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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스포츠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대전시티즌 vs. 대구FC 개막전 생생 리포트 26일 대전시티즌 vs 대구FC 경기를 시작으로 K리그 챌린지 2016(2부 리그)가 개막했습니다. 이날 대전시티즌이 0:2 로 패했지만, 다음 경기에는 승리를 응원하면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개막식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K리그 챌린지 참가팀은 부산아이파크, 대전시티즌, 대구FC, 서울 이랜드 FC, 부천FC, FC안양, 강원FC, 고양자이크로FC, 경남FC, 안산무궁화FC, 충주험멜 등 총 11팀입니다. K리그 챌린지는 올해 11월 6일까지 열립니다. 경기일정(대진)은 미리 정한 경기일정표에 따라서 진행됩니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대회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함께 살펴볼까요? 11팀(부산아이파크, 대전시티즌, 대구FC, 서울 이랜드 FC, 부천FC, FC안양, 강원FC,..
실내에서 낚시를? 대전 이색 낚시카페 탐방기 대전 이색 낚시카페를 아시나요? 여름 휴가중 바다낚시 취미에 푹 빠진 아이를 위해서 추운 겨울에도 대전에서 즐길 수 있다는 낚시카페가 있다는소식을 찾아간 곳은 대전 월평동에 위치한 낚시카페입니다. ▲ 실내 낚시카페 입구 실내 낚시는 처음이라서 들어가기전 부터 벌써 기대가 되는 곳입니다.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어 계단을 통해서 내려갈 수 있는데...입구부터 비린내가 났는데요. 생각보다 규모가 상당히 컸습니다.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약간 애매한 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이 많았습니다. ▲ 아이와 함께 고른 목욕탕 팔지 얼굴은 전혀 딴판인데 나중에 물고기 잡았을때 게임하려면 이 목욕탕 팔찌가 꼭 필요합니다. 낚시대, 떡밥, 수건, 장갑, 앞치마 등 낚시에 ..
어린이들의 즐거운 실내놀이터 월평동 키즈카페 어린이들의 즐거운 실내놀이터 '월평동 키즈카페'를 소개합니다. 추운겨울 봄소식은 전해오지만 따뜻한 봄날씨를 시샘하듯 꽃샘추위가 계속되는 요즘! 그동안 실내에서 조용히 지냈던 아이들을 위해 월평동에 위치한 키즈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입장하자마자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깜짝놀랐습니다. 아이들이 엄청 많아~ 정말 많아~ 서구에는 사람이 많이 살아서 그런가? 동구에 있는 키즈카페는 주말에도 사람이 그닥 많지 않은데... 빈 테이블을 찾을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았습니다. 간신히 빈 테이블을 찾아 자리를 잡고~ ▲ 정글짐. ▲ 트램플린. 엄청난 크기의 규모입니다. 3세 이하 전용 놀이공간이 따로 있고, 9세 이하 어린이들, 초등학생이상 어린이들 공간이 분리되어 따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상관없이 여기저..
대전시티즌 2016 유니폼 발표회 팬과의 만남 현장속으로 대전시티즌이 지난 5일 대전월드컵경기장 서관 1층 라커룸에서 팬들 앞에서 유니폼 발표회를 했습니다. ▲ 대전시티즈 선수대기실 안내포스터 전경 ▲ 대전 시티즌 1층 락카룸 입구 전경 이번 행사에는 팬과의 만남의 시간도 같이했습니다. 사전등록을 한사람의 이름이 새겨진 명패도 접수대에 비치돼 있었습니다. ▲ 유니폼 발표장 유니폼 신청서 안내판 ▲ 접수대에서 유니폼 신청 안내서를 작성하는 외국인 발표회가 있기 전 어린아이가 유니폼을 입고 있어 부모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어느 동네에서 오셨는지요." 오유안(4살) 엄마가 말합니다.“예! 송촌동에서 왔어요. 가족들이 좋아서 함께 왔어요.” ▲ 락카품 전경 ▲ 어린이 팬 모습 선수들은 유니폼을 입고 단상에 앉기 시작했는데요. 선수단을 대표해서 주장 김병석, 박주원,..
