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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맛집

[맛] 직장인들의 점심먹는것도 경쟁이다. △ 상호 : 오가네 대구왕뽈떼기 △ 메뉴 : 뽈찜 대/중/소 (35,000/30,000/25,000) , 뽈탕 대/중/소 (35,000/30,000/25,000) , 뽈지리 대/중/소 (35,000/30,000/25,000) , 두리찜/탕/지리/(20,000) , 점심 찜/탕/지리(6,000) △ 예약문의 : 042-671-6777 △ 주차 : 이면도로
[맛] '5.5 닭갈비' 서비스와 맛으로 승부한다. △ 상호 : 5.5 닭갈비 △ 메뉴: 닭갈비(7,000), 볶음밥(2,000), 닭갈비+볶음밥(점심 6,000), 닭갈비+막국수(점심 7,000), 웰빙버섯사리(3,000), 모듬떡사리(2,500) △ 예약문의 : 042-525-5692 △ 주소 : 대전 중구 오류동 159-3 △ 주차 : 이면도로
[맛] 대전 목동 선병원 근처 왕릉갈비
[맛] 눈물1, 2, 3. - 한밭도서관 근처 꼬치&분식집 눈물 쏙나오게 매운맛의 꼬치집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위치는 대전 한밭도서관 근처의 버스정류장 옆 상호는 '꼬치&분식' 이라는 노란색 간판. 도서관에 가끔 갈때마다, 버스 기다리면서 한개씩 꼭 먹고오는 곳입니다. 저는 매운맛이 힘들어서 순한맛으로 먹는데 매운맛 즐기시는 분들이 좋아하시더군요. 메뉴판 입니다. 뭔가 심상치 않습니다. ^^ 꼬치가 익어갑니다. "파있는거, 순한맛으로 주세요..." 보통 이런 방식으로 주문합니다. 하지만, 그런거 몰라도 됩니다. 주인 아주머니가 워낙 친절하셔서 잘 챙겨 주십니다. 제가 자주 가는 이유가... 맛도 맛이지만... 친절함 때문에... ^^ 여지 없이 손님들이 기다리고 계시네요... ^^ 폭탄 주문하시던데... 주인 아주머니가 몇번을 더 묻더군요... ㅋㅋ 떡볶이랑..
[맛] 대전역 홍대앞 오븐스토리, 대전 맛집
[맛] 대전 MBC 근처 한정루
[맛] 몸에 좋은 음식은 입과 눈이 즐겁다. 맛있는 청국장을 넣고 다시 한번 맛있게 비벼봅니다. 청국장은 메주콩을 준비하여 발효해서 만든 음식인데 청국장의 이름은 청나라에서 전해와서 청국장이라는 설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과거 683년 삼국사기를 찾아보면 청국장이 '시'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것으로 보아 오래된 우리 민족의 음식이라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상호 : 나무사이로 △ 메뉴 : 손칼국수 (4,000), 청국장 (5,000), 도가니탕 (5,000), 석갈비 바비큐 600g/900g/1.2kg(17,000/24,000/32,000), 오리바비큐 반마리/한마리 (19,000/36,000), 유황오리 진흙구이 (39,000), 한우육회 100g/250g (10,000/25,000) △ 예약문의 : 042-825-3771 △ 주소 : 대전 유성..
