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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

대전아트시네마 <판타스틱: 아시아 영화의 꿈> 6월 23일까지 오늘은 종강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흔한 대학생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아직 시험은 끝나지 않았지만 여유를 부리고 싶은 마음에 문화생활을 즐겼던 지난 토요일이었는데요. 제가 다녀온 대전아트시네마에서는 6월 14일부터 이라는 제목으로 아시아 국가의 다양한 영화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환상'을 주제로 각 작품들이 꾸고 있는 꿈을 들여보고자 하는 것이 의도입니다! 이번 행사는 '섹션1. 동시대 영화의 꿈', '섹션2. 마스터즈'로 나뉘어 각 섹션에 걸맞은 작품을 소개합니다. 섹션1. 동시대 영화의 꿈 아시아 각 나라의 오늘을 가리키고 있는 작품 섹션2. 마스터즈 평단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감독들의 최근 작품 자세한 영화 소개는 대전아트시네마 관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영화를 ..
대전방문의해 맞이 이츠대전 국제축구대회 대전시티즌vs화이트캡스 지난 6월8일 토요일에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시민구단 대전시티즌과 캐나다 벤쿠버의 화이트캡스FC와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U-20 월드컵때문에 축구 열기가 높아서인지 이날 경기를 보기 위해 대전시민들뿐만 아니라 근처에 사시는분들까지 많이 방문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축구팬들이 찾아주셨더라고요. 치킨을 미리 준비하고 동행하는 사람들을 기다리는 시간에 치킨집 사장님으로 착각해서 얼마냐는 질문도 많이 받는 재미난 에피소드를 가진채 입장했습니다. 6시부터 개막전 행사가 이어지고 본격적인 축구경기는 오후 7시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후 4시 30분부터 입장이 이어졌는데요. 아무래도 자유석이다보니 조금더 가까운 명당자리에서 실감나는 경기를 더 느끼고싶어서겠죠? 전통타악그룸 굿의 북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전 행사..
대전월드컵경기장 자주빛 함성! 제13회 이츠대전 국제축구대회 8일(토) 오후6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제13회 이츠대전 국제축구대회가 열렸습니다. 대전시티즌과 캐나다 벤큐버 화이트 컵스 FC의 경기를 직접 관람했습니다. 중도일보사와 대전시티즌이 공동 주최한 국제축구대회인데요.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의 6월 모임이 축구장에서 열렸습니다. 주차하는데 예전보다 시간이 더 걸려서 많은 관람객이 오셨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약속 장소인 서문 2층 입구에 빠르게 도착하니 출입구에 긴~ 줄이 보였습니다. 대전 방문의 해 특별이벤트로 대전 이외 지역 거주자는 무료입장을 했습니다. 남문주변에는 축구 경기와 함께 음식을 먹을 것을 제공하는 푸드 트럭에는 긴 줄이 보였습니다. 치킨, 맥주, 음료수를 가지고 축구장으로 입장했습니다. 이날 축구팬들이 대략 3만 명이 넘게 오신듯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 어린이프로그램! 점, 선, 면이랑 놀자~ 예술작품의 세계는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지지만 쪼개서 바라보면 점, 선, 면으로 단순해집니다. 이 세 가지는 우리가 가장 많이 만나는 형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예술작품전에서 점, 선, 면을 사용한 이름이 적지 않게 사용됩니다. 엑스포시민광장 DMA 아트센터의 놀이공간을 가봅니다. 대전시립미술관 어린이프로그램 전시를 둘러봤습니다. 휴일이니 어김없이 셀 수(셀프 수영 or 셀프 수련)를 하고 대전엑스포시민광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날이 무척이나 더워져서 그런지 조금만 걸어도 땀이 흐르기 시작하지만 아직은 버틸만 합니다. 7월이면 그 흐르는 땀을 어떻게 할까란 걱정도 들었지만 그때가 오면 또 어떻게 살겠지란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역사도 그렇고 관계도 그렇듯이 세상의 모든 것은 점. 선. 면으로 ..
2019 동춘당 단오행사 함께하니 얼쑤~신나네 단오는 한식, 설날, 추석과 함께 우리 고유 4대 명절 중 하나이며 땅의 기운이 가장 좋은 때라고 합니다. 설과 추석을 제외하고 단오와 한식은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예전에는 절기에 맞는 명절이 되면 온 가족이 모여 앉아 민속놀이를 하고, 다양한 세시풍습 놀이를 했죠. 단오는 음력 5월 5일, 정확히 말하면 양력으로는 6월 7일(금)인데요. 단오제가 6월 8일 대덕구 동춘당공원에서 대전문화재단 주관으로 풍성하게 열렸습니다. 지역 주민들을 모시고 우리의 잊혀져가는 단오의 풍습과 공연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를 알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체험프로그렘을 즐겨 볼까요? 전 날 내린비로 미세먼지 없고 날씨까지 청명하니 주말의 오후를 전통문화행사를 즐기고 체험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입니다. 행사..
