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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스포츠

한화이글스, 비상을 위한 담금질 2015 오키나와 전지훈련장을 가다. 한화이글스, 비상을 위한 담금질 2015 오키나와 전지훈련장을 가다.안녕하세요! 지난 2월 여행차 오키나와를 다녀오면서대전을 연고로 하는 야구팀 한화이글스의 전지훈련 캠프를 다녀왔습니다.최근 5년간 4차례 최하위를 기록하며 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한화이글스이번시즌엔 야구의 신이라고 불리는 야신 김성근 감독님을 영입하고2년간 이용규, 정근우, 배영수, 권혁, 송은범 5명의 스타 플레이어를 영입하며2015시즌 최하위에서 벗어나 상위권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한화이글스의 스프링캠프는 일본의 고치현과 오키나와현에서 1월 15일부터 3월 3일 4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김성근 감독님의 스타일상 한화의 48일간의 캠프는그동안 어떤해보다 강한 훈련이 진행되었습니다.얼리버드 조라고 불리는 새벽조는 6시30분..
삼성화재블루팡스, 최다관중앞에서 우승의 고지를 선점하다. 삼성화재블루팡스, 최다관중앞에서 우승의 고지를 선점하다.프로배구 V 리그 경기가 열린 충무체육관에 다녀왔습니다.1위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2위 안산 OK 저축은행 배구단의 경기입니다.시즌이 끝나가는 V리그 정규시즌 우승자를 결정할 매우 중요한 경기입니다.경기장에 입장하면 바로 레오 선수와 지태환 선수의 입간판이 세워져 있습니다.배구장에 오셔서 경기보기전에 이곳에서 기념사진을 찍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응원도구와 브로셔를 받아서 경기 시작을 기다립니다.올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라고 할 수 있는 오늘 경기,정말 많은 대전시민들께서 경기장을 찾아주셨습니다.안산에서도 OK저축은행 팬들이 많이 내려왔나 봅니다.원정석에 노란색 유니폼을 입은 팬들이 엄청 많네요그만큼 오늘경기가 중요한 경기라는거겠죠? ^^이날은 유성..
KGC인삼공사배구단, 최선을 다하는 그녀들에게 박수를 KGC인삼공사배구단, 최선을 다하는 그녀들에게 박수를!안녕하세요 12일 프로배구 V 리그 경기가 열린 충무체육관에 다녀왔습니다.이번엔 대전을 연고로 하는 KGC 인삼공사 배구단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출처: KGC 홈페이지 인삼공사 배구단KGC 인삼공사 선수들 단체사진이 있는 경기일정입니다.최하위를 달리며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는 KGC 배구단은 이날 단독1위를 달리는 도로공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대전에서 열리는 평일 여자부 경기는 오후 5시에 경기가 시작합니다.경기장에 입장하니 선수들이 한창 몸을 풀고 있었습니다.빨간색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이 대전을 연고로 하는 KGC 인삼공사 선수단입니다.반대편에는 하얀색 유니폼이 도로공사 선수단이 몸을 풀고 있네요경기를 시작하기 위해 경기장을 정리하고 경기를 도와줄 진..
