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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스포츠

2019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홈개막전에 가다! 프로야구 좋아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으실텐데요! 특히 우리 지역은 대전을 연고지로 두고 있는 한화이글스를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는 일명 ‘보살팬’들로 유명합니다. 매번 꼴지를 면하지 못하던 한화이글스가 작년에는 정규리그 최종 순위 3위로 화려하게 시즌을 마무리 지으면서 이제는 정말 독수리가 하늘 높이 날으리라는 희망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역시 많은 팬들의 기대속에 프로야구 2019 시즌이 3월 23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첫 홈개막전은 지난 3월 29일에 있었는데요. 그 현장에 저도 자리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야구장에 도착한 건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이었는데도 이미 한화생명이글스파크 일대를 가득 채운 팬들로 인산인해였습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밝은..
대전시티즌 2019 첫 홈경기 관람기! 올해 1부리그 승격 가즈아~ 짝짝 짝짝짝 대전시티즌~! 3월 17일 일요일에 모처럼 대전의 하늘이 푸르렀는네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힘찬 응원소리를 들으니 저절로 기분이 상승하며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올해 축구 시즌이 시작되고 외지에서 열린 경기에서 대전시티즌은 안산 그리너스와 전남 드래곤즈와 싸워 멋진 2연승을 거두고 2위로 올라온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17일 오후 2시에 홈그라운드인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홈 개막전을 치뤘습니다. 날씨도 많이 포근해져서 어린 자녀들과 함께 축구장을 찾은 분들도 많았는데요. 현장에는 어린이를 위한 간이 놀이시설도 설치되어 한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축구장을 찾은 시민들은 빨간 리본에 대전 시티즌의 선전을 바라는 응원의 글을 써 매달았습니다. 이번 시즌 동안 격려의 빨간리본이 이 벽을 ..
대전시티즌이여 비상하라! 2019 대전시티즌 출정식 대전시티즌이여 비상하라! 자주자주 2019 대전시티즌 출정식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축구경기를 할 땐 팔이 안으로 굽죠. 자신이 사는 지역이나 나라를 응원하게 되나까요. 대전시민이라면 대전시티즌이라는 자랑스러운 축구팀이 있습니다. 대전시티즌 선수단은 24일 믹스페이스에서 열린 '2019년 대전시티즌 출정식'에서 지난해보다 더 나은 실력으로 좋은 경기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은행동에 있는 믹스페이스 앞입니다. 건물 앞에는 2019년 대전시티즌 출정식 현수막이 바람에 펄럭거리고 있었는데요. 그 앞에 벌써 많은 사람이 모여들고 있었습니다. 믹스페이스 입구입니다. 입구에는 첫 번째 경기가 3월 17일에 열린다는 홍보물이 붙어 있습니다. 2019 대전시티즌 홈 개막전 대전시티즌 VS ..
설날에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놀자! "설날에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놀자!" 대전에서 제일 핫한 곳을 꼽으라면 둔산대공원인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서 대전가볼만한 곳이라고 검색을 하면 2019년 1월 30일 기준 1위가 대동벽화마을, 2위 국립중앙과학관, 3위 대전 오월드, 4위 대전엑스포시민광장, 그리고 7위가 한밭수목원, 12위가 대전시립미술관으로 순으로 나옵니다. 4위, 7위, 12위가 바로 둔산대공원에 속해 있는 장소로 많은 분이 이곳을 궁금해하고 또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대전에 대해 알고 싶어 자주 인터넷 검색창에 대전에 관한 정보를 검색하고 있는데 항상 상위권에는 한밭수목원이 있는 둔산대공원으로 노출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곧 설날이 다가오고 있는데 어디를 가볼까 고민하고 있다면 바로 이곳..
지금 엑스포시민광장은 얼음이 꽁꽁! 대전야외스케이트장!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야외스케이트장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을 아시나요? 급하신 분들을 위해 포스터사진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포스터가 너무 귀엽게 나온 것 같아요 ㅠㅠ !! 지난해 12월 21일에 개장한 야외스케이트장은 오는 2월 17일까지 운영된다고 합니다. 다들 춥다고 집에만 있지말고, 매일 똑같은 방식의 외출과 데이트 말고 엑스포시민광장에 오셔서 스케이트를 타보시는 건 어떨까요? 매주 월요일은 휴무인데요.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중에서는 금요일이 제일 북적거렸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설날에도 운행이 된다고 해요! 대전이 본가이신 분들이나, 본가에 가지 않으시는 분들은 스케이트도 타고 썰매도 타면서 추억을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엑스포시민광장에 도착하시면 1번 장소로 가서 티켓을 끊으셔야 합니다. ..
