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물

대전시립박물관은 재미난 역사놀이터! 어린이체험도 즐기세요! 개인적으로 대전에서 오랜시간 살아왔지만 대전의 역사에 대해 모르는것도 많았는데요. 대전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부터 미래의 모습까지도 그려볼 수 있 곳이 있습니다. 대전사람이라면 한번쯤 방문하면 좋은 대전시립박물관인데요. 잠시 짬을 내서 아이와 함께에 다녀왔습니다. 기존의 '대전역사박물관' 명칭을 '대전시립박물관'으로 일원화한후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요. 어른이나 아이들 모두 대전시립박물관을 직접 방문해서 체험해 본다면 대전에 대해서 좀더 ..
[대전소식] 대전도 족보있는 도시인거 아세요? 대전선사박물관에서는 새해를 맞이하여, 백제시대 유물을 비롯한 여러문화재를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신수문화재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특히 훼손이 심해 도저히 공개가 어려울 것이라 예상되었던 발굴출토문화재들을 보존처리 후 첫 공개하는 자리여서 그런지 이를 시사하는 의미가 무척 큽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문화재는 지난 2005년 대전 테크노밸리 조성공사 중에 출토된 그 유물은 옛 백제초기의 유물로 주로 왕릉에서나 발견되는 유물이랍니다. 한데,..
[대전여행] 우암사적공원에서 역사와 자연을 한눈에 보다 우리나라의 역사와 자연이 숨쉬는 우암사적공원에 다녀왔습니다. 대전시 블로그 기자단 팸투어 때 한번 갔었는 데요 제대로 못 본 것 같아서 근처에 일이 있어서 요번에는 제대로 여유 있게 찍었습니다.  우암사적공원이 왜 조성이 되었는 지 알려주고 있었다. 어렸을 때는 단순히 더퍼리 공원이라고 불려져서 학교에서 처음 소풍을 갔을 때 기대되는 마음으로 갔지만 나중에는 왜 또 가냐고 불평이 가득했었던 우암사적공원이였다...
대전시, 이달의 문화재는?   대전선사박물관 '11월의 문화재' 선정 전시 - '상세집략 판목', '상세집략' 및 성수침 필적 '청송서' 전시 - 대전선사박물관과 대전향토사료관(관장 류용환)에서는 매달 ‘이달의 문화재’와 ‘신수 문화재’를 선정해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11월에는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1호인 상제집략 판목(喪祭輯略 板木)과 올해 초 보물 제1623호로 지정된 조선 전기의 명필이자 성리학자인 청송(聽松..
잠든 시간을 깨우다 - 대전 복용동 당산마을 유적발굴 현장 잠든 시간을 깨우다 - 대전 복용동 당산마을 유적발굴 현장 오랜만에 유적발굴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시간은 추상적인 것이어서 손으로 만질 수 없는 것이라 여겼는데, 유적발굴현장에 가면 마치 세월을 손으로 만지는 기분이 들곤 합니다. 유성구 학하지구개발구역내 "대전 복용동 당산마을 유적" 그 수수께끼같은 시간을 만나러 갑니다. 대전에서는 그동안 둔산지구, 노은지구, 용산동 테크노벨리지구, 서남부 택지개발지구 등 많은 유적발굴 조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