '때 맞춰 내리는 은혜로운 비'를 뜻하는 시은우는 이름만큼, 카페도 예쁩니다. 하지만 이곳을 발견하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중부권 최대의 자동차 매매단지와 자동차 공업소 밀집지역 속에 숨어있거든요. 처음부터 카페로 지어진 곳도 아닙니다. 40여 년동안 단란한 가족의 보금자리로 쓰였던 주택입니다. 주인장은 누군가의 어머니와 아버지, 아들과 딸이 살았던 공간 곳곳을 고스란히 살려냈습니다. 그리고 이 은밀한 동네에 사람들이 찾아와 다시 북적이는 도시재생을 꿈꾸며, 카페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했습니다. 그 노력과 정성이 닿았는지, 올해는 2019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콘텐츠 특성화 프로그램에 당당히 선정되었답니다. 이름하여 반달공업사 예술로 UP! 지역문화콘텐츠 특성화란?..
재미있는 문화콘텐츠체험! 대전콘텐츠산업 비전선포식 문화콘텐츠 산업으로 일자리 1만 5000개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대전시는 행복한 삶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일자리 마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5월 9일 대전콘텐츠 산업 비전 선포식과 비즈포럼을 통해 콘텐츠 산업의 중장기 발전방안과 육성의지를 알렸습니다. 강당에서 대전콘텐츠 산업 비전선포식과 유명강사를 초빙하여 5G관련 강의를 듣는 창립포럼이 개최되는 동안 밖에서는 다양한 체험이 진행됐는데요. 시민들의 대전 콘텐츠 산업에 대한 관심을 유발시켰습니다. 위의 사진은 'AERO VR ATTRACTION'입니다. 관람객이 헬기 점프와 자유낙하 비행체험을 흥미롭게 즐기고 있습니다. 지역 만화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대전 웹툰캠퍼스에서 패드로 그림그리기 체험과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코너를 운영했습니다. 자신의..
2019 단오제, 6월 8일 동춘당공원에서 함께 즐겨요! 음력 5월 5일은 단오입니다. 모내기를 끝내고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이지요. 올해는 오는 6월 7일인데요. 단오를 맞아 토요일인 6월 8일 동춘당공원 일대에서 단오행사가 펼쳐집니다. 예로부터 풍년을 기원하는 제를 지내는 등 큰 명절로 지냈던 단오를 맞아, 동춘당공원 일원에서 단오행사가 열립니다. 설날이나 추석을 제외하고는 점점 잊혀져가는 전통의 세시풍속, 그 중에서 단오의 의미를 새겨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전통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전문화재단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입니다. 우리나라는 마한 시대 때부터 파종이 끝난 5월에 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마을사람들이 모여서 하루종일 놀았다는 기록이 있는데요. 수리떡을 해먹으며 여자는 그네뛰기, 남자는 씨름을 하면서 하루를 즐겼으며, 창포물에 머리를 감았습니다. 우리나라뿐..
2019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아름다운 빛 터널, 문화예술의 향연 ‘상상 자극! 문화자극!' 문화예술 행사와 체험이 어우러진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과 샘머리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첫째날인 24일 오후 7시에는 식전공연과 개막식 무대에 용소리 마을 전설이야기를 주제로 퍼포먼스가 펼쳐졌는데요. 한 주민이 용의 오름을 보는 순간 용이 하늘로 승천하지 못한 이야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주무대와 객석 지붕 안쪽을 활용해 용이 승천하는 모습을 표현했는데, 어느새 참석자들이 빠져 들었습니다. 첫 번째 공연은 배우 정연주와 드림팀임 함께 꾸민 뮤지컬 갈라쇼였는데요.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두 번째는 싱어송라이터 폴킴이 무대에 올랐는데요. 드라마 OST에 수록된 곡을 부르자 젊은이들이 환호했습니..