삼성화재블루팡스 V9를 향한 새해 첫 해 경기 삼성화재블루팡스 V9를 향한 새해 첫 해 경기7일 프로배구 V 리그 경기가 열린 충무체육관에 다녀왔습니다.이날 경기는 대전을 연고로 하는 KGC 인삼공사와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2015년 새해 첫 대전홈경기 입니다.여자부 경기가 진행중이고 남자부 경기까진 시간이 남아서 티켓박스가 한산하네요이곳에서 예매한 티켓을 찾을 수 있고 현장발권도 가능합니다.주말경기 특히 특별석은 예매필수니 참고하세요 ^^삼성화재 블루팡스 홈경기 티켓안내 (출처: 삼성화재 블루팡스 홈페이지 클릭시 이동)티켓팅을 마치고 경기장으로 이동합니다.경기장 입장 경기장엔 여자부경기가 한창이었습니다. (2세트 진행중)대전을 연고로 하는 KGC 인삼공사는 올시즌 3승 15패 최하위를 달리고 있습니다.선수들은 매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
대전시티즌을 돌아보다, 아드리아노의 골행진! 대전시티즌을 돌아보다! 아드리아노의 골행진!*** 대전시티즌의 1부리그 승격을 이끈 대표적인 주역 중 한명은 단연 아드리아노 선수입니다. 챌린지 리그의 메시이자 호날두라고 부르고 싶을만큼 뛰어난 공격수이자 골잡이입니다 . 아드리아노는 압도적 골 결정력으로 K리그 챌린지 2014 득점왕에 올랐습니다.아드리아노는 32경기에서 27골을 넣는 놀라운 활약으로 챌린지 무대에서 힘껏 날았습니다. 아드리아노는 올해까지 계약이기 때문에 내년 시즌에도 대전시티즌에 남아있을지는 아직 모릅니다. 가끔씩 올라오는 스포츠 소식을 보면 아드리아노는 중동·일본·중국 등 여러 나라 클럽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영입을 원하는 팀들이 많은 이적료를 준비했다는 뉴스도 들려옵니다. 대전시티즌이 시민구단이기 때문에 아드리아노를..
대전시티즌, 2014년 시즌을 돌아보다 대전시티즌, 2014년 시즌을 돌아보다*** 2014년 대전시티즌이 챌린지리그에서 우승하고 1부리그에 승격한 비결 중에 하나는 조진호 감독의 지도력입니다. 대전시티즌 조진호 감독은 선수시절 화력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1991년, 1993년 U-20 세계 청소년 대회 본선에 2회 연속 출전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 올림픽 본선, 미국월드컵 본선,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본선 출전 등 최고의 코스를 밟으며 남부럽지 않은 선수 시절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2002년 우측무릎 부상으로 현역에서 은퇴했습니다. 조진호 감독은 은퇴이후 부천SK에서 코치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전남드래곤즈를 거쳐 2013년 대전시티즌의 수석 코치로 부임하여 김인완 감독과 함께 했습니다. 지난해 시즌 후반기에 김인완 감독이 몸..
대전시티즌, K리그 챌린지 우승컵 들어올려! 대전시티즌, K리그 챌린지 우승컵 들어올려!*** 2014년 K리그 챌린지 우승팀인 대전 시티즌이 대망의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시티즌은 지난 11월 8일 홈구장인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35라운드 경기에서 5-2로 대승을 하며 우승을 자축했습니다. 지난 5일 2위 안산 경찰청이 안양FC와 무승부를 기록,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우승을 확정했던 대전이 우승 트로피를 수상했습니다.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1억원이 주어졌고, 2015년도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자동 승격권이 주어집니다. 대전은 챌린지 1위 팀에 자동 승격권을 도입한 첫 해에 초대 승격팀의 영예를 얻게 된 것입니다.한편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는 11월 16일까지 총 36라운드로 열리며 우승팀은 K리그 클래식으로..
대전시티즌, 1부리그 승격 99% 다음 경기서 1% 채운다! 대전시티즌, 1부리그 승격 99% 다음 경기서 1% 채운다!*** 지난 지난 3월부터 1등을 놓치지 않고 있는 챌린지의 절대강자 대전시티즌이 부천FC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우승 확정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대전은 11월 1일 오후 4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34라운드 경기에서 정석민의 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습니다. 그러나 2위 안산 경찰청이 광주와 치른 경기서 승점 3점을 추가하면서 대전의 우승 확정은 다음으로 연기됐습니다.대전은 전반 초반부터 부천을 강하게 몰아붙였습니다 최전방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는 김은중이 공격의 중심이었습니다.그러나 최근 탄탄한 조직력을 보인 부천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공격이 점차 무뎌지자 대전시티즌의 조진호 감독은 일찌..