대전시티즌 VS 밴쿠버 화이트캡스 이츠대전 국제축구대회 현장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시원한 승전보가 새벽에 날아들어왔습니다. 2019 FIFA U-20 월드컵 경기에서 대한민국 U-20대표팀이 승부차기 끝에 세네갈을 상대로 3 - 2로 역전승을 거두며 극적으로 4강에 진출했답니다. 이번 4강은 36년만의 진출이라고 하네요. 이에 앞서 어제 6월 8일(토)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도 기분 좋은 승리의 함성이 울려퍼졌는데요. 대전시티즌과 벤쿠버 화이트캡스FC와의 친선경기가 열려 그 뜨거운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제13회 It's Daejeon 국제 축구대회가 열렸습니다. 대전 방문의 해 특별이벤트로 대전 이외의 지역 거주자는 무료입장이었으며 중도일보의 후원으로 개최됐습니다. 일찍부터 축구경기를 보러 많은 사람..
빛그림이야기 사진전, 대전의 아름다움과 사진의 매력을 담다 사진은 한 장의 영화 포스터와 같듯이 사진 한 장으로 많은 것을 표현하고 이야기합니다. 사진이 우리 시대에 미치는 영향력은 매우 크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죠. 과거에는 말이나 문자가 큰 몫을 차지하였으나 이젠 사진이 첨부되지 않는다면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기도 하고, 글로써 표현하지 않아도 사진만으로 이야기를 전개할 수 있는 묵언의 힘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사진이 단순한 기록 매체에서 벗어나 사진 한 컷으로 많은 광고와 상상력, 아이디어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대전. 충청권에서는 가장 왕성한 사진 활동을 하고 있는 사진 카페 '빛그림이야기'는 대전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 카페 생성 10주년을 맞이하여 전시회를 두 군데에서 하고 있는데요. 사진 애호가인 제가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64회 현충일 추념식,국립대전현충원에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다 6월 6일(목) 국립 대전현충원 현충광장에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이 있었습니다. 국립 대전현충원은 보훈의 성지, 민족의 성역으로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 국가를 위해 싸우시다 전사하신 참전유공자, 사회질서유지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다 순직하신 경찰관, 소방관 등 129,371위의 호국영령이 잠들어 계신 곳입니다. 6.25 이후 1951년부터 합동추모식이 산발적으로 거행됐는데요. 1956년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의해 6월 6일을 현충일로 정하고 1982년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정부기념일로 지정했습니다. 추념식이 시작되기전 현충 광장 잔디밭에서는 추모의 글을 직접 써서 나라사랑 나무 2그루에 매다는 부대행사가 있었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추모의 글을..
개그맨 김영철 한남대 청춘 드림 톡(talk) 콘서트에 떴다! 젊은 청년들이 대학을 다니면서도 미래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 때문에 도서관에서 밤을 새우면서 청년시절을 많이 보내고 있죠~~ 그래도 분명한 것은 불확실한 현실 속에서도 젊음과 패기 하나로 꿈을 향해 돌진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는 것, 그것이 바로 청춘의 특권이 아닐는지요~~ 대전 충청 사립대학 1위라고 할 수 있는 한남대학교는 지난 5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청림축제를 개최했습니다. 대학생들에게는 큰 자양제와 같고, 손꼽아 기다려지는 게 학교 축제가 아닐는지요~~ 예전처럼 마시고 즐기는 축제는 가라~~ 뭔가를 얻어가는 실속 있는 축제를 즐기는 대학생들을 볼 수 있는데 축제기간 중인 29일(수)에는 노천극장에서 지역 청년들을 위한 '청춘 드림톡 콘서트'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학업이나 취업, 연애..
회덕향교에서 인근 어르신 모시고 기로연 펼쳐 향교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있었던 지방의 국립교육기관인데요, 대전에는 회덕향교와 진잠향교 두 곳의 향교가 있습니다. 지난 5월 29일에는 회덕향교에선 '기로연(耆老宴)이 열렸습니다. 기로연은 기로소에 등록된 전·현직 문신관료들을 위해 국가에서 베풀어주는 잔치였는데요. 기로연에는 정2품의 실직(實職)을 지낸 70세 이상의 문과출신 관원만 참여할 수 있었다고 해요. 이번 기로연은 인근 지역의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모시고 장수를 기원하는 잔치로 열렸습니다. 지역의 유림들과 인근 어르신들, 그리고 연회에 흥을 돋우는 연주단들이 기로연에 참석하기 위해 회덕향교로 들어섭니다. 회덕향교 성하국전교를 미롯한 유림들이 입장을 하고, 박영순 대전시정무부시장과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차례로 참석을 합니다. 기로연은 ..
