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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다락

청춘다락 고민책도서관, 청년들과 함께 마을살이 고민파티   대전 청년 거점공간 '청춘다락'이 최근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청춘다락'을 운영하는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꽉 찬 1년의 시간 동안 대전 원도심에 정착하기까지 여러 행사와 사연이 함께하며 공동체를 꿈꾸는 대전시민의 곁을 지켜왔습니다.         9월 19일에는 '마을살이 고민책 도서관' 행사가 열려 청춘다락 건물 옥상에서 청년과 마을공..
대전 청년메이커 주수향, 그녀의 Top Secret   누군가 어떤 사람을 만나 알고 싶어지는 과정, 그 숱한 과정을 무심히 지나지 못하고 면밀히 들여다 봅니다. 결국엔, 그 사람을 더 제대로 마주하기 위해 기록하고야 마는. 수많은 생명체 중 '사람'이 갖고 있는 무한한 이야기와 그 매력을 가장 사랑하는 기록주의자가 만난 대전청년. 고집있는 자신만의 분야를 가진 그들 삶의 기록을 인터뷰를 통해 자유로이 이어가고자 합니다. [권순지]   ▲ 메이커 수향 ⓒ top se..
마을공동체 수밋들어울벗과 함께 청춘다락 작은미술관 프로젝트 작은미술관 프로젝트 전시<어느 마을로의 초대-보다, 또 바라보다!>가 오는 7월 31일까지 청춘다락 1층에서 열립니다.     청춘다락은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가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곳 1층에서 열리는 작은미술관 전시는 시민들의 기획과 참여로 이뤄집니다. 이처럼 청춘다락은 시민들의 활동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정림동 마..
중동 부루-스, 노란 파라솔 수레에 담긴 사연   중동을 삶의 터전으로 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의 이야기가 살아숨쉬는 특별한 수레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동 돋보기 프로젝트2기 아카이빙 전시<중동 부루-스>에서 그 수레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청년활동공간 청춘다락에서 오는 29일까지 열립니다.       위 건물은 청춘다락 입니다. 오래된 건물이 주민과 마을활동가, 청년들이 함께 하는 공간으로 발돋움하였습니다. 이..
중동 부루-스~청년들이 대전 원도심 중동에 살았던 이야기 part2   2018년 봄과 여름 두 계절 동안 8명의 청년들이 금요일마다 중동에 모였다. 이미 중동에 대해 잘 아는 청년, 어느 정도 얘기만 들어본 청년, 혹은 아무것도 모르는 청년, 중동에 처음 와 본 청년들이 만나 이곳의 무엇을 아카이빙 할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드러낼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를 했다. 수집한 기록들을 모아 전시[2018.06.18-06.29]를 한다 ⓒ 2018 중동돋보기프로젝트   대..
청년들이 대전 원도심 중동에 살았던 이야기-중동, 이 거리는 유산이다   2017 중동돋보기프로젝트 청년들이 제작한 아카이빙북[인터뷰집,사진집,엽서3종,포스터]중 이야기책 '이 거리는 유산이다' 표지그림 ⓒ 권순지 중동을 처음 만난 2017년 봄. 따스한 햇살이 골목 구석구석까지 내리쬐던 봄이었습니다. 그 찬란한 계절과 대비되듯 중동의 봄은 조용했고, 추위가 물러선 계절을 반기는 소란스러움도 어떤 설렘도 없었습니다. 거리는 줄곧 한산했고, 곳곳의 골목을 차지한 생명체는 빛과 공기, 작은 화분들,..
대전청년들 중동에서 뭐하고 놀지? 네크워킹 파티로 GOGO 보통 '논다'고 하면 어떤 놀이를 떠올리시나요? 제 경우엔 이렇거든요. 영화, 드라마 보기. 음악 듣기. 웹툰 홀릭. 소설 탐독. 피아노 연주. 여행. 좋아하는 사람들과 까페에서 수다 떨기. 가끔 음주메이트들을 불러 모아 술과 함께 맛있는 음식 함께 나누어 먹기. 수영. 자전거 타기.... 이 모든 것들이 제가 수용하는 '논다는 것'의 영역인데요. 별다를 것 없어요. 그저 스스로의 취향을 알고 취미를 만들었고, 그 취미가 곧 놀이가 된 거죠. ..