안녕, 엑스포음악분수!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대전 곳곳에서는 크고 작은 축제가 열렸습니다. 특히나 으능정이 거리에서는 '토토즐 페스티벌'이, 보라매공원에서는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이 진행됐습니다. 하지만 전, 이 곳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광장으로 향했습니다. 가는 내내 늦을까봐 얼마나 초조했는지요. 저녁 7시 40분쯤, 늦지 않고 잘 도착했다 싶었는데 보이시나요? 와! 이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 달려온 이는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하셨죠, 엑스포음악분수 고별전? 지난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동안, 엑스포음악분수가 그 아름다운 마지막 공연을 펼쳤답니다. 지난 1998년부터 쭈~~욱! 장장 20년동안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었던 엑스포음악분수. 엑스포과학공원 안에 새로운 기념구역을 조성하기 위..
로맨틱한 빛터널 따라 축제를 즐긴다! 2019 서구 힐링아트 페스티벌 예술로 힐링하는 축제! 대전을 대표하는 축제중 하나로 잡은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이 24일부터 보라매공원 일대에서 열렸는데요. 벌써 4회째를 맞이한 서구 힐링아트 페스티벌은 도심형 축제이면서 모든 시민이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입니다. 벌써 한여름의 더위가 와서 그런지 몰라도 대전시민들이 적지 않게 이곳에 나와서 축제를 즐기고 있습니다. 금요일에 시작되어서 일요일까지 열리는 이 축제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습니다. 대전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과 시민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무대의 연주가들과 교감할 수 있는 공연들도 축제 구석구석에서 열렸습니다. 푸드트럭 '우삼겹 샌드위치' 앞으로 긴 줄이 이어졌습니다. 축제를 즐길 땐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죠! 아이들도 이날만큼은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예술작품..
실패를 감각하다 2019 실패 박람회 in 대전! 실패를 밑거름으로 '2019 실패박람회 in 대전' 행사가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타 1층 전시장에서 '실패를 감각하다'를 주제로 열립니다. 지난해 서울에서 처음 개최된 '실패박람회'는 올해부터 강원, 충청, 전주, 대구 등 4개 권역으로 확대되어 진행되는 행사로 충청권에서는 대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실패박람회는 우리 사회의 실패에 대한 인식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실패 사례를 오감을 활용하여 즐기는 축제형식의 박람회입니다. 이 행사는 다양한 실패사례를 재조명해 해법을 찾고 제기 지원 컨설팅과 정책소개를 통해 실패와 재도전을 응원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과정을 보다', '응원을 듣다', '경험을 말하다', '마음을 먹다' 등 4개 분야 섹션으로 구분돼 체험과 전시, 문화 ..
국립대전현충원 제4회 보훈새싹동요제 본선 진출 팀을 가려라~ "어린이들의 맑고 고운 동심을 통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듭니다!" 새싹들의 나라사랑 마음을 키우며 숭고한 보훈정신을 함양하는 '제4회 보훈 새싹동요제' 예선이 5월 18일(토)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개최열렸는데요. 이날 본선 진출 12팀이 확정됐습니다. 이번 예선에서는 서울, 대구, 문경, 군산 등 전국의 초등학교 학생 35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는데요. 이날 경연자 중에서 본선 진출이 확정된 중창 8팀, 독창 4팀은 6월 15일 오후 5시 KBS청주방송총국에서 본선 경연을 치룰 예정입니다. 대전국립현충원에 안장된 아동문학계의 거목이신 석동 윤석중 선생을 추모하는 동요제는 전국대회로 발전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12시 ..
우리 동아리가 최고! 2019 주민자치센터우수동아리 경연대회 2019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 대회가 5월 15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대전 시청 3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대전에는 동마다 다양한 동아리들이 많이 활동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우수동아리 경연 대회에 우연히 관람 했다가 그 뜨거운 열기에 정말 감탄 했었답니다. 남녀노소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자신들의 재능을 꽃피우고 잇는 대전시민의 저력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그래서 올해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 대회도 기대가 컸답니다. 대전시청 대강당 로비에는 이렇게 이츠 대전과 주민 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 대회 식순이 놓여져서 관람 하는 분들에게도 공연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인기 폭발이었던 우수동아리경연대회 포토존! 센스만점 포토존 덕분에 동아리 경연 대회 준비 하시는 분들의 즐거운 포토..