[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한화이글스의 새로운 도전은 다시 시작된다" [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한화이글스의 새로운 도전은 다시 시작된다"***2014년 플레이오프의 끝자락, 프로야구 열기가 식지 않은 10월의 마지막 주에 한화 팬들이 그토록 바라던 일이 드디어 일어났다. 애가타게 구원의 목소리를 높이며 기다려왔던 한화이글스의 10대 감독자리에 김성근 감독이 부임하게 된 것이다. 계약 내용은 3년간 총액 20억(계약금과 연봉 각 5억)으로 2017년까지 한화의 지휘봉을 잡는 계약으로 자칫 2000년대 가장 비운의 팀으로 남을 법했던 한화에 신의 계시처럼 구원의 손길이 닿게 되었다. 특히나 계약 성사 전부터 "김성근 감독 청원 동영상"까지 제작하며 앞장을 섰던 한화 팬들의 심정은 축전를 방불케하고 있고 또한 그동안 야신을 그리워했던 많은 야구팬들까지 김성근의 야구를..
대전시티즌 임창우 선수, 아시안게임의 영웅으로 대전시티즌 임창우 선수, 아시안게임의 영웅으로***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대전시티즌의 임창우 선수가 연장추가시간에 극적인 결승골을 뽑았습니다. 지난 10월 2일 밤에 열린 경기에서 임창우선수의 결승골 덕분에 우리나라는 28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대전시티즌의 수비수 임창우는 말레이시아와 조별리그 1차전 때도 헤딩골을 넣었습니다. 이번 대회 한국 남자축구의 첫 골을 임창우 선수가 넣었고 마지막 골도 시티즌의 자랑인 임창우 선수가 넣은 것입니다.임창우 선수는 어릴 적부터 골넣는 수비수였습니다. 그는 17세 이하 대표 시절 중앙수비수로 뛰며 26경기에서 9골을 기록했습니다. 임창우선수는 올 시즌 K리그 챌린지에서도 22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 중으로 대전시티즌의 보배가 아시안 게임의..
[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한화의 10월 잔여 경기속 남겨진 과제" 한화의 10월 잔여 경기 속 남겨진 과제[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대한민국은 전승으로 아시안게임 우승을 차지했고, 많은 이들이 승리만을 만끽했던 시간이었다. 꽃미남 이태양은 다시 한 번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하면서 온 천하에 이름을 날렸고 금메달보다 값진 달콤한 군면제까지 선사한 아시안게임. 그렇지만 이제 다시 10월이 다가오면서 모든것들은 남겨진 현실로 돌아오게 되었다. 그리고 꼴찌와의 동반취침에 계속해서 잠자고 있는 한화도 마지막 12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8위 팀과는 고작 한 경기 반 차이 종이 한 장만큼이나 얇아 보이는 차이를 계속해서 턱걸이를 하면서 왔기에 그래서 어떻게든 8위 수성에 사활이 걸린 10월이다. 과연 한화는 추억 속 탈꼴찌의 악연을 올해는 제대로 벗어던질 수 있을까? 1..
지지 않는 대전시티즌, 절대강자로 군림 지지 않는 대전시티즌, 절대강자로 군림*** 역시 아드리아노는 시티즌의 해결사였습니다. 대전시티즌은 지난 8월 3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드리아노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승점 53점을 기록하며, 여전히 월등하게 앞선 상태에서 단독 선두를 이어갔습니다.지난 30일 경기 승리로 인해 시티즌 구단 역사상 최다 홈 연속 무패 기록을 14경기(12승 2무)로 늘렸습니다. 시티즌은 현재 챌린지 리그의 절대강자로 해도 손색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날 경기는 팽팽한 접전을 벌였습니다 전반전에는 양팀 모두 치열한 공방을 벌였고 점수를 내지 못한 상태에서 마무리했습니다. 후반전에서도 양팀은 서로 기회를 살리지 못..
