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전맛집/중구맛집

대전 선화동 착한거리 호로록생면 국수족발집 아주 오랫만에 일요일 오후를 계룡문고에서 보냈습니다. 누구라도 편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넓은 공간을 마련해 주신 이 곳에 늘 감사하지요. 그런데 시간을 보내다보니 슬슬 출출해지더군요. 하지만 읽던 책을 끝내 다 보고 가고 싶다는 아이들 성화에 얼른 저녁을 먹고 와서 읽자고 대타협을 했지요. 그럼, 뭐 먹지? 그래서 처음으로 계룡문고 근처의 식당을 탐색하게 되었죠. 서점 나들이할 때마다 늘 보는 간판이지만, 단 한 번도 이 '선화동 값 착한거리'에서 밥을 먹지 않았죠. 몇 해 전, '칼국수 맛집'이라고 일부러 찾아왔는데 '주말 휴업' 푯말에 맘 상한 뒤로 두번 걸음하게 되지 않더군요. 그 곳 말고도 이 골목에 자리잡은 식당의 반 이상은 휴일에 쉽니다. 아마도 인접한 사무실 직원들을 주 고객으로 삼아서 그..
대전맛집 선화동 다정식당, 칼국수 후루루룩~ 예로부터 대전역, 선화동, 대흥동 일대는 칼국수로 유명하죠? 요즘 방송에서도 대전의 칼국수 맛집들이 많이 출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입소문에 문전성시를 이루는 선화동 다정식당을 다녀왔습니다. 메뉴는 수육과 칼국수 딱 두종류입니다. 메뉴에는 없지만, 선화동다정식당은 비빔칼국수로 유명해요~모르셨죵?? 비빔칼국수는 500원 더 추가해서 5,500원이랍니다. 비빔 하나, 물 하나를 시원하게 외쳤답니다. 너무 특이하지않나요? 비빔칼국수라니! 밑반찬은 김치와 칼국수양념장 두가지가 다입니다. 칼국수 양념장은 고추간장같아요. 매콤하면서 짭짤하답니다! 기본 칼국수에요! 국물이 엄청 진하고 부추와 들깨가루가 솔솔뿌려져있어서 더 담백하게 맛 볼 수 있답니다. 위에서 봤던 양념장을 ..
유천시장 청춘삼거리 청년식당, 청춘이 꽃피다 지난 4월 태평청년맛it길 개장에 이어 유천시장에도 청년상인들이 점포를 냈습니다. 이곳은 유천시장 내 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청춘삼거리'라 불립니다. 전통시장은 주차할 곳이 없다는 편견을 져버리고 유천시장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오늘 저녁은 전통시장으로 장보러가는거 어떨까요? 그럼 한번 청년들의 청춘이 느껴지는 유천시장 청춘삼거리로 떠나볼까요? 맛있는 청춘! 즐거운 청춘! 신나는청춘! 유천시장 청춘삼거리가 벌써부터 활기차네요. 시장 곳곳에 청춘삼거리를 알리는 포스터가 붙어있어요. 왜 청춘 삼거리인가 했더니, 청년들의 점포 10곳이 유천시장 내부 삼거리에 위치하고 있더라고요. 사물놀이와 함께 신명나는 유천시장 청춘삼거리의 개장식이 시작되었어요! 많은 시민분들이 참석하여 더 빛나는 자리였던거같아요..
대전 유천시장 청춘삼거리 개장, 청년 CEO의 음식 맛 보세요! "전통시장에 활력 팍팍!" 유천시장 청춘삼거리가 5월 31일 개장했습니다. 유천시장 청춘삼거리는 청년들의 일자리창출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와 중소기업청의 지원으로 조성된 거리입인데요. 이곳에는 떡, 쿠키, 일식, 통닭, 보쌈, 족발 등 다양한 메뉴의 청년식당 10곳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는 아기를 데리고 병원 가던길에 포스터를 붙이시는 분에게 유천시장이 어디있냐고 물었던 적이 있는데요. 너무친절하게 잘 이야기 해주시면서 청춘삼거리에 꼭 오라고 하시는 바람에 이렇게 취재 하러 가게되었답니다. 청년들이 전통 장에 활기도 불어 넣고 청년 실업문제도 적극적으로 돌파하는 모습을 꼭 사진으로 담아서 남기고 싶었어요. 권선택 대전시장님과 유천시장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유천시장 청춘삼거리 개장식을 축하..
