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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상/시사ㆍ사회

요즘 뜨는 이야기! 트위터! 여러분 잘 사용하고 계시나요? (트위터, SNS, 컴퓨터, 태블릿, 스마트폰)




요즘 뜨는 이야기! 트위터! 여러분 잘 사용하고 계시나요?

(트위터, SNS, 컴퓨터, 태블릿,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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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혹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아시나요? 요즘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가 활성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지요. 흔히들 아주 중요한 의사소통의 수단이자, 패션의 중요한 하나의 소품으로 자리잡은 생활필수품! “스마트폰”, 스마트폰을 이용해 뉴스의 기사보다도 더 빨리 정보를 습득하고 알릴 수 있는 수단으로 부상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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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전시에서도 이러한 정보들을 알리기 위해 블로그와 트위터를 개설하였습니다. 이것들은 집에서도 밖에서도 할 수 있는데요. 예전 같았으면, 주로 컴퓨터를 이용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대전시에서 보여준 트위터를 통한 홍보들을 지난 포스팅을 통해 다시 한번 간략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트위터에 시장님이 떴다!

[http://daejeonstory.com/1305]



민선 5기 대전광역시는 쓰레기 없는 도시 대전 만들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9월부터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거리청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2 8일엔 오류동 구 계룡병원~제일가구플라자 구간에서 네 번째 거리청소가 있었습니다. 거리청소 공지와 진행상황, 그리고 후일담 등을 생생한 현장의 소리로 접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대전광역시 공식트위터@DreamDaejeon입니다.














대전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어요!
[http://daejeonstory.com/1247]




요즘 소통의 시대에 맞게 새로운 의사소통의 도구로 등장한 블로그와 트위터는 누구나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때문에 일반국민들의 목소리를 바로 대변할 수 있는 특징들 때문에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이런 뉴미디어매체를 적극 이용하고 있지요. 대전시 역시 블로그와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과 8월에 개설한 블로그와 트위터는 각각 지역내 20명의 파워블로거와 파워트위터리안들을 통해 대전의 뉴스와 문화, 명소 들을 소개하고 있지요. 그 보다 더 큰 역할은 바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바로 대전시에 전달해 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는거죠.















30분 이내 답변 트윗 날립니다.
[http://daejeonstory.com/1101]



 

요즘 온라인에서 대전시와 시민들과의 만남이 얼마나 신속하게 이뤄지는지 모릅니다. 민선 5기에 들어서 소통과 공감의 행정을 펼쳐보이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이후 나타난 변화인데요, 뉴미디어 담당을 신설해 전문인력을 배치한 것을 비롯 지난 8 23일 대전시 공식 트위터인드림대전을 열고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트윗과 답변 트윗을 열심히 날리고 있답니다.
공식 트위터인 드림대전 이외에도 신속한 답변을 전해주기 위해 교통과 환경, 문화 등 분야별 트위터와 공사와 공단 등 산하기관의 트위터를 추가로 개설해 트위터들의 요청 즉시 시원한 답변을 날릴 수 있도록 한다는군요. 이를 위해 트위터 담당자 19명을 지정하고 실무교육까지 마쳤습니다. 거의 실시간으로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세상이 정말 달라졌지요? 민원을 넣고 잊을 만하면 답변이 날라오던 시절은 이제 잊으셔도 됩니다.













대전시청홈페이지 대전시 공식블로그 대전시 공식트위터
  • betty9483 2011.01.28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거운 SNS!!
    대전만큼은 소통이 가능하길 .. ^^
    특히 대전시티스토리 덕분에 대전에 이런곳이 있었나? 대전에서도 이런행사가 있었네?
    라는 것들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너~~무 좋은 정보들 가득해서 좋아요^^

  • 염홍철 대전시장님은 단체장 중에서도 트위터 활용 잘 하시는 것으로 유명하시지요~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소통이 되는 세상이 와서 너무 즐겁습니다.

