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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

2019 무형문화전수학교 수강생 모집! 대전무형문화재 배워보세요 흔히 인간문화재라고 불리는 무형문화재는 전통 음악이나 무용, 놀이와 의식, 무예, 공예기술, 음식, 연극 등의 분야에서 그 원형을 보존하고 계승 발전시키는 분들입니다.  대전은 제1호 대전웃다리농악 등 무형문화재 26개 분야에 22 분의 기능보유자, 유천동산신제 보존회 등 5개 보존회가 대전무형문화재로 지정돼 있는데요. ‘2019 무형문화전수학교’ 수강생 모집이  19일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 진행되는데요...
수호랑, 반다비 어서와 대전예술의전당은 처음이지? '각본없는 드라마'라는 스포츠. 그 중에서도 전 세계인의 시선이 모였던 올림픽은 더 벅찬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꼭 1년 전, '하나된 열정, 평화와 번영으로!'라는 슬로건으로 강원도를 넘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지구촌을 함께 뛰게 했던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기억하시지요? 마지막 분단국가에서 펼쳐졌던 평화와 화합의 축제였습니다. 그날의 대표선수, 수호랑과 반다비가 대전을 찾았습니다. "안녕, 수호랑! 반갑다,&nbs..
"매 날아간다으~~" 제16회 매사냥 공개시연회, 이사동 고려응방 일원에서 박용순 응사는 대전무형문화재 제8호 매사냥 기능 보유자인데요. 박용순 응사가 참여하는 전통 매사냥 시연회가 오는 23일 고려응방(대전 동구 이사로)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6회째에요. 작년 제15회 매사냥 시연회는 뿌리공원에서 열렸는데, 이번에는 박용순 응사님이 매를 훈련시키고 전수자들의 교육을 하고 있는 고려응방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한국의 매사냥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한국 뿐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도 역사성..
대전전시소식 대전복합터미널 dtc갤러리, 타인을 위한 기도 展 대전 동구 용전동에 자리하고 있는 대전복합터미널을 아시나요? 이곳은 대전 동부 시민의 소중한 삶의 공간으로, 전국 각지로 떠날 수 있는 버스터미널이죠.  만남과 이별이 공존하며 1년 365일 북적북적 사람냄새가 납니다. 이 밖에도 생필품과 가전제품, 옷 등을 살 수 있는 쇼핑몰, 영화관, 서점까지! 다양한 필요 충족이 가능한 그야말로 ‘복합’터미널입니다.   이러한 대전복합터미널에 그림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 공간..
대전인생사진관에서 인생사진 찍기! 인스타각 제대로! 얼마전 대전 인생사진관2를 다녀간 관객의 수가 백만명이 넘어 할인행사를 했었습니다.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성인기준 12000원이 아닌 8000원의 가격으로 인생사진관2를 다녀왔습니다!!! 12월에도 갔었지만 새로워진 부분이 많다고 하여 안 가볼 수 없었습니다. 할인기준이 아닌 일반티켓의 가격은 성인은 15,000원, 소인은 12,000원 입니다. 카메라가 없더라도 웬만한 부스 앞에는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고, SD카드..
대전을 알려유~ 대전방문의 해 전국릴레이 시민홍보단 발대식 대전을 알려유~ '대전방문의 해' 전국 릴레이 시민홍보단 발대식이 2월 8일 오후2시에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시민홍보단은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하는데요. 4개조 50명으로 구성되어 2월부터 11월까지 우리지역과 전국투어를 실시합니다.  전국투어 일정 서울(2월) → 부산(3월) → 대구(4월) → 광주(5월) → 인천(6월) → 울산(7월) → 강원(8월) → 경기(9..
