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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스포츠

대전시티즌, 1부리그 승격 99% 다음 경기서 1% 채운다! 대전시티즌, 1부리그 승격 99% 다음 경기서 1% 채운다! *** 지난 지난 3월부터 1등을 놓치지 않고 있는 챌린지의 절대강자 대전시티즌이 부천FC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우승 확정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대전은 11월 1일 오후 4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34라운드 경기에서 정석민의 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습니다. 그러나 2위 안산 경찰청이 광주와 치른 경기서 승점 3점을 추가하면서 대전의 우승 확정은 다음으로 연기됐습니다. 대전은 전반 초반부터 부천을 강하게 몰아붙였습니다 최전방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는 김은중이 공격의 중심이었습니다.그러나 최근 탄탄한 조직력을 보인 부천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공격이 점차 무뎌지자 대전시티즌의 조진호 감독은 ..
[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한화이글스의 새로운 도전은 다시 시작된다" [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한화이글스의 새로운 도전은 다시 시작된다" *** 2014년 플레이오프의 끝자락, 프로야구 열기가 식지 않은 10월의 마지막 주에 한화 팬들이 그토록 바라던 일이 드디어 일어났다. 애가타게 구원의 목소리를 높이며 기다려왔던 한화이글스의 10대 감독자리에 김성근 감독이 부임하게 된 것이다. 계약 내용은 3년간 총액 20억(계약금과 연봉 각 5억)으로 2017년까지 한화의 지휘봉을 잡는 계약으로 자칫 2000년대 가장 비운의 팀으로 남을 법했던 한화에 신의 계시처럼 구원의 손길이 닿게 되었다. 특히나 계약 성사 전부터 "김성근 감독 청원 동영상"까지 제작하며 앞장을 섰던 한화 팬들의 심정은 축전를 방불케하고 있고 또한 그동안 야신을 그리워했던 많은 야구팬들까지 김성근의 야..
대전시티즌 임창우 선수, 아시안게임의 영웅으로 대전시티즌 임창우 선수, 아시안게임의 영웅으로 ***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대전시티즌의 임창우 선수가 연장추가시간에 극적인 결승골을 뽑았습니다. 지난 10월 2일 밤에 열린 경기에서 임창우선수의 결승골 덕분에 우리나라는 28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대전시티즌의 수비수 임창우는 말레이시아와 조별리그 1차전 때도 헤딩골을 넣었습니다. 이번 대회 한국 남자축구의 첫 골을 임창우 선수가 넣었고 마지막 골도 시티즌의 자랑인 임창우 선수가 넣은 것입니다. 임창우 선수는 어릴 적부터 골넣는 수비수였습니다. 그는 17세 이하 대표 시절 중앙수비수로 뛰며 26경기에서 9골을 기록했습니다. 임창우선수는 올 시즌 K리그 챌린지에서도 22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 중으로 대전시티즌의 보배가 아시안 게..
[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한화의 10월 잔여 경기속 남겨진 과제" 한화의 10월 잔여 경기 속 남겨진 과제[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 대한민국은 전승으로 아시안게임 우승을 차지했고, 많은 이들이 승리만을 만끽했던 시간이었다. 꽃미남 이태양은 다시 한 번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하면서 온 천하에 이름을 날렸고 금메달보다 값진 달콤한 군면제까지 선사한 아시안게임. 그렇지만 이제 다시 10월이 다가오면서 모든것들은 남겨진 현실로 돌아오게 되었다. 그리고 꼴찌와의 동반취침에 계속해서 잠자고 있는 한화도 마지막 12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8위 팀과는 고작 한 경기 반 차이 종이 한 장만큼이나 얇아 보이는 차이를 계속해서 턱걸이를 하면서 왔기에 그래서 어떻게든 8위 수성에 사활이 걸린 10월이다. 과연 한화는 추억 속 탈꼴찌의 악연을 올해는 제대로 벗어던질 수 있을까? ..
지지 않는 대전시티즌, 절대강자로 군림 지지 않는 대전시티즌, 절대강자로 군림 *** 역시 아드리아노는 시티즌의 해결사였습니다. 대전시티즌은 지난 8월 3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드리아노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승점 53점을 기록하며, 여전히 월등하게 앞선 상태에서 단독 선두를 이어갔습니다.지난 30일 경기 승리로 인해 시티즌 구단 역사상 최다 홈 연속 무패 기록을 14경기(12승 2무)로 늘렸습니다. 시티즌은 현재 챌린지 리그의 절대강자로 해도 손색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날 경기는 팽팽한 접전을 벌였습니다 전반전에는 양팀 모두 치열한 공방을 벌였고 점수를 내지 못한 상태에서 마무리했습니다. 후반전에서도 양팀은 서로 기회를 살리지 ..