  • kiesvskiss 2011.01.28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SNS를 사용하고 있는데 재밌더라구요
    잘 활용하면 유용한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구요 강추!!!

  • 오늘 아침 페이스북을 여니 청와대 소식이 뜬다. 청와대는 지난 해 11월 17일 페이스북을 개설했다. 아쉬운 점은 대통령 모습이 아닌 청와대 휘장이 뜬다는 점이다. 반면 ‘OBAMA!!’를 클릭하면 오바마 대통령의 직장 The People of the USA를 비롯, 프로필, 연설문, 활동 등을 친근하게 만날 수 있다.

    현재 한국에는 네이버 3천4백만, 네이트, 싸이월드 그리고 다음 3천만이상, 트위터 2백3십만, 페이스북 2백만 등 국민 대부분이 뉴미디어로 소통하고 있다. 이런 뉴미디어는 그동안 가장 불신을 받아온 정치, 정부 등 공공부문이 국민과의 소통을 통한 신뢰회복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우리 공공부문의 불신은 높았다. 지난 해 10월 한국갤럽은 국민 68%가 공공부문이 소수 거대 집단을 위해 운영된다, 또 정부가 국민여론을 잘 반영한다 40%라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SBS가 국내 최초로 두 달 동안 국내 가입자 111만 명의 트윗메시지 7천7백만 건 전수조사 결과, 1메시지당 평균 팔로워는 72명, 서로 팔로우하는 이른바 ‘맞팔율’은 68.2%로 높은 소통율을 보여주고 있다.

    오피니언 리더 1%를 전체의 75%가 팔로잉하고 그중 85%는 상위 1%가 쓴 글로 나타나 사회주도층의 역할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상위 1%의 글을 리트윗해 전파하는데 절반이 8분 이내에 발생했고, 3.8단계만 거치면 모든 가입자를 만나는 역동적인 정보전파가 이뤄진다는 놀라운 분석도 나왔다. 나아가 팔로워가 다시 오피니언리더들에게 글을 보내는 쌍방향소통구조는 정치나 공공부문 등 상위계층이 국민과의 활발한 소통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가능하게 한다.

    이런 가능성은 정치권의 소셜미디어 소통분석에서도 확인된다. 현재 국회의원 절반이 트위터 활동을 하는데, 먼저 같은 당 의원들끼리의 소통이 이뤄지고, 한두 단계를 거쳐 타당 의원들과의 소통도 활발하다. 더 시사적인 것은 지역 교육, 기업, 시민사회단체 등과의 소통도 활발하다는 점이다.

    결론적으로 기존의 매스컴과도 같은 지배적인 미디어에서 보여주던 대립과 갈등, 불신 등에 비해, 소셜미디어의 소통에서는 대화와 이해 정도가 그만큼 높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진실할수록 당신에게 더욱 이익이다.” 트위터 공동 창업자 비즈 스톤의 말이다. 필자는 뉴미디어 분야에 종사하는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문가로서 우리 지방정부와 지역 공공부문, 기업CEO 등과 같은 사회지도층 분들께 진심으로 제안하고 싶다. 새로운 신뢰와 소통의 소셜미디어의 광장으로 나오셔서 시민과 고객들과 진심어린 마음을 나눠주십사 하는 제안이다.

    화이부동(和而不同), 즉 서로 처지와 차이를 이해하는 소통 위에 진정 하나되는 대동(大同)의 꿈은 조금씩 현실로 다가오지 않을까? 더구나 우리는 한국 전통정신을 이끌어온 선비의 리더십이 있지 않은가? 새해, 우리 충청을 이끌어가는 분들께 간곡히 드리는 제안이다.

  • 대전시가 시민과 열린 소통을 하는 도구로 sns가 잘 활용되고 있다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염홍철 시장님이 트윗을 보면 정보도 많고 더 가깝게 느낄수 있어서 팔로우 했는걸요 ^^ 자자자 다들 팔로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