KBS사랑나눔콘서트 2019 바보음악회, 가진 것을 퍼주는 음악회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KBS사랑나눔콘서트 바보음악회>. 대전지역에서 활발한 연주를 하고 있는 바보오케스트라가 한자리에 모여사랑의 하모니를 들려드립니다. 바보오케스트라는 우리 주변의 이웃과 음악을 통해 사랑을 나누고 있는데요. 각 구성원들은 순수한 열정으로 재능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바보’처럼 살다가신 故김수환 추기경을 추모하는 바보음악회는 공연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을 또아시아 저개발국의 청소년들을 위해 쓰고 ..
수요일의 소확행! 대전시청 하늘마당 수요브런치콘서트! 무료 입장 안녕하세요? 길고도 짧았던 설 연휴와 주말이 지나고 본격적인 일상의 시작입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야 하지만, 때로는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도 필요하지요? 그래서 소개합니다. 대전시민을 위한 수요일의 문화 향연, <수요브런치콘서트>. <수요브런치콘서트>는 지난 2008년 11월에 시작한 대전시청의 문화예술공연입니다. 장장 11년 동안, 정통 클래식 뿐만 아니라 퓨전국악과 무용, 연극, 대중..
'나의 인생 나의 자서전'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자서전 전시회 자서전 하면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 특별한 사람만이 쓰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아주 평범한 나의 엄마 아빠가 그리고 써 내려간 자서전 전시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습니다. 바로 '나의 인생 나의 그림책'이라는 전시회입니다. 아주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려서 그림책으로 엮은  '자서전 원화전'입니다. 이곳에 전시된 우리의 평범한 엄마 아빠의 연령대는&..
대전방문의해 이응노미술관 소장품 특별전, 무한한 감격에 잠겨보시라 아직은 약간은 칙칙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입춘이 지났으니 봄기운은 저 땅 속에서부터 스믈스믈 올라오고 있을 것입니다.  올해는 여러가지로 중요한 의미가 담긴 해입니다.  대전시를 중심으로 보면 대전시가 된 지 70주년, 대전광역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대전방문의해(2019~2021)' 원년이고요. 대한민국 전체로 보면 3.1운동이 일어난 지 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겨울방학 무형문화놀이학교- ③ 김성규 단청장과 연화문 그리기 겨울방학이 한창인 1월, 대전전통나래관에서 어린이들이 우리의 전통 무형문화재를 배우며 눈을 반짝입니다. 그중에서 총 3번에 걸쳐 진행된 '단청 - 연화문 그리기'는, 2017년 12월에 대전무형문화재 제11호  단청장 보유자로 지정된 김성규 단청장과 함께 한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대전전통나래관 유선영 선생님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단청의 유래를 설명하고,  김성규..
겨울방학 무형문화놀이학교- ② 김관식 악기장과 소고만들기 방학 때 뭐 하지? 방학 때마다 부모님의 한결같은 고민입니다.  요즘에는 학교 다니기 전부터 선행학습이며 예체능까지 학원 다니느라 바쁜 아이들인데요. 대전에서는 겨울방학을 이용해 우리 전통악기와 무형문화재에 대해 배우고, 직접 소고를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이 2차례에 걸쳐 진행됐어요. 대전전통나래관 겨울방학무형문화놀이학교 소고만들기 프로그램입니다. 소고는 손잡이가 달린 작은 북으로 농악 등에서 사용하는 전통악기입니다. 참가자들은..
설날에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놀자! "설날에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놀자!"   대전에서 제일 핫한 곳을 꼽으라면 둔산대공원인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서 대전가볼만한 곳이라고 검색을 하면 2019년 1월 30일 기준 1위가 대동벽화마을, 2위 국립중앙과학관, 3위 대전 오월드, 4위 대전엑스포시민광장, 그리고 7위가 한밭수목원, 12위가 대전시립미술관으로 순으로 나옵니다. 4위, 7위, 12위가 바로 둔산대공원에 속해 있는 장소로 많은 분이 이곳을 궁금해하고 또 방..