태평청년맛it길, 청년상인이 만든 짬뽕 드셔보셨어요? "젋은 상인들의 정성과 열정이 있어요!" 지난 4월 20일 창업을 꿈꾸는 청년 10명이 대전 중구 태평시장 태평청년맛it길에 창업 점포를 마련했는데요. 태평청년맛it길은 대전시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 창업을 돕기 위해서 추진한 사업이라고 합니다. 지난 10월 예비 청년상인들을 모집해 준비과정을 거쳐 10명이 최종 선정돼 점포 계약과 실내 인테리어 등의개장 준비를 마치고 문을 열었습니다. 어떤곳인지 궁금해서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다녀왔습니다. 전통시장하면 주차 걱정부터 먼저 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요. 태평시장 이용고객분들은 1시간을 무료로 공용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젊은 상인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개장한 태평시장 청년점포를 방문해 시식하기 위해서 모두 모였습니다. 전통시장의 현대화 사업으로 인..
춥고 몸이 않좋을땐 보양식으로... 해뜨는집 춥고 몸이 않좋을땐 보양식으로... 해뜨는집간만의 추위로 인해서 몸이 않좋고.. 감기 기운이 살짝 다가오는 요즘..몸 보양이 필요할듯 싶어서 지인분들과 함께 보문산 맛집인 해뜨는집으로 향했습니다.해뜨는 집은 닭요리와 오리요리가 유명한 소문난 맛집중 한곳입니다▲ 모범음식점.좋은 재료를 사용해 만든 좋은 식단으로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준 모범 음식점입니다. 대전광역시에서 인정해준 모범 음식점은일단 믿고 들어갈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일반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음식점 같습니다.앞에는 넓은 정원이 있는데,깔끔하게 정리된 정원을 보니 사장님의 부지런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한쪽으로 텃밭도 있어이곳에서 제공되는 야채를 직접 기르시는건 아닐까 생각이 살짝 듭니다.▲ 야외에서 잠시 담소를 나누거나...흡연자를 위..
중구맛집│실내 인테리어가 멋진 '한식대첩' 중구맛집│실내 인테리어가 멋진 '한식대첩'***실내 인테리어가 멋진 한식대첩간만에 지인과 시내에 나간날.예전 LG 패션 자리에 새로운 한식대첩라는 음식점이 생겨서 들려봤습니다.▲한식대첩 입구오호~ 점심시간에 한식뷔페가 10,000원이라.가격은 괜찮은 편인 것 같습니다.이곳 한식대첩은 한식뷔페, 소고기 전문점으로 점심에는 한식뷔페를 하고저녁에는 소고기 전문점을 하는것 같습니다.이곳은 뷔페인 만큼 선불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식대첩 실내내부▲ 한식대첩 실내내부어마어마한 실내규모에 입이 딱 벌어집니다커다란 홀과 다양한 사이즈의 룸이 있어서 단체손님, 가족모임,회사 회식장소로 참 좋은 곳 같습니다식당 인테리어와 분위기는 자연스럽고 고급스럽게 꾸며져 있습니다.가게 입구에는 커다란 항아리와 돌로 토속적인 느낌이..
중구카페, 대전 원도심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카페 안도르 중구카페│구도심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카페 안도르 *** 대흥동 나들이는 제게 자주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만나게 해줍니다. 지인의 안내로 대흥동에 있는 아름다운 카페 안도르에 갔을 때도 저의 마음을 차분하고 그윽하게 해주었습니다. 안도르는 대흥동의 청년들의 멘토인 김산대표가 청년들과 함께 운영하는 카페입니다. 십여년 간 방치됐던 집을 청년들과 두달 이상 치우고 꾸며서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었답니다. 커피집 안도르 정경입니다. 모자를 쓴 여성은 함께 동행했던 이희내 방송작가입니다. 적산가옥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라서 안정감 있고 아기자기합니다. 마당이었던 곳에도 자리를 마련한 곳에 파라솔은 가을 정취를 낭만적으로 만들어주네요. 옥상에도 자리가 마련됐네요.^^ 실내는 파스텔톤으로 아늑하고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메..
