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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통골

네 품에 풍덩 안기고 싶어~계룡산국립공원 수통골 여름이 성큼 다가온듯 여러 날 더위가 계속되는 시기가 왔습니다. 이맘때쯤이면 더할 나위없이 즐거운 여행지가 있지요. 바로 자연과 함께 하는 쉼터, 대전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수통골에 다녀왔습니다.      ■ 계룡산국립공원 수통골 네이쳐센터     이곳에는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공간 '수통골 네이쳐센터'가 있는데요.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
대전계곡추천 BEST 3 골라가는 재미! 시원하게 풍덩~     여름이 가까이 올수록 여름 휴가 계획도 세우고 더위를 피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게 되는데요. 살고 있는 지역을 떠나 여행을 가는 것도 좋지만 멀리가지 않아도 여유와 휴식을 취 할 수 있는 장소를 알려드릴게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는 3곳은 제가 여름이 되면 꼭 찾는 곳입니다. 그 만큼 추천도 해드리고 싶고요. 동생들이랑 발도 담그고 친구들이랑 놀러가는 이곳! 지금 부터 소개합니다..
물 맑은 계룡산 수통골, 마음도 덩달아 맑아지네   물이 맑고, 공기 좋은 수통골! 저절로 힐링이 되는 이 곳 수통골은 계룡산 국립공원입니다. 유성구 계산동에 위치한 수통골은 빈계산, 금수봉, 도덕봉으로 이어지는 산행 코스로 등산객이 전국에서 모여들고 있을 뿐 아니라,  천천히 거니는 데이트족,  삼삼오오 모여  산책하거나 홀로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까지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답니다.     징검다리는..
대전 가볼만한곳 | 산좋고 물맑은 수통골로 물놀이를 떠나요 ! 대전 가볼만한곳 | 산좋고 물맑은 수통골로 물놀이를 떠나요 !***지난 7월 5일 처가집 식구들과 점심도 먹고 야외나들이를 가기위해서 휴일을 이용해서 모였습니다.노래도 신나고~ 날씨도 너무 좋았습니다.옛날 고등학생때 카세트라디오로 들었던 노래들.당시 MIX MAX라는 테이프가 있었는데,정말 댄스곡으로는 아주 최강이었죠제 차에 그 노래를 어렵게 MP3로 구해서 담아 놓았습니다.수통골이 옛날에는 이렇게 인기가..
대전 가볼만한곳 | 계룡산 국립공원-수통골에서 느리게 산책하기 대전 가볼만한곳 | 계룡산 국립공원-수통골에서 느리게 산책하기***  계룡산 국립공원의 한 자락, 수통골을 찾았습니다. 수통골하면 먼저 등산을 생각하게 되지만, 등산복을 입지 않아고 되고 구두를 신고 있어도 무리가 없는 무장애탐방로가 수통골에 있습니다.   자연을 만나는 것 만큼 편안하고 또 마음의 치유를 안겨주는 일은 찾기가 쉽지 않은데요. 등산이 자유롭지 않은 사람들이나 퇴근 후 생활복장을 ..
수통골의 가을을 기억하며.... 수통골의 가을을 기억하며...***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특히 이번 가을은 유난히도 짧았지요. 계룡산국립공원 수통골에도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산행코스가 다양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수통골 입구입니다.   중간 중간에 흔들그네가 마련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물이 아주 깨끗하답니다. 데크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등산입구까지는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대전 가볼만한곳, 수통골의 계곡 풍경   대전 가볼만한곳, 수통골의 계곡 풍경***  유성구 계산동에 위치한 계룡산 국립공원 수통골입니다. 수통골에서 빈계산, 금수봉, 도덕봉으로 이어지는 산행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입구 한켠에는 주차장 조성사업이 한창입니다.       반영이 깨끗하네요.   데크로 산책길을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물이 많이도 빠졌네요.   수량이 많을 ..