복수동 오량, 오복주머니 마을축제! 파란 하늘이 가득한 즐거운 봄, 대전에는 축제가 한창입니다. 큰 축제나 행사도 많지만 작지만 알찬 동네 마을축제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3회 복수동 오량, 오복 주머니 마을축제'가 4월 27일 오전 10시에 복수교~사정교(복수교 하상)에서 복수동 마을축제 추진위원회 주최로 개최되었는데요. 주민이 직접 만들고, 함께 즐기는 주민의 축제로 만들어진 만큼 저도 축제를 살짝 들여다보았습니다. 유등천 옆 복수교 밑에서 마을축제가 시작되기 전에 복수동 사물놀이패가 식전행사로 흥을 돋구고 있습니다. 복수동 마을축제는 오량, 오복 축제의 슬로건처럼 '전통, 나눔, 통합, 가족, 건강'등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개막식에는 복수동 초등학생이 나와 즐거운 축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깜찍한 아이의 목소리를 들으니..
익사이팅! 짜릿한 온천수 건강물총대첩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자, 장전하고 쏘세요! 하늘에서 온천수가 내려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금토일, 유성온천공원의 하얀 이팝꽃 그늘 아래에서는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다녀오셨나요? 아쉽게도 저는, 케이윌과 노브레인의 화려한 축하공연과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는 놓쳤습니다. 대신에 주말 이틀 동안 열심히 출석도장을 찍었습니다. 유성온천사거리에서 갑천변까지, 갖가지 체험과 먹거리 부스가 쭈~욱 이어져있어 하나하나 들러보는 재미에 하루가 금새 가더군요.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꼬박 1년을 기다렸는데 멋진 공연이 빠질 수 없겠지요? 계룡스파텔의 메인무대 뿐만 아니라 두드림공연장과 온천로 곳곳에서도 크고 작은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유성온천에 빠진 인어공주 퍼포먼스는 얼마나 환상적이고 아름다..
계족산 숲 속 피톤치드 마시며 황톳길에 흠뻑! ! 2019 계족산 맨발 축제!! 연둣빛이 가장 아름다운 5월은 향긋한 꽃내음에 흠뻑 취하는 계절입니다. 하얀 찔레꽃, 빨간 장미, 달콤한 아까시나무 꽃 등등 봄내음 짙어가는 신록의 계절입니다.​ 숨 가쁜 일상을 훌훌 털고 오늘 하루만큼은 아주 특별한 계족산 맨발축제가 열리는 황톳길에 머물러 봅니다. 건강한 붉은 황토에 두 발을 호강시켜 보고, 초록으로 변신 중인 계족산의 매력을 한껏 누리며 삶의 활력을 되찾고 싶었습니다. 이래서 휴일은 꼭 필요한가 봅니다. 오월의 하늘은 눈부시게 푸르고 찬란합니다. 싱그러운 햇살이 쏟아지고 훈훈한 바람이 나뭇가지를 흔들고 연둣빛이 황홀할 정도로 매력적인 색감을 자랑합니다. 괜시리 가슴이 콩닥거리고 막연한 기대도 생겨납니다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샘과 같다"고 ..