한화이글스, 멀어져가는 가을야구 그래도 희망은 있다. 한화이글스, 멀어져가는 가을야구 그래도 희망은 있다. *** ▲ 한밭야구장 높고 푸른 가을하늘과 따스한 가을햇살 야구보기에 참 좋은계절 가을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한화와 두산의 경기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흔히 '가을야구'라고 불리는 포스트시즌은 10개팀중에 상위 5개팀까지만 초대됩니다. 한때 선두 삼성을 5.5게임차로 추격하던 한화이글스하지만 하반기 승률 최하위로 추락하는 한화에 날개는 없었습니다.8위로 가을야구 막차티켓 5위까지 2.5게임차최근 10경기에서 8승2패로 추락하던 한화에게 이날은 매우 중요한 경기였습니다. 두산의 선발투수는 FA로 이적한 장원준한화와 마찬가지로 연패에 허덕이던 두산도이날은 에이스를 올려 꼭 잡아야되는 경기였습니다. ▲ 경기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모습 연패를 구한것은 시원한 ..
대전 가볼만한 곳│수상레포츠를 즐겨보자! <금강로하스 에코공원> 대전 가볼만한 곳│수상레포츠를 즐겨보자! *** 딸아이는 여름 방학이고 저는 회사의 일감 부족으로 휴가 아닌 휴가를 보냈습니다.중소기업은 물론 소상공인 등 모든 일들이 팡팡 돌아가는 활기찬 대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어찌 됐건 대전에서 카약, 오리배, 래프팅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워터롤러까지 다양한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대전 신탄진 금강로하스에코공원의 대청수상레포츠센터를 찾았습니다. ▲ 에코공원 전경 에코공원 초입에 있는 세상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극복하고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물고기가 열리는 나무' 란 작품입니다. 작품 내용이 너무 좋아 다시 한번 나무를 꼼꼼히 살펴보게 되더군요. 에코공원에 들어서니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건 아이들의 미니 수영장입니다.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놀 수..
개관 1주년이된 동구 국민체육센터 탐방기 개관 1주년이된 동구 국민체육센터 탐방기 *** 2014년 5월에 개관한 동구 국민체육센터에 가족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이곳 체육센터는 넓은 수영장과 실내골프연습장, 다목적 체육관, 헬스장이 있고,요가,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수영 등 다양한 생육체육 프로그램이 있어지역 주민들에게 많이 사랑을 받는곳중 하나입니다 무엇보다 저렴한 강습료로 운영되어 있어동구 지역민의 생활체육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곳입니다 ▲ 동구 국민체육센터 아들이 여름방학동안 수영특강을 하기도 했던 동구 국민체육센터입니다. 동구 국민체육센터에는 주차장도 넓어서 편리합니다. 동구 국민체육센터 8월 운영프로그램 입니다.세세하게 잘 나와있으니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동구 국민체육센터 입구내부(안내데스크) 수영장은 지하 ..
한화이글스의 과거와 현재 <한화이글스 사료관> 한화이글스, 이글스의 과거와 현재 한화이글스 사료관 *** 무더운 여름날 대전 용전동에 위치한한화이글스 사료관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가을야구의 마지노선인 5위 사수를 위해치열하게 순위 싸움을 하고있는 한화이글스대전시민과 한화팬들의 오랜 염원인가을야구를 위해 조금더 힘을 내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한화이글스 사료관입니다.구단사무실을 개조한 이곳은 용전동 22-1번지에 위치한화이글스이 과거와 현재의 자료들을 한곳에 모은곳입니다.이렇게 야구팀의 자료를 모아둔 팀이 몇팀 되지 않은데한화이글스는 구단의 자료를 소중히 보존하는 대표적인 구단입니다. 사료관에 드러서자마자1999 우승 2006 준우승 2007 PO진출다이너마이트 타선을 앞세운 강한 팀이었던지난날 이글스 사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한화이글스 사..