대전 수통골 계곡, 여름 물놀이를 부탁해! 대전 수통골계곡, 여름 물놀이를 부탁해!***한낮의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원한 계곡 물놀이가 저절로 생각나는 계절이 왔어요! 갑작스러운 한낮의 더위에 여름이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는 생각도 드는 요즘입니다. 대전에 물놀이 하기 좋은 곳이 몇 군데 있지만, 수통골 계곡은 특히 어린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기에 더욱 좋다고 생각해요. 역시 생각대로 지난 주말 수통골 계곡에는 아이들고 함께 간단한 물놀이를 즐기는 시민들이 많았답니다.  &..
시원한 물에 발 담그고 쉴 수 있는 그곳은? 수통골           시원한 물에 발 담그고 쉴 수 있는 그곳 '계룡산 수통골'       ***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블로그기자단 김지은입니다.   '8월 이다!' 했는데 어느덧 8월 6일이 되었어요. 올해 여름은 비가 내려 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대전은 큰 피해 없이 지나가는..
아이들과 안전한 물놀이 장소, 계룡산국립공원 수통골 계곡       아이들과 안전한 물놀이 장소, 계룡산국립공원 수통골 계곡       ***     어렸을 때 바쁘신 부모님은 멀리 여행을 가지 못해 미안하다며 주말마다 수통골 계곡으로 저를 데려가곤 하셨습니다. 멀미가 심했던 어린 저는 멀리 가는 것보다 가까이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참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항상 부모님 손을 잡고 ..
[대전여행]계룡산 국립공원 수통골 계곡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산동 - 1.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블로그 기자단 김지은입니다. 요즘 날씨 푹푹찌고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고 막 그렇지요?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로 떠나고만 싶네요ㅠ 여러분들은 휴가계획 세우셨나요? 한참 휴가의 계절이더라고요. 2. 이런 더운 날씨에는 조용히 떠나야해요. 바로 물이 있는 계곡으로요. 대전의 계곡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계룡산 국립공원의 수통골 계곡’입니다. 여름마다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집에만 있을 수 없어 물을..
무더운 여름 초알뜰 시원하게 나는 법 - 수통골에서 지리했던 장마가 끝나나마자 연이어 찾아온 태풍과 폭우가 여름, 우리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였지요. 이제는  무더운 더위가  더욱더 힘들게 하겠지요. 그 더위 확 날려 보낼 곳에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아주 경제적으로 초알뜰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방법으로 .......... 대전 덕명동 수통골로 말이지요. 넓은 주차장에 주차비도 없고 입장료도 없는 수통골 들어가는 입구 앞을 흐르는 깨끗한 개울물에서..
[대전여행]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는 수통골로 놀러오세요! (오감만족,계룡산,수통골,여행) 날도 좋고 가벼운 산책겸 수통골로 놀러갔습니다. 계곡물이 생각 보다 맑아서 물고기도 보이고 가족들이 계곡물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모습을 보니 눈이다 시원했습니다. 정말 양산은 필수인것 같아요 햇살이 너무 좋은 한낮에가서 타죽을 뻔했습니다! 요즘같은 여름에는 선크림과양산은 필수에요! 산행을 가면 얇은 긴팔 을 입는게 좋을 것 같아요. 물고기가 뛰어노는 시원한 수통골 계곡 낮달맞이 꽃이 활짝피었습니다. 계..
나른한 오후, 빈티지카페에 앉아 느끼는 포근한 봄날의 여유.. [나와유의 오감만족.대전카페.예쁜카페] 지난 24일, 날씨가 참 심술꾸러기 같았죠. 오전에 흐림, 오후엔 맑음! 오전에 답답함을 풀고자 가벼운 옷차림으로 잠시 외출을 하였습니다. 예전에 갔었던 수통골이었는데, 이날 역시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렇게 잠시동안 산책을 마치고 이야기도 하고자 근처의 카페를 찾아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마침 입구에는 예쁜꽃이 피어있더군요. 야외에는 예쁜테이블과 의자들이 색색깔로 예쁘게 배치되어 있는게 눈길을 끕니다. 카페입구의 모습..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한우육회가 듬뿍 산채비빔밥! [나와유의 오감만족.대전맛집.전국맛집] 아무래도 관광지 근처의 가게들은 왠지 '덤터기'의 이미지가 강합니다. 실제로 그런곳도 많구요. 그래서 그냥 그 근처에서 먹지 않고, "집에 가서 먹자","좀 더 가서 먹자" 하고 말을 하게 될 때가 많습니다. 아니면, 가격이 저렴하더라도, 저렴한 값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행전 맛집검색이 중요한거겠죠?^^; 제가 다녀온 수통골의 이곳은 부담스럽지 않고도 질좋은 음식 을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수통골의 맛..
