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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공연

소리꾼 고향임의 "대전시청 수요브런치 콘서트"



소리꾼 고향임의 "대전시청 수요브런치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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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대전시청 20층 하늘 마당에서는 

판소리마당이 열렸습니다.


고향임 선생님의 시원시원한 소리와

제자로 오늘 북을 잡으신 고수

다들 시원시원하게 우리소리 한자락을 불러주셔서

하늘 마당은 금새 흥으로 들썩들썩했답니다.





선생님이 북을 잡고 제자가 소리를 하고

서로 끌고 끌어주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좋았습니다

춘향가중 사랑가 두소절을 불러주셨습니다.


얼씨구~ 좋다~ 지화자

다들 신나서 마구마구 추임새를 넣어주셨어요.






재담까지 겸비하셔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으셨답니다.





대전시청 수요브런치 콘서트를 보러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고향임 선생님의 소리도 듣고 

판소리에 대한 설명도 들었습니다.


소리공부 할 때 폭포를 가는 이유가

폭포소리보다 더 크게 내는 것도 있지만 

목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한복이 아닌 스타일리쉬한 양장을 입으신 모습이 더 세련돼 보였어요!





9월30일 다음 공연은 피아니스트 김민경, 기타리스트 김병헌의 연주가 있답니다.

가을의 멋진 공연을 보고 싶다면 대전 시청 수요브런치 콘서트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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