[맛] '해천탕' 몸이 좋아지는 요리 △ 상호 : 속초해물 목포낙지 △ 메뉴 : 해천탕 명품/일품 (75,000/55,000), 해물탕 대/중 (50,000/35,000), 해물찜 + 산낙지 (60,000), 해물찜 대/중 (50,000/35,000), 산낙지 연포탕 대/중 (55,000/40,000) △ 예약문의 : 042-477-0016 △ 주소 : 대전시 서구 둔산동 125 △ 주차 : 후면주차장
[맛] '송광호 철판요리' 볶음밥이 먹을만하다 송광호 철판요리집이 정말 커졌습니다. 옛날에는 동부터미널근처에서 본것 같은데 서구 갈마동에 떡하니 크게 오픈을 했습니다. 대형 음식점은 왠만해서는 포스팅 안하는데 그냥 점심 볶음밥 먹기에 괜찮은곳 같아서 포스팅합니다. 카메라도 들고가지 않았던 어느날..폰카로 열심이 찍어봅니다. 갈마동에 무슨 체육관같은 규모로 오픈한 송광호 철판요리집입니다. △ 상호 : 송광호 철판요리 △ 메뉴 : 왕새우 3마리/2마리/1마리 (30,000/29,000/28,000), 명품 새우요리 (24,000), 가마솥 해물요리 대/중 (70,000/50,000), 점심 스테이크 (15,000), 점심 샤브샤브 (10,000), 점심 해물요리 (7,000), 해물철판 볶음밥 (5,000) △ 예약문의 : 042-522-7892 △ 주..
[맛] 봉평의 새하얀 메밀밭의 막국수 대전에서는 맛있는 막국수집 찾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전 아직까지 대전에서는 강원도 봉평지역이나 부여의 막국수만큼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막국수는 못 먹어봤습니다. 유명한곳은 춘천 막국수도 있고 홍천 44번 국도변에 '장원 막국수'도 있지만 가까운곳이 부여이고 먹어본곳중 맛있던곳은 부여 장원 막국수였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메밀 꽃 필 무렵'의 저자 이효석의 탄생지 봉평도 메밀 막국수로 유명한곳입니다. 찬은 그냥 평범합니다. 먹음직해보이는 막국수입니다. 이곳의 특징은 양념과 어우러진 국물이지만 좀 싱겁군요. 적절하게 끈기가 있는 막국수를 먹는 재미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감칠맛있는 국물이 좋은데 흠 좀 아쉽네요. 여름에 시원하게 한 젓가락 먹을 수 있는 막국수는 국물이 핵심입니다. 사골육수를 사용하는곳, 동치미..
[맛] 신성동 굴세상 신성동에 있는 굴국밥집 신성동 KT&G 연구소 맞은편에 위치한 식당인데 점심시간에 인근 연구소 직원들이 많아서 인지 번호표 받아들고 기다렸다가 먹어야 하네요 너무 통통한 굴을 아낌없이 넣어주는 굴국밥 입니다 매운맛이 없이 시원한 국물맛이 나는 국밥이라 아이들 먹기 좋더라구요 같이 나오는 부추무침을 더 넣어서 먹는맛도 색다릅니다 . 밑반찬도 깔끔하게 나오고 김치는 먹을만큼 담아 먹을 수 있어서 위생적입니다. 매운맛 얼큰이 굴 칼국수 찰랑 찰랑 그릇에 넘칠듯이 가득 담아주셔서 굴 찾느라 한번 휘저었을뿐인데 그릇이 저리 되네요 굴은 칼국수보다 국밥에 더 많이 들어 있더라구요 위치 : 유성구 신성동 113-5번지 - 메 뉴 - 굴국밥, 굴칼국수 등 - 5천원 굴순두부, 굴해장국 등 - 6천원 굴부침 등 - 만원..
[대전맛집] 시장에서 먹는 음식은 인생을 버무렸다. (순대,잔치국수,오감만족)
[대전맛집]'부송국수'잔치국수는 서민들의 음식 (잔치국수,비빔국수)
[대전맛집] '삿갓집' 가마솥 콩나물밥 맛있게 먹기 (오감만족/육회/비빔밥/맛집/나와유) 대전에서도 콩나물 비빔밥을 하는곳은 여러곳 아니 수십곳이 있죠. 특히 대전 구도심에 있는 콩나물 비빔밥집은 저렴한 가격에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지만 양이 무척 작습니다. 거기서 양차게 먹으려면 꼭 2인분에 육회를 주문해야 하니 거의 만원은 들어가죠. 이날 찾아간 이곳도 방동저수지 부근에 있는 음식점입니다. 삿갓집은 김삿갓을 연상시키죠. 평생을 삿갓을 쓰고 살아갔다는 김삿갓.. 자신을 감추는데에 옛날 사람들은 삿갓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반찬은 이 주변의 음식점이 그렇듯 무난한 맛입니다. 아직도 추위가 가시지 않아서 그런지 봄이 더디게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제 휴대용 명함지갑을 보고 있는 지민이 예전에는 두터운 명함지갑을 가지고 다녔는데 그것도 걸리적거려서 얇은거를 하나 더 준비했습니다. 장떡입니다. 이런 시..