중구맛집│올갱이 좋아하세요? 올갱이전문점<내집> 중구맛집│올갱이 좋아하세요? 올갱이전문점<내집>***오늘은 대전 원도심을 여행하기로 마음먹고 식사를 할겸 올갱이로 유명한 내집이라는 음식점을 방문했습니다.음식점 전경인데요큰 간판이 인상적으로 찾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식당내부는 아주 오래된 건물이라는 느낌이 물씬납니다너무나도 당연하겠지만 이것 역시 전통이겠죠?지나간 세월만큼 숙성된 멋이 묻어나는 느낌입니다.▲전체 메뉴판 입니다이곳은 올갱이 전문점이기 때문에 올갱이를 꼭 드셔보길 권합니다.방안 이곳 저곳에는 다양한 글과 낙서가 새겨져있는데요옛추억이 곳곳에서 묻어있어서 재미있는 구경거리를 선사합니다.이렇게 원도심에 왔는데 그냥 갈 수는 없겠죠?막걸리 한사발 시음 들어갔습니다 ^^깔끔하면서도 정갈한 밑반찬입니다옛날 시골에 할머니가 해주시던 그런 맛이 생..
중앙시장 맛집│대통령도 맛보고 간 70년 전통 함경도집 중앙시장 맛집│대통령도 맛보고 간 70년 전통 함경도집 *** 9월19일 (토)에 대전소셜기자단 팸투어를 구도심 차 없는 길에서 했습니다. 3인 1조로 조를 짜서 구도심과 중앙시장의 명소에서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는 게 미션이었습니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숫자가 많은 조가 상을 받는 겁니다. 저는 신영균 단장과 고은미 부단장과 한 조가 됐습니다. 제가 속한 2조는 성심당과 중앙시장의 먹자 골목으로 가서 70년 전통의 국밥집으로 갔습니다. 저는 중앙시장과는 정반대 방향인 원내동에 살고 있습니다. 중앙시장은 시집의 어른들과 두 서너번 가 본 기억밖에 없는데, 팸투어 때 가보니 새로운 세상으로 여행을 온 것 같았습니다. 우리 조는 먹자 골목을 찾아서 70년 전통의 소머리 국밥집을 찾아갔습니다. 함경도집은..
대흥동맛집 | 대전원도심 맛집,대흥동 봉봉분식 대흥동맛집 | 대전원도심 맛집,대흥동 봉봉분식*** 대전 원도심에서 가장 유명한 분식집중 하나인 봉봉분식을 가족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평일날에는 줄을 서서 먹어야할만큼 많은 젊은분들에게 사랑받는곳중 하나인데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분식을 이용하고 싶다면 기억해야할 곳중 한 곳입니다. 봉봉분식은 성심당 본점을 지나 큰 도로를 건너서 카톨릭회관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오면 세계맥주집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하 1층에 음식점이 위치해 있어서 계단으로 내려가야 하는데요 내려가는 계단쪽에는 메뉴와 가격표를 써 놓은 간판이 붙어 있어서 드실 음식을 미리 밖에서 상의하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혹, 지하에 있다고 해서 다소 눅눅하고 어둑한 분위기를 생각할지 모르는데요 전혀 지하에 있는것 같지않고 밝고 깔끔..
선화동맛집 | 막국수로 유명한 '군산복집앤봉평메밀촌' 방문기! 선화동맛집, 막국수로 유명한 '군산복집앤봉평메밀촌' 방문기! ***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전 중구에서 가장 맛있는 막국수 집 '군산복집앤봉평메밀촌' 방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지난달 일요일 시험을 보고 나서 직원들과 함께 점심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막내 직원의 권유로 중구 선화동에 있는 군산복집 앤 봉평메밀촌을 방문했는데요. '대전에 무슨 맛집이 있어? '라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 이런 생각을 요즘을 많이 버리고 있습니다.요즘 지인들하고 대전 먹방 투어를 다니다 보니 정말 맛집들을 많이 발견하고 있습니다. 이 '군산복집앤봉평메밀촌' 대전일보에도 나올 만큼 유명한 곳이라는 것을 가게 입구에서부터 알았는데요.정말이지 맛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기대 이하면 막내 직원에게 뭐라고 하리라 마음 먹고 들어 갔죠! 테이블..