제13회 계족산 맨발축제! 황톳길 걸으니 행복 가득 웃음 가득 제13회 계족산 맨발축제가 있었던 11일과 12일 이틀간은 자연과 하나된 시간이었습니다.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황톳길 맨발 축제인데요. 14.5km의 황톳길의 매력에 푹푹~~빠져볼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친환경 축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대전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여 대전 방문의 해에 맞춰 더 특별하고 완벽하게 준비된 우리 모두의 축제였습니다. 풍부한 힐링 생태 자원, 꿀잼이 가득한 축제로 관광 활성화를 구축하여 명품 축제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날인 11일은 황톳길 맨발 걷기와 숲 속 문화체험을, 둘째 날인 12일(일)은 개막식과 숲 속 음악회, 맨발 마라톤대회를 주로 촬영하면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계족산과 황톳길에 숨겨진 매력과 멋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개막식 첫째날, 걸그룹 에이프릴, 김태균 떴다! ■ 유성온천문화축제 개막식 이팝꽃나무가 아름다운 5월 왕이 찾은 온천의 도시 유성에서 '온천愛 빠지고, 유성愛' 반하다는 주제로 열리는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개막식이 축제 첫째 날에 펼쳐졌습니다. 개막식이 열리는 첫날은 날씨가 정말 좋았고, 축제장 주변으로는 아름다운 이팝 꽃나무가 활짝펴 있어 아름다운 향기까지 은은하게 풍겼습니다.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개막 축하공연에는 인기가수 케이윌, 노브레인, 에이프릴, 김보경의 공연과 웅장한 불꽃쇼가 진행될 예정인데요. 식전공연으로는 축제 분위기를 달궈줄 히든싱어 슈퍼대디 싸이 김성인 씨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공식행사가 열리고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이재웅 추진위원장이 개막을 선언했습니다. 이어서 유성구 관내 대학교인 충남대와 대덕대가 협력해서 만든 ..
대전축제 토토즐페스티벌! 매주 토요일을 즐겨라! 매주 토요일을 책임질 신나는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은 불금이라하여 모두가 들뜨는 시간인데요. 정작 불금이 지나고 토요일엔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젠 고민안해도 됩니다. 지난 5월 4일부터 10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부터 11시까지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이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와 중앙시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렇게 매주 토요일 행사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 아닌가 싶은데요. 토요일 밤을 책임질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속으로 같이 가볼까요?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에서는 EDM 댄스파티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펼쳐지는데요. 댄스파티를 즐기기 위해서 약간의 소품이 필요하겠죠? 입구에 마련된 이벤트 부스에서 이벤트에 참여 하면 선그라스와 발광 머리띠를 받으..
2019 핑크런 대전대회 "유방암 조기검진으로 예방하세요!" 4월 28일 오전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2019 핑크런 대전대회’가 열렸습니다. 핑크런 대전대회는 매년 전국 5개 지역에서 개최되는 러닝 축제인데요. 한국유방건강재단에서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하고 있습니다. 참가비는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액 기부되어 저소득층 수술비 지원과 유방암 환자의 수술 치료비에 쓰입니다. 핑크런 대전대회 포스터는 발달 장애를 겪고 있는 이다래 작가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아모레퍼시픽은 유방암 및 유방건강에 대한 인식을 고려하여 국내 최초 유방암 전문 비영리 공익재단 '한국유방건강재단'을 설립했습니다. 우리부부는 해마다 참석했는데요. 보슬비가 내려 우산을 쓰고 나갔습니다. 사전에 당일 초미세먼지가 심할 경우 대회가 취소가 될 수 있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았는데, 약간의 ..
제11회 대전시민문화 연등축제! 연등행렬 장관 불기 2563(2019)년 4월 27일 토요일 오후 6시. 서대전시민공원에서 ‘제11회 대전시민문화 연등축제’가 봉행되었습니다. 행사장 주변 부스에는 불화그리기, 연꽃등 만들기, 탁본하기, 인경체험, 풍물체험 등 다채로운 불교문화 체험이 있었습니다. 단주 만들기 부스에서 정성스레게 체험을 하는 아주머님 모습, 연꽃등 만들기 체험코너에서 종이컵에 연잎을 한장 한장 붙이는 어린이와 부모님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학을 주제로 한 사진전과 붓으로 그린 한국화, 한문 글씨를 써주시는 연타스님의 모습도 있었습니다. 계백로 인도 옆 도로에는 각 사암에서 만든 대형 연등이 차량에 설치됐는데요. 제등행렬을 위해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4명의 스님들이 바라춤을 췄습니다. 불교의식인 바라춤은 승려가 양손에 바라를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