[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8월의 한화이글스 그들에게 우리가 바랄 수 있는 것이란?" "8월의 한화이글스 그들에게 우리가 바랄 수 있는 것이란?"[2014년 한화이글스를 말하다] *** 극과 극의 전반기와 후반기를 보내고 있는 한화이글스의 모습이다. 앨버스, 타투스코의 호투에 챙겼던 2승, 거기다 경기 내용 면에서도 최악으로 치닫던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꼴찌 팀의 반란이 이어지면서 한 껏 고무가 되었던 연승이었다. 그렇지만 승리를 챙겼다는 안도감에도 아직 탈꼴찌에 대한 두려움은 아직도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다. 상승된 경기력 그리고 남은 9월의 잔여 일정 과연 우리는 마지막에는 어디에 서게 될까? 8월 후반 우리의 모습을 뒤돌아 본다. 방향을 찾기 시작했다 전반기 막판에 연승이라는 미친 존재감은 절망이라는 꽃에서 피어난 열매와도 같았었다. 부상에 따른 주전들의 대거 이탈 그리고 최악의 경..
한화이글스의 매서운 승리의 날개짓에 5살 아들도 신나다 한화이글스의 매서운 승리의 날개짓에 5살 아들도 신나다***야구를 좋아하는 친구가 한화이글스와 NC 다이노스와 경기가 있다며 아들과 같이 나와서같이 보자고 하여 5살 아들과 함께 한밭 야구경기장을 찾았습니다.한화이글스의 김태균 선수 이름과 등번호가 달려있는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잠시 입어보고환한 미소를 날리는 아들을 보니 입가의 미소가 저절로 올라가더군요. ^^유니폼이 잘 어울려서 유니폼을 사주고 싶지만 나중에 아빠보고 사달라고 하면서야구장 온 기념으로 친구가 야구 모자를 사서 아들에게 선물로 씌워주더군요신이 난 아들은 한화이글스 포토존에서 독수리가 나는 모습을 흉내를 내면서 귀여운 포즈를 취해줍니다.삼촌 치킨은 이렇게 젓가락으로 꽂아서 먹는거에요. 라고 말하며 먹는 아들 아들의 이런 모습들을 친구는 진지..
대전시티즌 임창우 선수, 인천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발탁 대전시티즌 임창우 선수, 인천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발탁*** 대전시티즌의 수비수 임창우선수가 이번 9월14일에 인천에서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에 발탁되었습니다. 임창우 선수는 인천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선수들중에서 유일한 K리그 챌린지(2부리그)선수여서 축구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임창우 선수는 "K리그 챌린지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뛰겠다"라고 말하며, 2부리그의 경쟁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보이면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임창우 선수는 현재 K리그 챌린지 최소실점팀인 대전시티즌의 수비수로서 좋은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고, 현재는 울산현대팀에서 대전시티즌으로 임대/이적해있는 상태입니다. 매번 대전시티즌 홈경기를 찾는 제 눈에 임창우 선수의 장기는 훌륭한 ..
대전시티즌 홈경기 최다 무패 신기록 대전시티즌 홈경기 최다 무패 신기록***대전 시티즌이 고양HiFC를 상대로 구단 역사상 첨으로 홈 경기 최다 무패 기록을 세웠습니다.대전시티즌은 지난 8월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고양과의 현 21라운드 홈 경기에서전반 22분 정석민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습니다.이로써 15승 4무 4패 승점 49점으로 단독 선두를 지킨 동시에 홈 13경기 연속 무패(11승 2무) 행진을 이어가며,창단 후 구단 최다 홈 경기 무패 기록도 세운 것입니다.골은 전반 22분에 나왔습니다 장원석의 코너킥을 김찬희가 머리로 슈팅하려 했지만 빗맞았습니다.이어 임창우가 이를 슈팅으로 가져갔지만 여효진에게 저지당했습니다.이를 정석민 선수가 다시 슈팅해 골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흔히 선수들이 골맛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축..