유천동맛집 | 옛 맛 그대로 홍두깨로 밀어만든 예전손칼국수 유천동맛집 | 옛 맛 그대로 홍두깨로 밀어만든 예전손칼국수 *** 계절의 여왕 5월답게 빨간 장미가 행인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5월의 끝자락입니다. 6월을 맞이하는 선물인지 완전 여름을 방불케하는 불볕더위로 이른 더위를 맘껏 자랑하는 요즘입니다. 나른한 봄을 이겨내고 좀 적응하나 싶었는데. 이젠 더위로 맥을 못추는 날이 더욱 많아 지는데요. 이런때일수록 잘 먹어야 한다는거 모두 잘들 알고 계실텐데요. 이열치열 & 이한치한 잘 아시죠? 더울땐 뜨겁고 얼큰한 먹거리로 내 몸을 보호하고 더위를 막아주는 음식을 먹어줘야 제 맛입니다. ​​ 오늘은 손칼국수와 참나부바베큐 족발, 보쌈으로 유명한 유천동의 "예전 손 칼국수"를 소개합니다. 예전 손 칼국수는 보기 드물게 옛 맛 그대로 어머니의 손 맛을 내는 손칼국수로 ..
대흥동맛집 | 김밥과 칼국수를 한 번에, 스마일칼국수 안녕하세요^,^ 대전소셜미디어 기자단 최혜란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곳은 대전에서 너무나도 유명한 스마일칼국수입니다. 대흥동에 위치해있으며 대전여자중학교 정문 쪽으로 가시면 보이실거에요. 스마일칼국수는 주방이 오픈되어 있어 믿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요. 제가 토요일 저녁에 갔었는데 손님들이 많더라구요^,^ 갈 때마다 손님이 많은 것 같아요. 스마일칼국수 5,000원, 김밥(2줄) 4,500원으로 맛있는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습니다. 테이블에 있는 양념장입니다. 매콤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듬뿍듬뿍 넣어서 드시면 됩니다. 맛있는 겉절이와 짭조롬한 단무지입니다. 어느 식당이나 마찬가지지만, 칼국수집은 겉절이가 맛있어야 자꾸 가게 되는 것 같아요. 김밥을 주문하면 나오는 육수인데 칼국..
대흥동맛집 | 우리들공원옆 왕돌판구이가 인상적인 탐나는 오겹살 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원도심 우리들공원에 위치한 탐나는 오겹살이라는 음식점을 방문했습니다 매장이 깔꿈하고, 사방이 오픈되어 있어서 구수한 고기굽는 냄새가 가득한 이곳.. 아마... 몇번쯤은 이곳을 지나가 보셨을꺼라 생각되는데요. 항상 이곳은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음식점중 한곳입니다 탐나는 오겹살은 통문의 폴딩도어로 되어 있어서 밖에서도 안의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입니다 ​ 요즘같이 선선한 날씨에는 ​통문을 활짝 열어놓고 삼겹살을 굽는 바람에 오고가는 사람들마다 지나가면서 한번씩 쳐다보게됩니다 가격은 무난한 수준입니다 자리를 잡고 앉으니 불판이 완전 대박입니다. 일반 식당에서는 볼수 없는 엄청난 크기의 불판~ 제일 먼저 커다란 불판위에 콩나물과 김치를 푸짐하게 올려주고 구수한 누룽지와 갈치젓, 된장찌개도 차..
선화동맛집 | 청양칼국수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기자단 최혜란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곳은 대전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청양칼국수" 입니다. 청양칼국수는 레스토랑처럼 정갈한 이미지는 아니지만, 시골집처럼 푸근한 이미지였어요. 사장님도 너무 좋으셨구요~ 따뜻한 곳에 앉으라며 어느 자리가 따뜻한 지 알려주시더라구요. 이렇게 손님들 한 명, 한 명에게 세세한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청양칼국수의 메뉴판입니다. 저는 수육 小와 매운칼국수를 주문했어요. 밑반찬으로는 겉절이와 깍두기가 나옵니다. 어느 식당이나 김치가 맛있어야 되지만, 특히 칼국수집의 김치는칼국수집의 맛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죠! 청양칼국수의 겉절이와 깍두기는 맛있었습니다. 사진으로도 맛있어 보이죠?! 칼국수만 주문했을 때도 나오는지는 모..