대전체육회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갑천수상스포츠 체험교실> 대전체육회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 대전체육회에서 카누와 페달보트를 무료로 운영하는 갑천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을 알고 계신가요 ? 오늘은 여름을 맞아 시원한 갑천변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둔산대교 바로 아래쪽으로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이 있답니다. 갑천변에 수상스포츠 체험장이란 안내 간판이 보이는 곳이 바로 오늘 소개할 곳입니다. 대전은 정말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대도시인데 공장도 적고 맑은 물도 많고요~~ 해외 방문객들도 대전을 많이 많이 찾아 줬으면 하네요^^ 대전의 상징적인 쌍무지개 다리도 꽃들과 어울려 더욱 아름답습니다. 좌측에 대전 KBS방송국도 살짝 보이네요.ㅎㅎ 봄부터 개장을 했었네요 ㅎㅎ 더욱 매력적인것은 대전시민을 위한 대전시의 배려! 카누체험과 페달보트가 무료입니다. 하하하 좋아요~~ 하트..
한화이글스, 이글스의 화수분 2군구장을 가다. 한화이글스, 이글스의 화수분 2군구장을 가다. *** '환골탈태' 라는 말이 어울릴정도로 작년과는 180도 달라진 올 시즌 "한화이글스" 꾸준히 5위를 유지하며 대전팬들의 숙원인 가을야구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달라진 이글스의 모습이 대전시민들 사이에서연일 화제거리가 되고 있는데요 지난 4일 시즌 13번째 매진을 기록 할 정도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는 티켓을 구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팬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한화이글스 달라진 한화이글스의 중심에는 명장 김성근 감독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김성근 감독은 김태균, 이용규, 정근우 등의 기존 선수들과 권혁, 배영수등 영입선수들 외강경학, 송주호, 장운호, 지성준, 김민우, 신성현 등 뉴페이스를 발굴하여기존선수들과 2군에서 올라온 선수들의 ..
한화이글스,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은 승리! *** 날씨좋은 5월5일 어린이날 대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저는 신생팀 kt wiz와 한화이글스의 경기가 열린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한밭야구장으로 불리던 야구장의 명칭이 올해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로 변경되었습니다. 최근들어 구장명칭권을 판매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대전광역시도 이런 흐름에 맞춰 한화생명에게 구단명칭권을 판매한 사례인데요. 구단명칭권을 거래하면서 야구장을 관리하는 대전광역시는 예산을 절감 할 수 있고야구단을 운영하는 한화그룹 입장에서는 보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구장시설을 사용하면서보다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서로간의 윈윈이 되는 거래입니다. 최근 한화이글스의 휴일티켓은 없어서 못구할정도입니다. 오늘경기도 13,000석 ..
한화이글스, 2015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홈 개막전 6년동안 5회의 꼴지를 기록하며 힘든 시기를 보낸 한화이글스올시즌 야신 김성근감독을 선임하고 혹독한 가을캠프와 스프링캠프를 통해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선언한 대전 연고 야구팀 한화이글스, 3월 시범경기에서 대전구장을 가득 채우며 올 시즌에 대한 팬들의 많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드디어 4월의 첫날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로 이름을 바꾼 대전야구장에서 홈 개막전이 열렸습니다. 당초 예정된 홈 개막전은 3월 31일이었습니다.홈 개막을 맞이하여 권선택 시장님의 시구등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었지만 비로 취소되었습니다.그로인해 홈 개막전은 4월1일로 하루 미뤄 열리게 되었습니다. 2015시즌 한화이글스는 30주년을 맞이하여 티켓 디자인도 변경했습니다.기존 티켓보다 심플한 디자인에 알아보기 쉽게 변경되었네요 티켓을 ..
