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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진흥원 앵무새 훈장을 만나다 "효체험 즐기슈~즐기슈"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이번주부터 하나둘씩 시작되었는데요. 방학이면 아이들과의 체험을 위해 부모님들의 고민이 시작되죠?   이번 방학엔 지난 3월말 개원한 대전효문화진흥원 방문 체험을 추천드립니다. 맞벌이, 핵가족화 등으로 생활 속 효와 예절을 배우기 어려운 현실에서 체험을 통해 효를 배울 수 있는 곳이랍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효(孝)’라고하면 부모님이나 할아버지 할머님..
전국 최초 대전효문화진흥원 개원! 직접 다녀왔어요   물질만능주의와 이기주의로 인해 우리 전통문화인 효사상이 퇴색되어가고 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개인주의가 팽배하여 추석을 앞두고 후손들이 더이상 조상의 묘도 찾지 않고 제사문화는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5,60대 어른들까지라는 얘기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전통문화인 '효(孝)' 를 다양한 연령대에게 알리고 확산시키고자 3월 31일 대전 효문화진흥원이 개원했습니다. 이곳은 효문화를 연구하..
[대전명소]뿌리를 아는 길, 나를 바로 세우는 길~               대전의 대표명소 12선 중 테마공원의 하나인 뿌리공원!     뿌리공원은 전국 유일의『효』테마공원으로서 자신의 뿌리를 되찾을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사신도 및 12지지를 형상화한 뿌리 깊은 샘물, 각종행사를 할 수 있는 수변무대, 잔디광장과 공원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팔각정자 뿐만 아니라 산림욕..
[5월의 핫뉴스:1위] 효문화 진흥원 유치 확정   대전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공모로 추진한 '효문화진흥원 건립지역 선정사업'과 관련 효문화 진흥시책과 지자체 추진의지, 지역 내 효 인프라 등 모든 부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아 대전 유치가 확정됐다고 15일 밝혔습니다. '효문화진흥원'은 고령화사회 대응을 위해 국가적인 효행장려와 지원 및 세대간 통합 역할을 총괄적으로 수행할 전담기관으로, 총사업비 260억 원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입니다. 대전시는 효문화진흥원 유치로..
제4회대전 뿌리문화축제       5월 25일 대전시 중구 뿌리공원에서는 뿌리문화축제가 열렸다.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효>를 테마로 한 공원으로 자신의 뿌리를 찾아 볼 수 있는 뿌리공원일원에서 제 4회 뿌리문화축제가 열린것이다.   3일에 걸쳐 진행되는 축제는 개막식 퍼레이드로 각  문중에서 나와 입장하였다.      &nbs..
[3월의 핫뉴스] 5위. 대전시 '대한민국 효(孝) 테마파크' 조성한다   대전시 중구 뿌리공원 일대에‘대한민국 효(孝) 테마파크’가 조성됩니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8일 정례기자 브리핑에서 중구 사정동 뿌리공원 일대에 효문화진흥원을 유치하고 충효상징동산 조성과 유스호스텔 건립 등 총 3개 분야 8개 사업에 1104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효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뿌리공원과 족보박물관이 위치한 대전만의 장점을 살려 효 문화와 관련된 지속적인 인프라 확충으로 청소년 인성교육의..
[대전여행] 효와 덕행의 산실, 사교루(유성구 팸투어 3편)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한 사교루는 조선후기의 중신인 민유중이 현종 9년 그의 원조인 민심언의 배위인 여산송씨와 그 자 집의공 재실앞에 자제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세운 교육 공간입니다. 누각의 이름은 우암 송시열로부터 지어받은 것으로 <논어>'술이'편의 '子以四敎하시니 文行忠信이라' 구절이 출처가 되며 그 뜻은 문학과 수행하는 방법을 가르쳐서 충의스럽고 진실한 사람이 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사교루라는 명칭은 민씨 가문의..
이시대의 사라져 가는 효를 찾아서   우리의 전통적 사상 중에서 ‘효’를 빼 놓는다면  아마도 우리나라의 전통을 말하기가 힘들 것이다. 맹자는 부모를 공경하는 것을 보은의 정으로만 보지 않고 세상일을 이루는 근본이라고 했다. 그러한 우리네 삶의 근본이 되는 곳을 찾다보니  유성구 도룡동 대덕초등학교 앞의 여흥민씨 정려각이 떠올라 걸음을 도룡동으로 향했다. 정려란 충신이나 효자 열부등의 행적을 널리 알려 귀감으로 삼도록 하기위해..
[효] 어르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효,사랑,복지만두레,만두레,대전동구,대전,대전광역시] 용운복지만두레 '효·사랑 나눔 나들이' 행사가져 -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다양한 사업 펼쳐 - 동구 용운복지만두레(회장 : 성도경)에서는 10월 26일 지역내 홀로 사는 어르신 및 저소득층 어르신 20분을 초청하여 안동 하회마을로 ‘효?사랑 나눔 나들이’ 행사를 가졌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복지만두레 회원이 어르신과 1대 1로 동행하여 평소 나들이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모시고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
유회당의 가을 이야기 (뿌리공원,철쭉,대전여행,대전명소,보문산,대전동물원,오월드)     무수동 천하마을에 들어서면 마을이 내려다 보이는곳에 솟을 대문이 높게 서있는 유회당이 먼저 눈에 들어 온다. 언뜻언뜻 보이는 곱게 물든 단풍들이 가을이 깊어감을 전해 주고 있다.              마을 어귀에는 작은 정자하나 서 있어 지나가는 나그네와 들일을 하러 나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