한밭야구장에서 야구경기 관람기 한밭야구장에서 야구경기 관람기*** 오늘은 대전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다소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한화이글스를 직접 야구장에 방문해서 응원하고자 한밭야구구장에 도착했습니다.거의 4년만에 찾아온 한밭종합경기장내 위치한 한화이글스 메인 야구장입니다 야구를 많이 즐겨하지 않는터라 많이 찾아오질 못했는데요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가 아주 솔솔했습니다~게임시작 1시간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분들이 매표소에서 예매를 하고 계셨습니다어제는 NC와의 경기에서 무려 23대 9로 한화가 패배를 당했습니다 독수리의 투지로 다시 한번 비상하는 모습을 오늘은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7월 25일은 KIA의 NC와의 한판 대결이 펼쳐지는 날입니다.오늘은 블로그 기자의 자격으로써 당당히 취재원의 자격으로 입장했습니다 따라서 한화 전용 라커..
대전시티즌의 파죽지세 대전시티즌의 파죽지세*** 대전 시티즌이 후반기 휴식기를 앞두고 충주 험멜에 승리했습니다. 시티즌은 후반기를 앞두고 다른 팀에 비해 조금 더 여유를 갖게 됐습니다. 대전은 지난 7월 26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주와의 K리그 챌린지 2014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골을 터트리며 3-0 승리를 거뒀는데요. 이날 승리를 통해 승점 46점으로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그야말로 대전시티즌의 파죽지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날 두골을 넣은 시티즌의 공격수 아드리아노는 K리그 챌린지 2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7월 30일 2014 K리그 챌린지 20라운드 주간 MVP에 아드리아노가 뽑혔다고 발표했는데요 . 연맹은 "아드리아노는 충주험멜전에서 2골을 폭발시키며 ..
[2014 대전프로젝트 娛 樂 室] "시장님과 함께 한밭야구장을 가다" 시장님과 함께 한밭야구장을 가다 [2014 대전프로젝트 悟樂室] *** 언제나 지역의 즐거운 소식들을 전해드리고 있는 대전프로젝트 오락실, 오늘은 7월 들어서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는 한화이글스의 중심인 대전 한밭야구장의 이야기들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특히나 이날은 취임 이후 첫 경기장 공식나들이를 하신 권선택 시장님도 함께 하셨는데요, 멋진 시구만큼이나 화려한 역전승이 있었기에 더 짜릿했던 그 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행복했던 그 날의 풍경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2014년 시즌 개막 이후 아직도 주춤함을 벗어던지지 못하고 있는 한화이글스이지만 열정 만큼은 변함이 없는데요, 기자가 찾았던 7월 25일 그날도 시작 전부터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평일임에도 경기 시작 전 한 시간전에 도착을 했음에도 수많은 ..
대전시티즌의 레전드, 최은성선수를 기억하며 대전시티즌의 레전드, 최은성선수를 기억하며***위에 있는 사진은 2004년 최은성 선수가 대전시티즌에서 활약할때의 사진입니다. 벌써 십년이 지났습니다. 다들 최은성 선수 소식을 들었을 겁니다. 지난 7월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상주상무와의 K리그 클래식 2014 16라운드에 선발 출전하며 은퇴 경기를 치렀습니다. 경기를 마친 뒤 최은성 선수는 "선수생활을 마치는 것에 대한 섭섭함보다는 후련하고 시원한 느낌이 더 강하다"며 은퇴소감을 밝혔습니다. 전북에서 은퇴를 한 것이 시티즌의 팬으로서 아쉽지만 대전시티즌을 항상 잊지 않고 있는 최은성 선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최은성 선수는 K리그 통산 532경기에 출전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사에 한 획을 긋는 엄청난 기록입니다.위에 있는 사진은 2003년 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