대전시티즌 홍보관, 스카이박스 등 대전월드컵경기장 구석구석 탐방기 대전월드컵경기장 구석구석 탐방기! 대전시티즌vs광주FC 준플레이오프 경기를 보러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스카이박스 6인실에서 축구를 관람했는데요. 날씨가 추운 요즘 따땃한 스카이박스도 괜찮더라고요. 스카이박스가 있는 복도에는 대전시티즌 홍보관도 있어서 대전시티즌의 역사를 재밌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날 대전시티즌이 1대 0으로 승리! 부산아이파크와 플레이오프전(12월 1일)에 진출했내요!! 앞으로 2경기만 더 승리해서 K리그1으로 승격하기를 기원합니다.대전시티즌 화이팅! 대전시티즌 홈페이지: http://www.dcfc.co.kr/
대전 새 야구장 베이스볼 드림파크! 스포츠콤플렉스로 2024년까지 조성 대전에 새 야구장 '베이스볼 드림파크'가 들어섭니다. 대전시는 9일 중구 부사동 한화생명이글스파크(한밭야구장)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을 위한 현장점검회의’를 가졌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언론사 기자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대전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조성해 야구 상권을 중심으로 지역경제와 원도심을 활성화시킬 계획입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964년 준공된 한화생명이글스파크는 전국에서 가장 노후하고 협소한 야구장으로 반드시 필요하다"며 "새 야구장을 건립할 때 보문산관광개발, 원도심 소상공인 상생주차장 건설과 연계해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전시는 한밭운동장을 다른 곳으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 2만여 석 규모의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코리아 오픈 국제탁구대회 현장! "짜요!" 누른 하나된 함성 "코리아" 지난 4일과 5일 평양에서 열린 '통일농구대회'에 이어, 대전에서는 남북한이 한 팀을 이루어 경기를 펼친 코리아 세계탁구대회가 열렸지요. 17일부터 22일까지 한밭체육관과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 월드투어 플래티넘 코리아오픈'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대회개최는 이미 결정이 난 상태였지만, 북한이 뒤늦게 전격적으로 참가를 결정하면서 남녀 각 8명 씩 16명의 선수가 대전에 오게 됐습니다. 저는 19일 저녁에 혼합복식 8강전 4경기를 관람했어요. 밤 시간이긴 했지만, 체육관 입구가 너무 어둡네요. 국제대회답지 않게 경기장이 썰렁해 보이더라고요. 하지만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분위기는 확 달라졌어요. 출전 선수들 사진과, 탁구동호인들을 위한 용품판매대가 있더라고요. 선수들을 응원하는 함성 소리도 들려옵니다..
코리아오픈 탁구 남북단일팀 유은총·최일, 짜릿한 역전승 거둬 2018 코리아 오픈 국제탁구대회가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대전에서 열리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신가요? 남북단일팀의 출전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저도 남북단일팀의 경기가 궁금해서 17일 대전 한밭체육관에 다녀 왔습니다! '이렇게 늦은 시간에도 경기를 하나?''누가 있긴 할까..' 경기가 오후 9시 30분으로 예정되어 있어,살짝 의심되었는데요. 경기장 내 많은 관중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경기장 1층은 기자들과 관계자만 출입이 가능하고 일반 관중은 3층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오후 8시 30분이 살짝 넘자 다음 경기를 위해 정리하는 모습이였습니다. 제가 들어간 관중석 반대편은 기자들 출입을 위한 곳으로 일반 관중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현재 화면의 우측으로만 일반 관중분들..
"반갑습네다" 2018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환영만찬 스케치 2018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를 앞두고 7월 16일 대전 ICC호텔에서 참가 선수들을 위한 환영만찬이 열렸습니다. 그날의 생생한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먼저 만찬장에 모습을 드러낸 남측 선수단, 그리고 뒤이어 북측 선수단이 입장했습니다. 안타깝게도 테이블이 달라 서로 대회를 나누거나 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밝은 표정의 북한 선수단 모습을 보니 이번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에서 근래의 남북관계에 불어오는 훈풍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대회에서 남북단일팀의 출전도 이루어지고, 북측 선수단이 만찬장에 모습을 보인만큼, 열띤 취재열기가 이어졌습니다. 정말 많은 취재진이 환영만찬장을 찾았습니다. 이제 만찬장이 사람들로 꽉 차고,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합니다.^^ 첫번째 순서는 퓨전국악밴드의 ..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 가족과 함께 무료로 즐겨요! 자전거를 타고 갑천변을 달리다가 눈에 들어온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 호기심에 들려봤습니다.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데요. 레저카약, 스탠딩보트, 페달보트, 용선 등 4가지 종목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요. 운영기간 : 4월 1일 ~ 10월 31일까지 / 운영시간 : 오전 11시~ 오후 5시까지(월요일 휴장) 탑승종목 : 레저카약, 스탠딩보트, 페달보트, 용선 4가지 종목 이용가능 이용료 : 대전광역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하여 무료 이용방법 : 인터넷접수 or 현장 선착순 당일 접수. 인터넷 접수 : http://www.watersports.or.kr 우리 가족은 아무런 준비 없이도...아무런 기술(?)없이도... 탈수 있는 페달보드를 타보기로 했는데요. 먼저 체험할 종..