반달마을 속 갑천을 걷다! 반달공업사 예술로 UP! 카페 시은우 카페 시은우(時恩雨)를 아시나요? '때 맞춰 내리는 은혜로운 비'를 뜻하는 시은우는 이름만큼, 카페도 예쁩니다. 하지만 이곳을 발견하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중부권 최대의 자동차 매매단지와 자동차 공업소 밀집지역 속에 숨어있거든요. 처음부터 카페로 지어진 곳도 아닙니다. 40여 년동안 단란한 가족의 보금자리로 쓰였던 주택입니다. 주인장은 누군가의 어머니와 아버지, 아들과 딸이 살았던 공간 곳곳을 고스란히 살려냈습니다. 그리고 이 은밀한 동네에 사람들이 찾아와 다시 북적이는 도시재생을 꿈꾸며, 카페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했습니다. 그 노력과 정성이 닿았는지, 올해는 2019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콘텐츠 특성화 프로그램에 당당히 선정되었답니다. 이름하여 반달공업사 예술로 UP! 지역문화콘텐츠 특성화란?..
재미있는 문화콘텐츠체험! 대전콘텐츠산업 비전선포식 문화콘텐츠 산업으로 일자리 1만 5000개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대전시는 행복한 삶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일자리 마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5월 9일 대전콘텐츠 산업 비전 선포식과 비즈포럼을 통해 콘텐츠 산업의 중장기 발전방안과 육성의지를 알렸습니다. 강당에서 대전콘텐츠 산업 비전선포식과 유명강사를 초빙하여 5G관련 강의를 듣는 창립포럼이 개최되는 동안 밖에서는 다양한 체험이 진행됐는데요. 시민들의 대전 콘텐츠 산업에 대한 관심을 유발시켰습니다. 위의 사진은 'AERO VR ATTRACTION'입니다. 관람객이 헬기 점프와 자유낙하 비행체험을 흥미롭게 즐기고 있습니다. 지역 만화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대전 웹툰캠퍼스에서 패드로 그림그리기 체험과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코너를 운영했습니다. 자신의..
2019 단오제, 6월 8일 동춘당공원에서 함께 즐겨요! 음력 5월 5일은 단오입니다. 모내기를 끝내고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이지요. 올해는 오는 6월 7일인데요. 단오를 맞아 토요일인 6월 8일 동춘당공원 일대에서 단오행사가 펼쳐집니다. 예로부터 풍년을 기원하는 제를 지내는 등 큰 명절로 지냈던 단오를 맞아, 동춘당공원 일원에서 단오행사가 열립니다. 설날이나 추석을 제외하고는 점점 잊혀져가는 전통의 세시풍속, 그 중에서 단오의 의미를 새겨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전통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전문화재단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입니다. 우리나라는 마한 시대 때부터 파종이 끝난 5월에 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마을사람들이 모여서 하루종일 놀았다는 기록이 있는데요. 수리떡을 해먹으며 여자는 그네뛰기, 남자는 씨름을 하면서 하루를 즐겼으며, 창포물에 머리를 감았습니다. 우리나라뿐..
since 1950 대전의 일상 엿보다! 대전일보 Lab MARs 전시 서구 월평동에는 대전일보가 있습니다. 그리고 1층 오른쪽에는 Lab MARs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전시회가 6월 30일 일요일까지 열립니다. 우선 랩마스(Lab MARs)는 복합예술공간으로 전시, 강연, 행사들이 가능 한 공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전시가 가능한 것입니다. 간단한 음료도 팔고있고 여름이라 그런지 빙수도 출시해서, 전시를 보다가 편한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있어 사진은 찍지 못 했지만 넓은 공간이기 때문에 시간을 보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회의를 하시는 분들과 그림을 그리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평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관람이 가능합니다. 대전일보 입구에도 포스터가 붙어 있고, 랩마스에 들어가기 전..
2019 대전문학관 기획전시전 대전문학프리즘 "전시를 통해 선보이는 작가와 그들의 작품은 저마다의 색을 가지고 있다. '대전문학 프리즘-다양성의 세계'를 통해 열세 명의 작가가 개성 있게 전하는 문학의 빛을 만나기 바란다. 그리고 한 편의 작품과 그 속에 담긴 한 줄의 문장이 작품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다양한 빛으로 빛나기를 기대해 본다." 주말에 우연하게 끌리듯이 대전문학관으로 발길을 해보았습니다. 무언가 저에게 메시지가 될만한 것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프리즘을 통해 빛을 본 것이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날정도로 오래되었습니다. 중학교 때였는지 초등학교 때였는지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하나의 빛이 투과되면 여러가지 색으로 나타내는 프리즘의 세계가 신선했던 기억이 납니다. 보통 프리즘은 빛을 분석하고 빛을 방출·흡수하는 물질에 사..
