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용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5기 입주작가 333일간의 이야기!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는 10월 11일부터 '333, 낮/밤'이라는 제목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시각예술 작가들에게 일정기간 주거와 작업공간을 지원하는 곳으로 올해 개관 5주년을 맞았습니다. 제5기 입주예술가들이 올 초에 입주해 작품활동을 해왔는데요.  국내 예술가 고재욱, 박용화, 서소형, 성정원, 정유미 등 5명. Shomokogawa&nbs..
<비인간적 동물원> 테미예술창작센터 박용화 개인전 내가 동물원의 동물을 구경하는 건가? 동물이 거꾸로 인간을 구경하는 건 아닐까? 동물원에서 혹시 이런 생각 해 보신 적 있나요?     대전테미에술창작센터에서는 박용화 개인전 <비인간적 동물원>이 열리고 있어요. 작가들의 주거와 작업실을 지원하는 레지던시 공간, 테미예술창작센터 5기 입주작가인 박용화의 개인전인데요. 전시실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철창이 독특합니다. 그 철창 이름은 'Human Cage'..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5기 입주작가를 응원합니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5기 6명의 작가가 입주를 마치고 본격 작품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테미)는 2014년 3월 개관한 시각예술 레지던시인데요. 30년간 테미도서관으로 사용하던 유휴공간을 활용해서, 해마다 국내외 시각예술작가를 선발해 주거와 창작, 교류와 연구활동을 하도록 제공하고 있어요. 올해 벌써 5기를 맞았네요.     국내 작가 5명(박용화, 서혜순, 정유미, 고재욱, 성정원)은 11개월간, 국외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