2018 물사랑 대청호마라톤대회 즐겁게 달려봐유~ 대전은 아름다운 대청호를 품고있는데요. 이곳에는 해마다 일반시민들과 마라톤 동호인들로 북적인답니다. 4월 7일 토요일 아침 동구 신상동 신상교차로에서 '2018 물사랑 대청호마라톤대회'가 열렸습니다. 우리부부는 마라톤대회 장소인 동구 신상동 신상교차로 위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행사장으로 이동했는데요. 가는동안 도로 양옆에는 차량들이 일렬로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마라톤 동호인들은 다소 쌀쌀한 날씨에 움츠리면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신상교 건너편 주원천과 대청호가 만나는 지점. 물가에 있는 버드나무 가지에는 파란 새싹이 물위에서 버섯모양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주무대 쪽에는 간식배식처, 물품보관소, 먹거리 부스가 마련됐고요. 앞쪽에는 동구에 위치한 각 주민센터에서 나와 마라톤을 마친 선수들을 위해 간단한 식사..
대전시티즌 마스코트 아기곰 자주! 우리 자주 만나요! "귀요미 아기곰 자주랑 대전시티즌 자주자주 만나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공식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도 넘치는 매력으로 사랑을 한 아름 받았습니다. 캐릭터로 만들어진 제품들은 인기와 더불어 품절되기도 했으니까요. 평창올림픽에 수호랑과 반다비가 있다면 대전시티즌에는 반달곰 가족이 있어요. 얼마 전 귀여운 아기곰 '자주'가 태어났다고 하네요. 태어난지 3개월 된 아기에요. 아기곰 자주도 만나러 우리 함께 지난 주말로 떠나요~ 내 소개를 하지! 안녕! 내 이름은 자주야~ 지금부터 자주랑 같이 떠나볼까? 퀴즈! 대전시티즌의 마스코트 자주를 보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3. 2. 1 맞아요~ 정답은 대전월드컵경기장으로 가야겠지요?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니까 대전지하철 월드컵경기장역에서 내립니다. 사..
겨울철 한마음생활체육관 풍경! 라지볼 탁구에 푹~빠진 사람들 겨울철 생활체육관에서는 어떤 풍경이 펼치질까요? 칼바람이 불어 추운 겨울철에 대전 중구 유등천동로에 있는 한마음생활체육관을 찾아 가보았습니다. 문 입구에까지 탁구공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많은 시민들이 넓은 탁구장을 가득 메워 탁구를 치고 있었습니다. 바깥 날씨는 영하이지만 체육관은 여름이나 다름없었습니다. 한마음생활체육관에서는 노란 공이 탁구대를 가르며 바쁘게 오갔는데요. 이분들이 사용하는 탁구공이 주로 노오란 라지볼이더라고요. 라지볼을 일반적인 하얀 탁구공과 비교하면요. 라지볼은 색깔이 노랗고 공의 크기가 크고 라바의 면이 돌출되어 있고요. 하얀 탁구공은 크기가 작고 라바의 면이 평면입니다. 라지볼은 직경 4.4mm 2.2g으로 아주 가볍고 주로 시니어들이 많이 치고, 하얀 탁구공은 직경 ..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전성화봉송 3일간 동행 취재 해보니 "평창 동계올림픽! 대전에서 성화봉송 출발했어요." 성화봉송 39일차인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전 성화봉송 행사가 대전시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성화봉송기간은 2017년 11월 1일부터 2018년 2월 9일까지인데요. 전국 17개 시·도 및 강원도 18개 시·군을 101일간 경유합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2018년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강원도 평창과 강릉, 정선에서 개최되는데요. 한국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이며, 1988년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두 번째 올림픽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는 수호랑(백호)과 반다비(반달곰)입니다. 올림픽 성화봉송은 올림픽 대회의 가장 중요한 상징이며,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입니다. 성화봉송은 전 세계에 올림픽의 영감을..