어쩌다 대전에 온 청춘 3인의 이야기! 청춘다락 토크콘서트 <어쩌다 대전>에 온 청년들의 어쩌다 토크콘서트   살면서 뜻밖에 우연히 벌어지는 일들이 있지요. 예를 들면 어쩌다 여행을 간다든지, 어쩌다 새로운 사람을 만난 다던지, 때로는 어쩌다 좋은 일들이 생기기도 하지요. 저는 페이스북을 모니터링하는 중 관심가는 토크 콘서트를 찾아 신청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어쩌다 토크콘서트에 참석하게 되었네요. 장소는 청춘다락! 첫 방문이었는데요. 지도 검색을 하다가 헤메서 어쩌다 대전 한..
[팩트체크]대전 청년활동 공간 5곳 어디어디?   대전 청년 활동 공간은 어디어디? 카드뉴 스로 알아보겠습니다. 청춘다락, 청춘나들목, 청년구단, 청춘dododo, 청춘너나들이 5곳을 소개합니다.      
청춘다락 입주할래?개별사무공간 <해보다> 입주자 모집!(~4.19)   청춘다락에 가고싶소 지난 2017년 9월 오픈한 청춘다락은, 주민센터였던 낡고 오래된 건물을 재정비하여 활용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마을주민과 활동가들, 그리고 다양한 청년들의 특별한 일상이 펼쳐지는 곳! 이곳 청춘다락 3층에 위치한 청년 코워킹 공간에서 해보다(입주청년단체 개별 사무실) 신규모집이 있다는 따끈따끈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 대전광역시 동구 선화로 196번길 48 청춘다락   저는 청춘다락 개별사무실..
대전 청춘다락 갈래? 공유공간, 청년공간이 있잖아~ 청춘은 가장 뜨거울 때 꽃이핀다. 청춘은 가장 뜨거울 때 꽃 핀다고 합니다. 누군가는 청춘의 매력을 꿈을 위해 무언가를 저지르는 것이라고도 말합니다. 청춘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청춘이 꾸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한 특별한 공간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바로 대전 동구 청춘다락입니다. 청춘 다락은 마을 활동가와 주민 그리고 청년을 이어주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청춘 다락은 대전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가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공간으..
중동작은미술관 <기억의 재구성>, 젊은 작가들이 바라 본 중동   중동작은미술관 프로젝트 전시 <기억의 재구성>이 오는 2월 25일까지 동구 중동 청춘다락 1층 에서 열렸습니다.   중동은 옛 대전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독특하고 매력 있는 곳입니다. 중동은 대전역이 들어서면서 대전의 중심지로 급 부상한 곳이기도 합니다. '기억의 재구성'은 과거를 되찾는 기억과 경험을 통해 행복한 순간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
2017.9월 4주차 대전시정 핫뉴스(청춘다락 개소, 스튜디오 큐브 개관 등)   <9월 4주차 대전시정 핫뉴스>   1. 청춘다락 원도심 청년거점공간, 마을공동체 허브 문열다 <기사 바로가기>   2. 영상 산업의 메카! 전국 최대 영상제작시설 '스튜디오큐브 개관' <기사 바로가기>   3. 도시재생사업 국토부 최종심사 통과, '중앙로 프로젝트' 본격 추진 <기사 바로가기>   4. 매월 22일 '대중교통의 날'로 지정..