[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8월의 한화이글스 그들에게 우리가 바랄 수 있는 것이란?" "8월의 한화이글스 그들에게 우리가 바랄 수 있는 것이란?"[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 극과 극의 전반기와 후반기를 보내고 있는 한화이글스의 모습이다. 앨버스, 타투스코의 호투에 챙겼던 2승, 거기다 경기 내용 면에서도 최악으로 치닫던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꼴찌 팀의 반란이 이어지면서 한 껏 고무가 되었던 연승이었다. 그렇지만 승리를 챙겼다는 안도감에도 아직 탈꼴찌에 대한 두려움은 아직도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다. 상승된 경기력 그리고 남은 9월의 잔여 일정 과연 우리는 마지막에는 어디에 서게 될까? 8월 후반 우리의 모습을 뒤돌아 본다. 방향을 찾기 시작했다 전반기 막판에 연승이라는 미친 존재감은 절망이라는 꽃에서 피어난 열매와도 같았었다. 부상에 따른 주전들의 대거 이탈 그리고 최악의 경..
한화이글스의 매서운 승리의 날개짓에 5살 아들도 신나다 한화이글스의 매서운 승리의 날개짓에 5살 아들도 신나다 *** 야구를 좋아하는 친구가 한화이글스와 NC 다이노스와 경기가 있다며 아들과 같이 나와서같이 보자고 하여 5살 아들과 함께 한밭 야구경기장을 찾았습니다. 한화이글스의 김태균 선수 이름과 등번호가 달려있는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잠시 입어보고환한 미소를 날리는 아들을 보니 입가의 미소가 저절로 올라가더군요. ^^ 유니폼이 잘 어울려서 유니폼을 사주고 싶지만 나중에 아빠보고 사달라고 하면서야구장 온 기념으로 친구가 야구 모자를 사서 아들에게 선물로 씌워주더군요신이 난 아들은 한화이글스 포토존에서 독수리가 나는 모습을 흉내를 내면서 귀여운 포즈를 취해줍니다. 삼촌 치킨은 이렇게 젓가락으로 꽂아서 먹는거에요. 라고 말하며 먹는 아들 아들의 이런 모습들을 친..
대전시티즌 임창우 선수, 인천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발탁 대전시티즌 임창우 선수, 인천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발탁 *** 대전시티즌의 수비수 임창우선수가 이번 9월14일에 인천에서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에 발탁되었습니다. 임창우 선수는 인천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선수들중에서 유일한 K리그 챌린지(2부리그)선수여서 축구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임창우 선수는 "K리그 챌린지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뛰겠다"라고 말하며, 2부리그의 경쟁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보이면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임창우 선수는 현재 K리그 챌린지 최소실점팀인 대전시티즌의 수비수로서 좋은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고, 현재는 울산현대팀에서 대전시티즌으로 임대/이적해있는 상태입니다. 매번 대전시티즌 홈경기를 찾는 제 눈에 임창우 선수의 장기는 훌륭한..
대전시티즌 홈경기 최다 무패 신기록 대전시티즌 홈경기 최다 무패 신기록 *** 대전 시티즌이 고양HiFC를 상대로 구단 역사상 첨으로 홈 경기 최다 무패 기록을 세웠습니다.대전시티즌은 지난 8월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고양과의 현 21라운드 홈 경기에서전반 22분 정석민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15승 4무 4패 승점 49점으로 단독 선두를 지킨 동시에 홈 13경기 연속 무패(11승 2무) 행진을 이어가며,창단 후 구단 최다 홈 경기 무패 기록도 세운 것입니다. 골은 전반 22분에 나왔습니다 장원석의 코너킥을 김찬희가 머리로 슈팅하려 했지만 빗맞았습니다.이어 임창우가 이를 슈팅으로 가져갔지만 여효진에게 저지당했습니다.이를 정석민 선수가 다시 슈팅해 골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흔히 선수들이 골맛이라는 말을 자주 합..
한밭야구장에서 야구경기 관람기 한밭야구장에서 야구경기 관람기 *** 오늘은 대전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다소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한화이글스를 직접 야구장에 방문해서 응원하고자 한밭야구구장에 도착했습니다. 거의 4년만에 찾아온 한밭종합경기장내 위치한 한화이글스 메인 야구장입니다 야구를 많이 즐겨하지 않는터라 많이 찾아오질 못했는데요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가 아주 솔솔했습니다~ 게임시작 1시간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분들이 매표소에서 예매를 하고 계셨습니다 어제는 NC와의 경기에서 무려 23대 9로 한화가 패배를 당했습니다 독수리의 투지로 다시 한번 비상하는 모습을 오늘은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7월 25일은 KIA의 NC와의 한판 대결이 펼쳐지는 날입니다. 오늘은 블로그 기자의 자격으로써 당당히 취재원의 자격으로 입장했습니다 따라서 한화..