2017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아름다운 기타 선율로 가을 만끽 아름다운 계절, 가을에는 어느 악기도 어울리겠지만 특히 가을밤을 떠올리면 바로 이 악기가 딱 어울릴 것 같습니다. 바로 '기타'입니다. 클래식기타, 통기타, 전자기타 등 여러 가지 기타가 있는데요. 그 중 클래식기타는 피아노처럼 한 악기 안에서 한 사람이 주요 음과 반주까지 한번에 연주할 수 있는 악기죠. 그래서 베토벤이 '작은 오케스트라'라고 부르며 최고의 악기라고 좋아했다고 합니다. 왕년에 기타 한번 안잡아 본 분이 없을 정도로 기타는 친숙한 악기입니다. 아련한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특유의 음색을 가진 악기죠. 필자도 대학시절 클래식기타를 쳐보겠다고 악보 보면서 '사랑의 로망스'(영화 '금지된 장난'의 주제곡)를 연주해보기도 하고요. 코드잡고 치며 팝송도 불러봤지요. 한때는 스패니쉬 기타에 빠져서 언..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에 대규모 종합스포츠시설 조성 대규모 종합스포츠시설이 대전 중구 안영동에 생깁니다.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조성사업 기공식이 20일 중구 안영동에서 열렸는데요. 이날 첫삽을 뜬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에는 축구장 5면, 테니스장 22면, 배드민턴장 20면, 스포츠콤플렉스 등 대규모 종합스포츠시설이 조성될 예정인데요. 우선 1단계 사업으로 2018년까지 축구장 5면과 주차장, 진입도로가 만들어집니다. 이곳은 당초에는 경륜장 유치 후보지였으나 2005년 정부가 불허로 무산된 이후 10년 넘게 표류하고 있었는데요. 이후 권선택 대전시장의 약속사업으로 추진되었습니다. 이곳은 안영IC가 바로 앞에 있어서 접근성이 매우 좋아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행사하기에 유리합니다. 또 가까운 곳에 뿌리공원과 대전 오월드 등 대전관광지와도 연계되어 있고요. 인근에 ..
새벽녘 100㎞를 달리는 사람들! 대전한밭벌울트라마라톤 현장 밤을 새워 100㎞를 달리는 강철체력 마라토너들은 누구? 대전 한밭운동장내 보조경기장에서 ‘제12회 대전한밭벌울트라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대전한밭벌 울트라마라톤대회는 13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출발하여 100㎞를 달린 후 14일 오전 8시까지 16시간 안에 되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습니다. 대전한밭벌울트라마라톤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울트라마라톤 대전세종충남지맹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유성울트라대회’로 10회까지 치뤄지고 11회부터는 ‘대전한밭벌울트라마라톤’로 명칭을 변경하여 열리고 있습니다. 코스는 한밭종합운동장 출발 → 보문교 입구 대전천 진입 → 옥계교 돌다리 건넘 → 문창교 → 대전천/유등천 합류부 → TJB방송국 앞 → 엑스포다리 → 방동저수지 삼거리 → 성북동 삼림욕장 주차장 → 토끼..
FIFA U-20 월드컵 아름다운 승부! 작은 섬나라 바누아투VS멕시코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부터 후끈후끈,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이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전주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3대 0으로 멋지게 이겼죠! 이승우, 임민혁, 백승호 선수를 비롯한 21명의 태극전사들은 34년 만의 4강 신화 재현을 꿈꾸게 합니다. 6월 11일, 트로피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이 짜릿한 승전보에 앞서, 저희 가족은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우리 대전은 B조 개최지여서, 오후 2시에는 독일과 베네수엘라, 오후 5시에는 멕시코와 바누아투 간의 예선전이 열렸습니다. 오후 2시 경기에서는 남미의 복병 베네수엘라가 전차군단 독일을 꺾고 대회 첫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죠? 주차하기가 어려울까봐 지하철을 이용했는데요, 월드컵경기장역에서 내려 노은농수산물시..
유방암 예방 대전 핑크런대회, 홍보대사 신수지 가수 홍진영과 함께! '2017 대전 핑크런 대회'는 여성들의 유방 건강을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리는 행사인데요. 한국유방건강재단과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는 대회입니다. 참가비 전액은 저소득 유방암 환우 수술 치료비를 위해 쓰이는데요. 연말정산 시 기금으로 처리되오니 건강도 챙기고 기부금도 할 수 있어서 해마다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핑크런 대회는 남녀노서가 모두 참여할 수 있는데요. 3월 부산, 4월 대전, 5월 광주, 10월 서울에서 열립니다. 핑크런 대회는 3,000명 선착순 신청을 받는데요. 희망코스(10㎞)와 건강코스(5㎞)로 나뉘어 진행되며, 참가비는 1만 원입니다. 10㎞ 희망코스는 엑스포 무빙쉘터를 출발하여 엑스포로 → 대덕대교 → 유림공원 → 유성천 → 그랑펠리체를 돌아오는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