원도심 청년거점 '청춘다락' 개소! 청년과 마을이 만나다!     마을과 청년이 만났습니다.   대전 원도심 청년거점 공간 <청춘다락>이 27일 옛중앙동주민센터 자리에 문을 활짝~열었어요.         청춘다락은 지하 1층과 지상 3층, 약 330㎡(100평) 규모로 조성됐는데요. 대전시는 지난해 7월부터 지역 청년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획단을 꾸린 후 아이디어를 모아 청춘다락을 만들었죠.    ..
대전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 청춘다락 2층에 새 둥지! 아듀 풀꽃카페!   대전 마을활동가들에게 친정이라고 불리는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가 9월 3일 대전시 중구 중동으로 이전했습니다.   새로운 공간으로의 이전은 설레는 마음도 있지만 또 아쉬움도 있겠죠. 이전에 앞서 그런 마음을 나누는 '아듀~ 풀꽃!'이란 시간이 준비되었는데요.     품앗이카페 ‘풀꽃’은 사회적자본지원센터의 공유공간으로 모임과 교육이 진행되는 등 시민 누구나 차를 마시며 자유..
대전청춘톡톡(8) 유튜브 크리에이터 청년 임재선, 그가 하고 싶은 것들 햇살 좋은 날, 그를 만났습니다. 자유로이 걷는 모습에서 햇살과 함께 당당함이 비쳤습니다. '자유롭고 당당하다'는 것만으로도 빛날 수 있는 청춘의 가능성이 그에게도 담겨져 있었습니다. 풋풋한 햇빛내음 머금고 만나 나눈 이야기에, 그가 지닌 삶의 철학 말고도 비슷한 세대 청춘이 지닌 속내가 터져나왔습니다.      ▲ 유튜브 크리에이터 청년, 임재선씨를 만나다 그의 직업은 주변에서는 흔히 볼 수 없..
대전청춘톡톡(7 )화가 박석신의 철학, 청춘문화를 꽃 피우는 울림 "그런데...여기 모인 청년들 수익구조는 어떻게 되요?" 대흥동 문화공간 <주차(parking)>에서 만난 공간의 주인장 박석신 작가의 조심스러우면서도 힘있는 질문이 실내의 정적을 깨트렸습니다.        "대흥동에서 예술하면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제일 힘든 게, 현실과의 관계야. 어떤 일을 지속하는 힘은 현실적인 기반이거든." 다소 민감한 질문일 수도 있지..
대전청춘톡톡(6)월간토마토와 함께 가치있는 지역문화를 꿈꾸다     3월 24일 금요일 오후 2시. '아무일 청춘다락 프로젝트' 멤버들이 어김없이 모였습니다. 꾹꾹 눌러 담은 네 번째 이야기가 넘실대던 곳은 대흥동 '월간토마토'와 '공감만세 여행정거장'이 입주해있는 한 건물이었습니다.         그 날은 프로젝트의 세 번째 멘토를 만나던 날이기도 했는데요. 개인적으로 가장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던 멘토이기도 했죠. 지금은 잠시 자취를..
대전청춘톡톡(4)아무일 청춘다락 프로젝트는 마을과 데이트중     중동 32-26번지 옛 중앙동 주민센터와 동구 보훈회관으로 쓰였던 건물이 대전의 새로운 공유공간 <청춘다락>으로 재탄생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대전시가 올해 매입한 이곳을 기반으로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소통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곳에 아무일 청춘다락 프로젝트 팀원들이 모였는데요. 지난 2월 신청 마감된 <아무일 청춘다락 프로젝트>는 문화예술(메..
청년예술활성화! 2017 아무일 청춘다락 프로젝트 모집(2월 24일까지) 대전시가 '아무일 청춘다락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합니다. '아무일 청춘다락 프로젝트'는 문화예술 분야 멘토들과 함께 원도심과 중동지역의 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14주간의 청년 협업 프로젝트인데요. 올해 7월 개관예정인 청년예술인 거점공간 '청춘다락'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청년들과 함께 다양한 공간 구성 아이디어와 프로그램을 기획하기위해  마련됐습니다. 신청대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