대전시티즌의 파죽지세 대전시티즌의 파죽지세 *** 대전 시티즌이 후반기 휴식기를 앞두고 충주 험멜에 승리했습니다. 시티즌은 후반기를 앞두고 다른 팀에 비해 조금 더 여유를 갖게 됐습니다. 대전은 지난 7월 26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주와의 K리그 챌린지 2014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골을 터트리며 3-0 승리를 거뒀는데요. 이날 승리를 통해 승점 46점으로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그야말로 대전시티즌의 파죽지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날 두골을 넣은 시티즌의 공격수 아드리아노는 K리그 챌린지 2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7월 30일 2014 K리그 챌린지 20라운드 주간 MVP에 아드리아노가 뽑혔다고 발표했는데요 . 연맹은 "아드리아노는 충주험멜전에서 2골을 폭발시키며..
[2014 대전프로젝트 娛 樂 室] "시장님과 함께 한밭야구장을 가다" 시장님과 함께 한밭야구장을 가다 [2014 대전프로젝트 悟樂室] *** 언제나 지역의 즐거운 소식들을 전해드리고 있는 대전프로젝트 오락실, 오늘은 7월 들어서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는 한화이글스의 중심인 대전 한밭야구장의 이야기들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특히나 이날은 취임 이후 첫 경기장 공식나들이를 하신 권선택 시장님도 함께 하셨는데요, 멋진 시구만큼이나 화려한 역전승이 있었기에 더 짜릿했던 그 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행복했던 그 날의 풍경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2014년 시즌 개막 이후 아직도 주춤함을 벗어던지지 못하고 있는 한화이글스이지만 열정 만큼은 변함이 없는데요, 기자가 찾았던 7월 25일 그날도 시작 전부터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평일임에도 경기 시작 전 한 시간전에 도착을 했음에도 수많은 ..
대전시티즌의 레전드, 최은성선수를 기억하며 대전시티즌의 레전드, 최은성선수를 기억하며 *** 위에 있는 사진은 2004년 최은성 선수가 대전시티즌에서 활약할때의 사진입니다. 벌써 십년이 지났습니다. 다들 최은성 선수 소식을 들었을 겁니다. 지난 7월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상주상무와의 K리그 클래식 2014 16라운드에 선발 출전하며 은퇴 경기를 치렀습니다. 경기를 마친 뒤 최은성 선수는 "선수생활을 마치는 것에 대한 섭섭함보다는 후련하고 시원한 느낌이 더 강하다"며 은퇴소감을 밝혔습니다. 전북에서 은퇴를 한 것이 시티즌의 팬으로서 아쉽지만 대전시티즌을 항상 잊지 않고 있는 최은성 선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최은성 선수는 K리그 통산 532경기에 출전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사에 한 획을 긋는 엄청난 기록입니다. 위에 있는 사진은 2003년..
[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한화이글스 전반기 결산 "그땐 그랬지" [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한화이글스 전반기 결산 "그땐 그랬지" *** 어느 한 시즌이 치열하지 않은 시즌이 있겠냐마는 올해도 한화이글스의 전반기는 치열하다 못해 비장하기까지 했던 시간이었다. 총 77경기를 치르는 동안 28승 1무 48패 승률 0.368 기록하며 선두 삼성과는 21경기 차이를 내며 전반기를 끝마칠 정도로 기대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던 모습, 특히나 시즌을 앞두고 대표적인 국가대표 2명에 현역메이저리거 영입으로 더 큰 관심을 가지게 했던 외국인 선수들을 영입하고도 얻은 결과이기에 결론만 말하면 한마디로 충격이라고뿐이 할 말이 없을 정도였다. 그렇지만 모든 것이 처음부터 비뚤어졌던 것은 아니었다. 3년 동안의 롯데전 불운을 개막전부터 말끔히 털어냈던 것을 비롯해서 4월 초반..
[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6월 악몽의 루징 시리즈 그 끝에 서다" "6월 악몽의 루징 시리즈 그 끝에 서다"[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 ​악(惡)도 깡도 남지 않은 한화 야구가 어제 다시 한 번 삼성에 패하면서 6번째 루징 시리즈로 6월을 끝냈다. 근소하게나마 LG에 반게임 차를 유지하며 달렸던 시간도 있었는데, 마지막 자존심이 일순간에 무너진 모습을 보면서 답답한 마음은 무엇으로도 표현을 못 하겠지만, 올 시즌을 준비하면서 보강된 전력을 가만 한다고 생각해보면 너무나 허무한 결과다. 고액의 메이저리그 투수 영입에 국가대표 현역 FA, 거기에 최고 연봉랭킹 1위를 자부하는 최강의 4번 타자까지 보유한 한화인데 개막 후 50게임이 넘는 경기를 치르는 동안 달라진 것은 그 무엇도 없는 것이다. 특히나 6월 들어서 만났던 6번의 루징 시리즈는 그야말로 악몽이었다..