대흥동카페 | 커피 볶는 집, 봄 대흥동카페 | 커피 볶는 집, 봄시간이 어중간하게 빌 때면 전 대흥동을 찾습니다. 그래서 간 곳 갤러리 이공입니다. 이공에서 우연히 지인을 만났는데 그의 작품이 바로 옆 건물인 카페 봄에서 전시중이라고 했습니다. 커피볶는집 카페 봄으로 가 봅니다. 대전 문화예술의 거리 "대흥동"에는 예쁘고 분위기 있으며 세련된 도시 이미지의 카페가 많이 있습니다. 그 중의 한 곳, 바로 커피볶는집 카페 봄입니다. 대전 갤러리 (구,대전여중)의 맞은편이기도 하고 갤러리 이공의 바로 옆 건물도 한 커피 볶는 집 카페 "봄"입니다. 입구 테라스입니다. "카페봄에서는 일주일내 로스팅 된 신선한 원두만을 사용합니다." 라는 문구가~~^^ 카페 봄의 1층 모습입니다. 여긴 1층이구요. 작품전시는 2층에서 한답니다. 2층으로 가겠습..
대흥동맛집 | 27년 전통 귀빈돌솥밥 대전 대흥동 맛집, 27년 전통 귀빈돌솥밥시아버님은 오랜 단골집 대흥동의 '귀빈 돌솥밥'에 일주일에 한 번은 갑니다.가족들이나 지인과 함께 가는데 돌솥밥 맛도 좋지만주인 아주머니의 공손하고 정겨운 대접이 좋아서 이기도 한데요. 2월 17일은 남편의 생일이었습니다. 음력으로 12월 29일이라서 대부분 설날 전날이지만올해는 음력 12월이 30일 까지 있어서 이틀 전날이 생일이었습니다.저는 남편에게 아버님을 모시고 점심식사를 하자고 했습니다. 아버님은 대흥동의 '귀빈 돌솥밥' 집으로 가자고 하셨습니다. 한식당 '귀빈돌솥밥' 은 1993 대전엑스포 지정 음식점으로 선정된 27년 된 음식점입니다. 돌솥밥을 주로 파는 전문점으로 오랜 전통이 있는 음식점 답게 나오는 반찬이 정갈하고 다양합니다.먼저 팥죽과 돌솥밥에 ..
대흥동맛집 | 대전에만 있는 행복한 아시아요리 식당 <아임아시아> 대전에만 있는 행복한 아시아요리 식당, 아임아시아대전에는 정말 많은 식당이 있습니다.그런데 대전에만 있는 특별한 식당이 하나 있습니다.결혼 이주여성들이 쉐프로 있는 아시아 요리 전문식당, "아임아시아"(I'm Asia)가 바로 그 곳입니다.아임아시아는 지난 번에 소개해 드렸었는데요이번에는 아임아시아가 안철수 재단의 로컬푸드 개선사업에 선정되어식당 개선사업과 함께 메뉴판을 새롭게 만드는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저는 그간 아임아시의 신메뉴를 사진으로 재능기부를 해 왔는데요이번에는 27개나 되는 전체메뉴를 촬영하는 일을 해 드렸습니다.그래서 이번 기회에 아임아시아의 27개나 되는 아시아 요리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풍부한 채소가 인상적인 "분보사오" 새콤한 샐러드 "얌운센 샐러드" 매운 맛이 일품인 "나시고랭..
대사동맛집 | 선술집에서 마시는 막걸리와 빈대떡이 생각난다면.. 대사동 녹두빈대떡 선술집에서 마시는 막걸리와 빈대떡이 생각난다면.. 대사동 녹두빈대떡간만에 지인들과 옛추억을 꼽씹으며 우정을 돈독히 할겸.. 저녁식사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식사장소는 대전에 오래된 전통 부침개집중 유명한곳이 있다고 해서대전 중구에 위치한 "녹두 빈대떡"이라는 가게로 향했습니다.가게 입구는 큰길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주변 골목 옆 쪽으로 출입구가 있습니다그래서 처음에 이곳을 도착했을때에는 입구를 못찾아서 다소 헤메였습니다이곳의 분위기는 다소 정겨운 옛날집 같은 분위기라고 해야 할까요?낡아보이지만 낡아보이지 않고 왠지 깔끔해 보이는....분위기상 상당히 오랜된 맛집이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낄수 있었습니다.만약 이곳에 방문하게 된다면 휴업일은 미리 숙지하는게 좋을듯 합니다가격은 저렴한 편입니다대부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