대한민국 우즈베키스탄戰, 10년만에 열린 A매치 3월 27일 대전에서 열린 축구국가대표 평가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2005 동아시안컵 중국전 이후로 10년만에 대전에서 펼쳐지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오랜만에 대전에서 열린 A매치이다보니 시민들이 많은 관심이 모였습니다. A매치에 목말랐던 대전시민들의 열기가 고스란히 티켓 예매에 나타났는데요20%할인을 받는 얼리버드티켓은 예매개시 20분만에 다 팔렸습니다.저도 어렵게 예매경쟁을 뚫고 1등석 얼리버드 티켓을 획득!오랜만에 국가대표팀을 볼 수 있단 설레임을 안고 경기장으로 향했습니다. 3만장이 넘는 티켓이 예매를 통해 판매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대중교통인 지하철을 이용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경기 후 1시간동안은 도시철도의 운행을 증차하여 시민들의 축구관람을 돕기도 했습니다.이렇게 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에는 자..
한화이글스, 비상을 위한 담금질 2015 오키나와 전지훈련장을 가다. 한화이글스, 비상을 위한 담금질 2015 오키나와 전지훈련장을 가다. 안녕하세요! 지난 2월 여행차 오키나와를 다녀오면서대전을 연고로 하는 야구팀 한화이글스의 전지훈련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최근 5년간 4차례 최하위를 기록하며 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한화이글스이번시즌엔 야구의 신이라고 불리는 야신 김성근 감독님을 영입하고2년간 이용규, 정근우, 배영수, 권혁, 송은범 5명의 스타 플레이어를 영입하며2015시즌 최하위에서 벗어나 상위권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화이글스의 스프링캠프는 일본의 고치현과 오키나와현에서 1월 15일부터 3월 3일 4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성근 감독님의 스타일상 한화의 48일간의 캠프는그동안 어떤해보다 강한 훈련이 진행되었습니다.얼리버드 조라고 불리는 새벽조는 6..
삼성화재블루팡스, 최다관중앞에서 우승의 고지를 선점하다. 삼성화재블루팡스, 최다관중앞에서 우승의 고지를 선점하다. 프로배구 V 리그 경기가 열린 충무체육관에 다녀왔습니다.1위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2위 안산 OK 저축은행 배구단의 경기입니다.시즌이 끝나가는 V리그 정규시즌 우승자를 결정할 매우 중요한 경기입니다. 경기장에 입장하면 바로 레오 선수와 지태환 선수의 입간판이 세워져 있습니다.배구장에 오셔서 경기보기전에 이곳에서 기념사진을 찍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응원도구와 브로셔를 받아서 경기 시작을 기다립니다. 올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라고 할 수 있는 오늘 경기,정말 많은 대전시민들께서 경기장을 찾아주셨습니다. 안산에서도 OK저축은행 팬들이 많이 내려왔나 봅니다.원정석에 노란색 유니폼을 입은 팬들이 엄청 많네요그만큼 오늘경기가 중요한 경기라는거겠죠? ^^ ..
KGC인삼공사배구단, 최선을 다하는 그녀들에게 박수를 KGC인삼공사배구단, 최선을 다하는 그녀들에게 박수를! 안녕하세요 12일 프로배구 V 리그 경기가 열린 충무체육관에 다녀왔습니다.이번엔 대전을 연고로 하는 KGC 인삼공사 배구단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출처: KGC 홈페이지 인삼공사 배구단 KGC 인삼공사 선수들 단체사진이 있는 경기일정입니다.최하위를 달리며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는 KGC 배구단은 이날 단독1위를 달리는 도로공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대전에서 열리는 평일 여자부 경기는 오후 5시에 경기가 시작합니다. 경기장에 입장하니 선수들이 한창 몸을 풀고 있었습니다.빨간색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이 대전을 연고로 하는 KGC 인삼공사 선수단입니다.반대편에는 하얀색 유니폼이 도로공사 선수단이 몸을 풀고 있네요 경기를 시작하기 위해 경기장을 정리하고 경기를..