설연휴 미술관 나들이 추천! 대전시립미술관 기획전 원더랜드 뮤지엄 문화가 있는 날 대전시립미술관은 무료 매주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일반인들이 더욱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2014년 1월부터 지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전국 주요 국 · 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대전광역시에는 어떤 곳을 문화가 있는 날에 시민들이 문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지 살펴보니 한밭수목원이 있는 둔산..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 특별전-2018 DMA컬렉션, 전자음악 개막공연과 함께 대전시민의 문화공간인 대전시립미술관.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새 전시를 기획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 외벽의 전시안내 걸개도 새로 걸려서 어떤 전시인지 궁금하게 만드는데요. 우리 대전 시민 모두의 소장품을 전시한다고 합니다. 날씨가 쌀쌀하거나 공기가 좋지 않을 때에는 실내로 나들이 하는게 좋은데, 함께 대전시립미술관으로 문화나들이 가보실까요? 모처럼 기온이 좀 올라서 둔산대공원으로 산책 나온 분들이 보입니다. 미술관으로 들어가봅니다. 대전시립미..
Lab MARs 개관기념전 'MESSAGE', 미디어가 메시지다 매일 한 번 이상을 지나가면서도 보지 못했던 작은 전시전. 서구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자주 보고 지나가는 곳은 바로 대전일보 앞의 계룡로 거리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약간은 보수적으로 느껴지는 딱딱한 건물 안에 복합 문화예술공간을 지향하며 'Lab MARs'를 열었다고 합니다.      전시전에서는 젊은 작가인 여상희, 이의연, 홍원석의 작품들을 통해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갈 수 있었..
과학도시 대전에 대한민국 과학탐험가 1호 문경수가 떴다! 안녕하세요? 가슴 뛸 만큼 좋아하는 취미가 업(業)이 된다면, 그보다 행복한 삶은 없겠지요? 지난 15일 저녁, 그 행운의 주인공이 대전을 찾아왔습니다. 대한민국 과학탐험가 1호, 문경수.   화요일 저녁 6시반이라면, 누군가는 업무와 학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고 누군가는 하루 일과를 반찬삼아 저녁식사할 시간이겠지요. 하지만 이날의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사이언스홀은 북적북적! 문경수 과학탐험가를 직접..
따뜻한 과학마을 벽돌한장, 과학탐험가 문경수 알콩달콩 과학강연 대전은 과학의 도시입니다. 4차 산업혁명 앞에 대전시는 과학 특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데요. 과학벨트와 대덕특구, 카이스트가 바로 그 중심에 서있습니다. 대전이 연구소 집결지이기때문에 과학의 중심에 선 것 만은 아닙니다. 시민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마을 공동체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과학의 풀뿌리 역할을 하고 있는 마을 공동체 중에서 '과학마을 과학 이야기 벽돌한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
"천연기념물 매와 친구가 됐어요" 겨울방학 무형문화놀이학교-① 매사냥 "매서운 눈을 가진 매를 매만져 보니까 아주 매끄러워요."겨울방학을 맞아 평소에는 보기 힘든 매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현장이 있습니다.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열리는 겨울방학 무형문화 놀이학교 '매사냥 체험' 시간이에요. 1월 15일 오후 2시부터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공연장에서, 30여 명의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첫시간이 진행됐습니다.시작 전 대전무형문화재 제8호 매사냥 보유자 박용순 응사가 4마리의 매와 함께 준비를 하고..
지금 엑스포시민광장은 얼음이 꽁꽁! 대전야외스케이트장!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야외스케이트장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을 아시나요? 급하신 분들을 위해 포스터사진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포스터가 너무 귀엽게 나온 것 같아요 ㅠㅠ !!       지난해 12월 21일에 개장한 야외스케이트장은 오는 2월 17일까지 운영된다고 합니다. 다들 춥다고 집에만 있지말고, 매일 똑같은 방식의 외출과 데이트 말고 엑스포시민광장에 오셔서 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