월드컵을 향한 관심을 대전시티즌으로 월드컵을 향한 관심을 대전시티즌으로 ***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국가대표가 아쉽게도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많은 국민들이 응원을 하며 박수를 보냈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습니다. 브라질 월드컵 경기를 보면서 유럽이나 남미와 비교했을때 우리나라의 축구 수준을 돌아보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유럽이나 남미축구를 보다가 K리그를 보면 재미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실 실력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의 프로축구에 관심을 가져야 한국축구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민들이 시티즌을 응원해야 시티즌도 발전할 수 있고 다시 축구특별시라는 명예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이제 후반기 시즌이 시작됩니다. 지금까지는 성적이 매우 좋습니다. 챌린지 리그에서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어 1부 리그 승격 가능..
지지 않는 대전시티즌 지지 않는 대전시티즌 *** 올 시즌 대전시티즌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리그 첫경기를 패한 후 벌써 12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하고있는데요. 지난 6월7일에도 부천과의 13라운드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습니다. 현재 2위 대구와 승점 13점차로 벌어져있는 상태로, 이대로라면 정말 한 시즌만에 승격이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부천과의 경기에서 대전시티즌의 슈퍼루키 서명원선수가 오랜만에 골을 기록했습니다. 서명원 선수는 시즌 초반 신인 답지않은 맹활약을 보여줘 팬들을 열광하게 만든 선수인데요. 이 선수는 19살 밖에 되지않은 어린선수입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뛰어난 침착성과 결정력으로 용병 아드리아노와 함께 대전시티즌을 이끌어가고있습니다. 이 어린선수의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더 기대가됩니다. 이번시즌..
대전시티즌의 득점기계, 아드리아노 대전시티즌의 득점기계, 아드리아노 *** 골을 넣으면 거수경례를 하거나 악수를 하는 아드리아노의 세리머니는 재미있습니다. 대전 시티즌의 득점을 책임지고 있는 아드리아노는 11경기 13골로 K리그 챌린지 득점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5월 31일 오전 기준입니다. 31일 저녁에 고양과의 경기가 있기 때문에 득점행진은 계속될 수 있습니다), 아드리아노는 브라질 선수로 올해 2부리그에서 한국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드리아노와 2002 월드컵 영웅인 안정환 선수와 관련이 있다는 거 알고 계십니까? 아드리아오는 2011년과 2012년 중국슈퍼리그 다렌스다에서서 안정환 선수와 함께 뛰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용병선수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팀에 적응하는게 중요합니다. 아드리아노는 경기장에서 팀에 잘 적응하고 있다는..
[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5월, 우리는 가을 야구를 위해 달리고 있다. [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5월, 우리는 가을 야구를 위해 달리고 있다. *** 개막 이후 41경기를 치르는 동안 한화의 모습은 많이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서고 있다. 외형상으로 볼 때는 변하지 않는 8위라는 순위만 보이겠지만, 선발진이 차차 안정되면서 특유의 강한 화이팅이 5월 들어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선두 삼성과의 게임 차는 11.5게임이나 차이가 나지만 4위 넥센과의 차이는 불과 5.5게임 차 뿐이 나지 않을 정도로 사정권에서 계속해서 다가서는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나 지난 넥센전에서 보여주었던 역전의 대폭발은 두산전에서도 펼쳐 보일 만큼 확실히 달라진 한화를 엿보게 했다. 5월 대반격을 통해서 도약을 노리고 있는 5월의 한화를 만나본다. 투수가 살아야 한화가 산다. 사실 4월 초반만..
대전시티즌 조진호 감독, 대행에서 감독되다 대전시티즌 조진호 감독, 대행에서 감독되다 *** 조진호 감독이 지난 5월11일 대행의 꼬리표를 떼고 정식감독으로 임명됐습니다. 조진호 감독은 지난 시즌 막판 팀의 강등위기 속에서 감독대행으로 지휘봉을 잡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보여줬습니다. 아쉽게도 1부리그에 남지 못했지만 조진호 감독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팬들은 조진호 매직이라는 별명을 지어주기도 했습니다. 5월11일 정식감독으로 임명된 뒤 안산경찰청과의 경기를 지휘하는 모습입니다. 감독석에 앉아 있지 않고 항상 선수들에게 작전지시를 내리고 선수들을 격려합니다. 조감독의 지휘에 잘 따르고 있는 선수들도 승리를 향해 질주합니다. K리그 챌린지 1위를 달리고 있는 대전시티즌의 특급공격수 아드리아노가 조진호 감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