2019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아름다운 빛 터널, 문화예술의 향연 ‘상상 자극! 문화자극!' 문화예술 행사와 체험이 어우러진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과 샘머리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첫째날인 24일 오후 7시에는 식전공연과 개막식 무대에 용소리 마을 전설이야기를 주제로 퍼포먼스가 펼쳐졌는데요. 한 주민이 용의 오름을 보는 순간 용이 하늘로 승천하지 못한 이야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주무대와 객석 지붕 안쪽을 활용해 용이 승천하는 모습을 표현했는데, 어느새 참석자들이 빠져 들었습니다. 첫 번째 공연은 배우 정연주와 드림팀임 함께 꾸민 뮤지컬 갈라쇼였는데요.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두 번째는 싱어송라이터 폴킴이 무대에 올랐는데요. 드라마 OST에 수록된 곡을 부르자 젊은이들이 환호했습니..
안녕, 엑스포음악분수!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대전 곳곳에서는 크고 작은 축제가 열렸습니다. 특히나 으능정이 거리에서는 '토토즐 페스티벌'이, 보라매공원에서는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이 진행됐습니다. 하지만 전, 이 곳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광장으로 향했습니다. 가는 내내 늦을까봐 얼마나 초조했는지요. 저녁 7시 40분쯤, 늦지 않고 잘 도착했다 싶었는데 보이시나요? 와! 이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 달려온 이는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하셨죠, 엑스포음악분수 고별전? 지난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동안, 엑스포음악분수가 그 아름다운 마지막 공연을 펼쳤답니다. 지난 1998년부터 쭈~~욱! 장장 20년동안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었던 엑스포음악분수. 엑스포과학공원 안에 새로운 기념구역을 조성하기 위..
로맨틱한 빛터널 따라 축제를 즐긴다! 2019 서구 힐링아트 페스티벌 예술로 힐링하는 축제! 대전을 대표하는 축제중 하나로 잡은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이 24일부터 보라매공원 일대에서 열렸는데요. 벌써 4회째를 맞이한 서구 힐링아트 페스티벌은 도심형 축제이면서 모든 시민이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입니다. 벌써 한여름의 더위가 와서 그런지 몰라도 대전시민들이 적지 않게 이곳에 나와서 축제를 즐기고 있습니다. 금요일에 시작되어서 일요일까지 열리는 이 축제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습니다. 대전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과 시민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무대의 연주가들과 교감할 수 있는 공연들도 축제 구석구석에서 열렸습니다. 푸드트럭 '우삼겹 샌드위치' 앞으로 긴 줄이 이어졌습니다. 축제를 즐길 땐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죠! 아이들도 이날만큼은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예술작품..
실패를 감각하다 2019 실패 박람회 in 대전! 실패를 밑거름으로 '2019 실패박람회 in 대전' 행사가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타 1층 전시장에서 '실패를 감각하다'를 주제로 열립니다. 지난해 서울에서 처음 개최된 '실패박람회'는 올해부터 강원, 충청, 전주, 대구 등 4개 권역으로 확대되어 진행되는 행사로 충청권에서는 대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실패박람회는 우리 사회의 실패에 대한 인식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실패 사례를 오감을 활용하여 즐기는 축제형식의 박람회입니다. 이 행사는 다양한 실패사례를 재조명해 해법을 찾고 제기 지원 컨설팅과 정책소개를 통해 실패와 재도전을 응원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과정을 보다', '응원을 듣다', '경험을 말하다', '마음을 먹다' 등 4개 분야 섹션으로 구분돼 체험과 전시, 문화 ..
국립대전현충원 제4회 보훈새싹동요제 본선 진출 팀을 가려라~ "어린이들의 맑고 고운 동심을 통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듭니다!" 새싹들의 나라사랑 마음을 키우며 숭고한 보훈정신을 함양하는 '제4회 보훈 새싹동요제' 예선이 5월 18일(토)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개최열렸는데요. 이날 본선 진출 12팀이 확정됐습니다. 이번 예선에서는 서울, 대구, 문경, 군산 등 전국의 초등학교 학생 35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는데요. 이날 경연자 중에서 본선 진출이 확정된 중창 8팀, 독창 4팀은 6월 15일 오후 5시 KBS청주방송총국에서 본선 경연을 치룰 예정입니다. 대전국립현충원에 안장된 아동문학계의 거목이신 석동 윤석중 선생을 추모하는 동요제는 전국대회로 발전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12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