삼성화재블루팡스 V9를 향한 새해 첫 해 경기 삼성화재블루팡스 V9를 향한 새해 첫 해 경기 7일 프로배구 V 리그 경기가 열린 충무체육관에 다녀왔습니다.이날 경기는 대전을 연고로 하는 KGC 인삼공사와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2015년 새해 첫 대전홈경기 입니다. 여자부 경기가 진행중이고 남자부 경기까진 시간이 남아서 티켓박스가 한산하네요이곳에서 예매한 티켓을 찾을 수 있고 현장발권도 가능합니다.주말경기 특히 특별석은 예매필수니 참고하세요 ^^ 삼성화재 블루팡스 홈경기 티켓안내 (출처: 삼성화재 블루팡스 홈페이지 클릭시 이동) 티켓팅을 마치고 경기장으로 이동합니다. 경기장 입장 경기장엔 여자부경기가 한창이었습니다. (2세트 진행중)대전을 연고로 하는 KGC 인삼공사는 올시즌 3승 15패 최하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매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
대전시티즌을 돌아보다, 아드리아노의 골행진! 대전시티즌을 돌아보다! 아드리아노의 골행진! *** 대전시티즌의 1부리그 승격을 이끈 대표적인 주역 중 한명은 단연 아드리아노 선수입니다. 챌린지 리그의 메시이자 호날두라고 부르고 싶을만큼 뛰어난 공격수이자 골잡이입니다 . 아드리아노는 압도적 골 결정력으로 K리그 챌린지 2014 득점왕에 올랐습니다.아드리아노는 32경기에서 27골을 넣는 놀라운 활약으로 챌린지 무대에서 힘껏 날았습니다. 아드리아노는 올해까지 계약이기 때문에 내년 시즌에도 대전시티즌에 남아있을지는 아직 모릅니다. 가끔씩 올라오는 스포츠 소식을 보면 아드리아노는 중동·일본·중국 등 여러 나라 클럽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영입을 원하는 팀들이 많은 이적료를 준비했다는 뉴스도 들려옵니다. 대전시티즌이 시민구단이기 때문에 아드리아노..
대전시티즌, 2014년 시즌을 돌아보다 대전시티즌, 2014년 시즌을 돌아보다 *** 2014년 대전시티즌이 챌린지리그에서 우승하고 1부리그에 승격한 비결 중에 하나는 조진호 감독의 지도력입니다. 대전시티즌 조진호 감독은 선수시절 화력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1991년, 1993년 U-20 세계 청소년 대회 본선에 2회 연속 출전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 올림픽 본선, 미국월드컵 본선,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본선 출전 등 최고의 코스를 밟으며 남부럽지 않은 선수 시절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2002년 우측무릎 부상으로 현역에서 은퇴했습니다. 조진호 감독은 은퇴이후 부천SK에서 코치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전남드래곤즈를 거쳐 2013년 대전시티즌의 수석 코치로 부임하여 김인완 감독과 함께 했습니다. 지난해 시즌 후반기에 김인완 감독이 ..
대전시티즌, K리그 챌린지 우승컵 들어올려! 대전시티즌, K리그 챌린지 우승컵 들어올려! *** 2014년 K리그 챌린지 우승팀인 대전 시티즌이 대망의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시티즌은 지난 11월 8일 홈구장인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35라운드 경기에서 5-2로 대승을 하며 우승을 자축했습니다. 지난 5일 2위 안산 경찰청이 안양FC와 무승부를 기록,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우승을 확정했던 대전이 우승 트로피를 수상했습니다.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1억원이 주어졌고, 2015년도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자동 승격권이 주어집니다. 대전은 챌린지 1위 팀에 자동 승격권을 도입한 첫 해에 초대 승격팀의 영예를 얻게 된 것입니다. 한편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는 11월 16일까지 총 36라운드로 열리며 우승팀은 K리그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