포근한 봄날이 들판에도 찾아왔어요 그 매섭던 동장군도   시간은 거스를 수 없는지 봄바람에 꼬리를 감추고 말았네요. 봄이오는 소리가 은은히 들리는 수통골에 다녀왔습니다. 평일인데도 많은 등산객들이 산행길을 향하고 있습니다. 저 앞에 보이는 봉우리가 도덕봉입니다. 저는 오는 도덕봉에 올라 금수봉가는 길목 삼거리까지 산행을 하고 왔답니다. 산행하는 초입길에 봄소식을 제일 먼저 알리는 버들 강아지가 예쁘게 반겨주고 있네요. 오솔길같은 편안..
따스한 햇날이 내리쬐는 봄날의 봄나들이! [나와유의 오감만족/대전여행/전국여행/여행명소] 따스한 햇날이 내리쬐는 봄날의 봄나들이! 어느덧 겨울이 가고, 새봄이 찾아오고 있어요. 겨울이 봄을 시샘하듯 꽃샘추위로 부들부들 떨고요.. 봄날이 되면, 소풍의 계절이기도 하죠. 어디로 갈까? 고민도 되고요. 보통 소풍하면, 예전에는 집에서 김밥도 싸고 도시락도 싸고 그랬잖아요. 하지만 요즘은 김밥집들이 많이 생겨서, 예전에는 그냥 김밥만 싸서 갔는데, 지금은 치즈김밥, 쇠고기김밥, 참치김밥, 김치김밥 등..셀수 없이 많잖아요...
고향 들녘 향기 솔솔나는 보리밥집입니다. 한밭대학교 맞은 편에 위치한 보리밥집인 <까치마을> 식당에서 보리밥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2인분인데 양푼에다 푸짐하게 주시더군요. 향긋한 냄새가 풍기지 않나요? 다 비비면 스텐레스 대접에 주걱으로 퍼 덜어 먹습니다. 자 ~~  그럼 비벼 볼까요. 왼쪽으로 비비고 오른쪽으로 비비고 비비려면 힘도 세야할 것 같습니다. 후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장조림도 센스있게 ..
봄이 오는 길목에서 수통골 다녀왔습니다. 그 매섭던 동장군도   시간은 거스를 수 없는지 봄바람에 꼬리를 감추고 말았네요. 봄이오는 소리가 은은히 들리는 수통골에 다녀왔습니다. 평일인데도 많은 등산객들이 산행길을 향하고 있습니다. 저 앞에 보이는 봉우리가 도덕봉입니다. 저는 오는 도덕봉에 올라 금수봉가는 길목 삼거리까지 산행을 하고 왔답니다. 산행하는 초입길에 봄소식을 제일 먼저 알리는 버들강아지가 예쁘게 반겨주고 있네요. 오솔길같은 편안한..
시내버스를 이용해 즐기는 대전의 12구간 둘레길   시내버스를 이용해 즐기는 12구간 으뜸 트레킹 코스 야호!~ 대전 둘레산길 잇기 여러분 대전의 둘레산길을 아시나요? 이제 날은 추워지고 길가의 나무들은 낙엽이 지지만, 그래도 아름다운산과 경치가 있는 산을 다닌다면 마음이 한층여유로워 지겠죠? 네, 그래서 대전의 둘레산길을 소개합니다. 대전 둘레산길은 120km의 길이로 시내버스를 이용하여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난 200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