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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상/대전사람들

대전시청 | 장애인의 자립과 차별없는 사회를 위한 노력 - 대전시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의 자립과 차별없는 사회를 위한 노력

- 대전시청 보건복지여성국 장애인복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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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블로그 기자단 기획취재 첫번째로 대전시청 보건복지여성국 장애인복지과를 취재 하였습니다.

많은 준비를 해오신 천인수 블로그기자님 덕분에 더 많은 이야기를 심도 깊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 날입니다.

올해는 제 33회 장애인의 날 이구요 슬로건은 “ 우리의 편견으로부터 장애는 시작됩니다‘입니다

장애인 복지과 박찬권 주무관님을 만나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 장애인의 날 행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2013년 대전에서는 장애인의 날 행사는 4월 19일날 로 예정되었다고 합니다

1부 기념식 2부 야외한마당 잔치 대전시청 남문광장

장애인의날인 4월 20일 전후로 하여 일주일간 장애인의 주간으로 다양한 행사들이 각 단체별로 진행된다고 하네요

 

 

 

 Q. 대전 장애인과 장애인시설의 현황은 어떤가요?

A.대전에 등록된 장애인의 숫자가 71624명으로 입니다

장애인으로 등록되면 옛날보다 다양한 혜택이 많아져서 등록 숫자가 많아졌다가

지금은 많이 수치가 완화되었다고 합니다 부정을 방지 하기위해 재심사를 거치거든요

12등급을 중증 3등급은 중 456등급은 경증 장애인으로 취업이 가능 하고 혜택보다는 자활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대전시에는 119개의 장애인 시설이 있는 데요 전국 장애인수의 비해 대전은 시설이 제일 많다고 합니다

법인 개인들이 운영해도 보조금이 지원되기 때문이지요

시설수가 늘어나야 장애인들이 혜택 볼수 있는 곳이 많아지는 것이지요

조례로 개인시설 운영조례를 만들어서 자기소유의 건물이 있으면 장애인시설로 등록 가능 하다고 합니다

복지법상 장애인시설은 장애인거주지설(수용, 생활), 지역재활시설, 직업시설(문평동 무지개복지공장등)

시예산 1조 3천억원중 장애인 복지과는 1300억 3.07% 로 전국최초 3% 넘기고 있고 50개의 평가 지표 중에 1위를 했답니다.

 

 

 Q.대전 장애인 복지과 만의 특화 사업및 앞으로의 계획?

A.2013년 장애인 복지과 추진계획

장애아동 위주였던 사업들이 성인장애인 위주로 변했다고 합니다. 장애인생애주기에 따라서 그 아동들이 커서 성인이되는 시점인 것이지요 그만큼 장애아동을 위한 정책이나 복지는 많이 만들어져서 안정화가 되었다는 뜻이구요 이는 20년 만에 다이뤄 진 것으로 예전에는 ‘불구자 보호법’ 이 있었지만 이는 장애인애 대한 인식이 너무 미약한것을 보여주는 일례이지요 장애인들과 장애인 아동을 둔 부모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고 합니다.장애인의 종류도 15가지로 분류되고 지체 장애인의 경우가 50% 속병도 장애인으로 포함되었데요. 규정도 많아지고 업무량도 예전에 비헤 폭팔적으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장애생애주기별, 장애유형별 맞춤형 복지. 질적으로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 시장님이 일을 통한 자립생활지원및 보람 , 장애 비장애구별없는 통합 사회구현을 목표로동사무소 행정 도우미 88명 우체국 우편 분류사서보조요원등 금년목표는 3271명으로 늘릴계획이라고 합니다

발달장애인 직무지도요원제도도 있는데요 10 15명관리 직무를 파악한 후 장애인들에게 알려주고 도와주는 역할로 20명 정도 인원확보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는 전국 일자리 지원 사업 모델이되었다고 합니다 장애인들의 단순 반복 작업 처리 업무 능력이 뛰어나서 공익 요원들의 경쟁 상대라고 할 정도라네요 장애인이 취업해서 가장 좋아 하는것은 그 부몯르이 라고 합니다. 스스로 출퇴근하고 일을 할수 잇으니까요

장애아동을 둔 부모들의 바램은 큰 게 아니라 혼자 걸어봤으면, 대소변을 가렸으면 엄마라고 불러봤으면 같은 부모들의 심정은 다 똑같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식이 학교를 다니고 대학교를 다녀봤으면 하는 것도 그냥 이야기처럼 했던 것인데 그것도 이뤄 져서 대전 보건대에서 1년짜리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과정이 생겼다고 합니다. 2011년 11명 졸업을 했구요. 멋진 졸업장을 받은 그 부모와 학생들 모두 너무 좋아 했다고 합니다. 그이야기를 들었을 때 가슴이 뭉클해지는것을 느꼈답니다.

앞으로는 발달장애인성년후견인제를 시행 한다고 합니다. 장애아동이 자라서 이제 성인이되었고 그들이 앞으로 살면서 부모의 지원을 더 이상 받지 못하게 될 때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됩니다. 우선 필요한 사람을 심사해서 법원의 공증을 받아 민간단체의 협력 시구청의 재정지원으로 3곳의 유기적 협력이 중요 하다고 합니다

대전 장애인복지과의 특화 사업이라면

일자리 사업 , 평생교육지원사업 행복충전소: 전동 스쿠터 전기충전소로 복지관마다, 지하철 마다 장애인 시설 단체에 놓아져 있어서 관리하는 사람도 장애인이라서 그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구요 무지개 복지공장은 2년마다 근무가 로테이션되고요 장애인들의 건강을 위해 충대병원 장애인 전문재활병원이 들어섰습니다.

 

 

대전시청 중앙 안내데스크 옆에 잇는 행복 충전소가 바로 이것입니다.

장애인들도 자기가 원하는곳으로 쉽게 이동 하기 위해서 전동스쿠터의 전기도 충전해주는 행복 충전소

이름 만들어도 행복해 지는 기분입니다.

대전시청 보건복지여성국 장애인복지과를 취재 하면서 바쁘신데도 시간을 내주신 박찬권 주무관님 감사합니다.

 장애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대전 시민이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대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의 복지도 생각 하고 적절한 업무량으로 그분들의 업무성취도도 높이고

장애인들에게는 더 나은 복지를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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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대전시청 보건복지여성국 장애인복지과

주소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1420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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