[대전맛집] 초록지붕, 산뜻 발랄한 분위기가 있는 대전 맛집 (오감만족, 예쁜카페, 데이트장소, 레스토랑) 초록지붕, 산뜻 발랄한 분위기가 있는 대전 맛집 작년 이맘땐가, 인사동에 있는 사과나무라는 음식점에 갔던 기억이 나요. 정원 한 켠에 조그만 사과나무가 있고 그 사과나무를 둘러 싼 작고 아담한 집이 있는 곳, 그 소박한 음식점은, 특유의 산뜻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로 손님들을 끌었더랬죠. 엊그제 다녀온 대전 중구청 근처의 초록지붕은 인사동의 사과나무를 그대로 옮겨온 거 같았어요. 산뜻 발랄한 분위기, 그리고 맛깔나는 음식과 여운. 대전 중구청에 위치한 소박한 초록지붕 이야기, 함께 보실까요? 초록지붕의 외관. 지저분한 주변 건물들 사이에서 그 조그만 골목속에 오롯이 자신만의 아담함을 뽐내는 건물. 도심 속의 별장에 온 듯한, 산뜻한 분위기였어요. 창문 너머로 보이는 지인 은지와 내부 인테리어. 타자기와 영..
[대전맛집] 병규돈까스 화이트 데이를 맞이하여 사랑하는 아내와 영화를 본 후 아내 선배 간호사의 소개를 받아 대전 만년동 선사유적지 근처에 있는 대전맛집인 병규돈까스를 찾았다. 네비게이션이 있어 찾아가는 데까지는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주차장이 없어 조금은 불편하였다. 들어 오자마자 앉는 테이블들은 얼마 없었지만 손님들은 그 명성대로 많았다. 아내랑 무엇을 먹을까 메뉴판을 보며 고민하고 있는 데 병규 아저씨가 히래까스와 병규돈까스를 추천해주었다. 병규아저씨의 추천 메뉴인 히래까스가 나왔다. 바로 병규돈까스도 나왔다. 히래까스는 바삭 바삭 찝히는 게 맛이 좋았고 병규돈까스는 여기만의 특별한 소스가 가미되 식욕을 자극하였고 밥도 좋은 쌀을 쓰는 지 밥 맛도 좋아서 아내와 나는 배고파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순식간에 돈까스를 비워버렸..
맛있는 대구뽈살 '오가네 대구 왕 뽈떼기' 집 근처에 있는곳중 맛집의 하나입니다. 대전에서는 대구 뽈살로 요리를 하는곳중 유명한곳은 임해조 뽈떼기인데 오늘 소개한곳도 그에 못지않게 요리를 하는집입니다. 대구는 상당히 큰 생선으로 대구 뽈에 붙어있는 살만 가지고도 요리를 할수 있을만큼 먹을것이 많은 편입니다. 오가네 대구 왕 뽈떼기는 갈마동에 위치하고 있는데 갈마동사무소 뒷편 도로로 나가시면 골프연습장이 있는데 그건물 아래에 위치해 있습니다. 좀 외진곳 같지만 의외로 이 도로에 맛집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대구뽈만을 가지고 요리를 합니다. 주메뉴는 뽈찜 (조금매움), 뽈지리 (맑은 탕), 뽈 탕 (약간 얼큰한 탕) 가격은 20,000 ~ 35,000정도로 그다지 부담가는 정도는 아닙니다. 이날 먹은것은 대구 뽈탕입니다. 뽈지리는 맑고 시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