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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서혜순 개인전! 나, 여기 편히 잠들길... 제5기 입주예술가들이 작품활동 중인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작가들에게 주거와 작업 공간을 지원하는 레지던시인데요. 작가들이 작품 창작활동을 하면서 차례차례 개인전을 열고 있어요.   지난 5월 박용화 작가의 '비인간적인 동물원' (2018/05/14 - [대전문화생활/전시ㆍ강연] - <비인간적 동물원> 테미예술창작센터 박용화 개인전)에 이어 '서혜순 개인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서혜순(소형) 작가는 사운드아트(설치) 분야의 작..
나도 예술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2018 프리뷰전   벚꽃 흩날리는 4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봄을 만났습니다. 예정보다 이른 개화로 대전의 봄은 활짝 피었습니다. 이대로 봄을 떠나보내는 것이 아쉬워 지하철을 타고 움직였습니다. 중구청에서 내려 대전의 벚꽃섬을 찾아 떠난 것이지요.몇년 전 이동 중인 차에서 문득 창밖을 바라보니 저 멀리 도시 한 가운데 섬이 있었습니다. 그곳을 바로 대전의 벚꽃썸 테미공원이었지요. 그때 그 모습이 어찌나 예쁜지 봄이 오고 꽃이 피면 ..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5기 입주작가를 응원합니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5기 6명의 작가가 입주를 마치고 본격 작품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테미)는 2014년 3월 개관한 시각예술 레지던시인데요. 30년간 테미도서관으로 사용하던 유휴공간을 활용해서, 해마다 국내외 시각예술작가를 선발해 주거와 창작, 교류와 연구활동을 하도록 제공하고 있어요. 올해 벌써 5기를 맞았네요.     국내 작가 5명(박용화, 서혜순, 정유미, 고재욱, 성정원)은 11개월간, 국외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