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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자본지원센터

허심탄회 경청토크 현장! 새로운 대전, 마을활동가의 힘으로!   '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 민선 7기의 대전시는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나타내는 새 슬로건처럼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대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시장과 시민 간의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한 소통의 자리도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10월 18일 청춘다락에서 세 번째 허심탄회 경청토크 '마을활동가와의 만남'이 열렸습니다.   &nb..
청춘다락 고민책도서관, 청년들과 함께 마을살이 고민파티   대전 청년 거점공간 '청춘다락'이 최근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청춘다락'을 운영하는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꽉 찬 1년의 시간 동안 대전 원도심에 정착하기까지 여러 행사와 사연이 함께하며 공동체를 꿈꾸는 대전시민의 곁을 지켜왔습니다.         9월 19일에는 '마을살이 고민책 도서관' 행사가 열려 청춘다락 건물 옥상에서 청년과 마을공..
공동체가 살아있는 대전! 마을공동체 플래너 양성과정   과학도시대전은 '공동체 도시'이기도 합니다. 대전의 자치구에 마을네트워크가 각각 갖추어져 지역 사회 안에서 공동체 가치와 인적자원을 잇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산을 '사회적자본'이라고도 하는데요. 대전시는 이러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조직으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요?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이하 센터)는&n..
대전마을공동체 서구마을넷, 지방선거 맞아 희망정책 모아모아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6.13)를 앞두고 각 정당 및 무소속 후보자가 분주히 시민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대전의 구석구석에서는 형형색색 자신의 소속과 정체성을 나타내는 유니폼을 입고 다니는 후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사실, 지방선거는 후보뿐 아니라 유권자인 시민도 바쁘게 움직이게 되는데요. 자신의 지역과 개인의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후보자가 누구인지를 가려내는 작업을 저마다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후보자도 많고 개인이 지역사회와 지..
대전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 청춘다락 2층에 새 둥지! 아듀 풀꽃카페!   대전 마을활동가들에게 친정이라고 불리는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가 9월 3일 대전시 중구 중동으로 이전했습니다.   새로운 공간으로의 이전은 설레는 마음도 있지만 또 아쉬움도 있겠죠. 이전에 앞서 그런 마음을 나누는 '아듀~ 풀꽃!'이란 시간이 준비되었는데요.     품앗이카페 ‘풀꽃’은 사회적자본지원센터의 공유공간으로 모임과 교육이 진행되는 등 시민 누구나 차를 마시며 자유..
"청소년들과 마을이 함께 기획했어요!" 2017 청소년문화제 '그래, 우리같이 놀아보자'   청소년과 마을이 함께 기획하고 진행한 2017 관저청소년문화제 속 청소년 문화제. 바로 '그래, 우리같이 놀아보자'인데요.   지난 11일에 열린 청소년문화제는 다른 문화제와 달리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행사진행과 마무리까지 함께 해서 그 의미가 큽니다.       대전에서는 물론이고 전국적으로도 아마 이런 사례는 많지 않을거라 여겨지는데요. 문화제를 준비하기 위..
대전청춘톡톡(4)아무일 청춘다락 프로젝트는 마을과 데이트중     중동 32-26번지 옛 중앙동 주민센터와 동구 보훈회관으로 쓰였던 건물이 대전의 새로운 공유공간 <청춘다락>으로 재탄생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대전시가 올해 매입한 이곳을 기반으로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소통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곳에 아무일 청춘다락 프로젝트 팀원들이 모였는데요. 지난 2월 신청 마감된 <아무일 청춘다락 프로젝트>는 문화예술(메..
2016 마을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마을, 궁리 窮理라도 해보자 혹시 여러분이 사는 마을에는 어떤 공동체들이 있는지 아시나요? 이미 공동체 안에서 활동하고 계시는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살고 있는 동네만 해도 마을어린이도서관, 마을신문, 품앗이나 청소년 모임 등 다양한 공동체가 있답니다. 대전 전체를 보아도 마을마다 공동체들이 있고 그곳에서 활동하는 마을활동가들이 있는데요.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에서는 2014년부터 마을활동가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대전시 공유와 도시재생 정책 토론회 현장, 공유 아이디어 봇물   지난 5월 17일 '공유와 도새재생'정책 토론회가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정책 토론회라...전문가는 아니지만 공유와 도시재생이 서민들의 삶과 연결된 부분인 것 같아 직접 참여해봤는데요.     20대부터 50대, 학생에서부터 마을활동가, 관련 공무원 등 다양한 연령과 여러 분야의 직업군..
대전형 좋은마을만들기 마을활동가 포럼에만 있는 것은?   대전시에서는 3년 째 '대전형 좋은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을 통해 마을 안에서 삼삼오오 모여 활동을 하고 있는 공동체들에게 지원을 해오고 있는데요. 2016년 올해로 4년 차에 접어 든다고 합니다. 이전에 주부라고 표기했던 직업란에 이제는 당당히 마을활동가라고 적어 넣는 자신에게 살짝 놀라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다고요. 활동한 만큼 자란 자신을 인정..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상반기 <대전마을 여행 현장 스케치 벌집>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상반기 <대전마을 여행 현장 스케치 벌집>*** 7월 8일 대전 사회적자본 지원센터에서 상반기 대전 마을 여행으로 공유공간 벌집과 석교마을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앉은 자리가 조원이 되어서 서로 함께 이야기도 하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어요. 서로 소개와 함께 옆사람의 얼굴을 보며 30초 스케치를 시작했습니다. 생각 보다 너무 리얼하게 나온 제 모습!으하하하하 이쁘게 잘 그려주..
사회적자본지원센터 개소 1주년 기념, 지역공동체 활성화 전략수립을 위한 정책세미나 사회적자본지원센터 개소 1주년 기념, 지역공동체 활성화 전략수립을 위한 정책세미나***      사회적자본지원센터가 어느덧 개소 1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래서 2014년 10월 21일, 지역공동체 활성화 전략 수립을 위한 정책세미나가 열렸는데요.   2014년 10월 21일(화) 오후 2시-5시에 대전도시공사 11층 대강당에서 마을공동체 사업 참여 주민을 비롯하여 지역공동체에 관심있는 다양한 지역 주민들을..
대전시 사회적자본 지원센터 탐방을 가다 대전시 사회적자본 지원센터 탐방을 가다 *** 2014년 2월 19일 오후... 대전시 블로그기자단 몇 분과 함께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 지원센터를 찾았습니다. 대전시 중구에 위치한 사회적 자본 지원센터는  대전의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는 곳입니다. 많지 않은 예산과 적은 인원이지만 대전시민들의 행복한 지역생활을 위하여 불철주야 바쁘게 사업을 진행하는 마을공동체 지휘 본부 격이..
[2014년 대전프로젝트 오락실(娛 樂 室)] 대전 속 또 다른 세상 엿보기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2014 대전프로젝트 오락실, 대전 속 또 다른 세상 엿보기 *** 어린시절 동네 오락실은 항상 삶에 낙원이었다. 갤러그와 뽀글뽀글을 하면서 어떻게 시간이 가는지도 모르게 집안의 동전을 긁어서 모으던 기억들, 그때는 그것이 추억이 될 줄 몰랐다. 그시절을 그리워하며 이제 대전의 새로운 지상 낙원을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