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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

달빛따라 대전 야간 도보여행!대전 月下夜行記! 몇 달 전, 밤 산책을 좋아하는 저는 배재대학교를 왕복으로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대덕구에서 출발하니 약 8시간에 가까운 시간이 걸렸는데요. 항상 산책로를 한밭수목원이나 대동하늘공원 방면으로 지나가다 새로운 길, 새로운 지역으로 가게 되니 길을 찾는데 어려움이 많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불편했습니다.  특히 길을 헤맬 때 일일이 스마트폰으로 위치를 검색해야 하는 귀찮음이 동반됐는데요. 월말이 되면 부족한 데이터로 인해 지..
2017 대전서구 힐링북(BOOK)페스티벌 열려요! 책으로 힐링힐링       2017 서구 힐링북페스티벌이10월 2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저2동 신선암공원(신선마을아파트 인근)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힐링 북페스티벌은 '서구, 책으로 힐링하다'를 주제로 열리는데요. 북콘서트, 독서체험, 전시, 백일장, 매직쇼, 미디어북체험,  인형극, 뮤지컬, 도서교환전, 대전서점조합 무료책나눔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오전 11시부터 ..
대전서구 여성미술작가초대展 새로운 희망을 노래하다   화창한 봄날입니다. 다음 기사는 무엇을 취재해볼까 찾아보던중 마침 대전서구문화원에서 여성미술작가초대展이 열리고있어 다녀왔습니다. 대전의 여성 미술작가들의 아름다운 예술작품을 구경할 수 있는 전시장으로 발걸음을 바삐 옮겼습니다.         들어가기전 우연히 서구문화원의 무료 영화상영회 '행복문화극장'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서구 문화원에서 상영하는 영화 상영 정보..
2013 프리페스티벌         2013 대전서구프리페스티벌 일상탈출 가족사랑 세대공감       ***         2013년 9월27일 금요일부터 9월29일 3일간 엑스포 남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서구 프리페스티벌을 즐길거리와 볼거리 놀거리가 많아서 온가족이 즐기기에 좋았던것 같습니다. 엑스포시민광장에서는 벼룩시장이 ..
찬바람이 불때 이비가 짬뽕요리를 추천합니다!!   오늘은 겨울바람으로 실감을 느끼게 만들기 충분하였다. 아직도 11월을 넘어서지 않았는데 길거리에는 강추위바람이 불어 되고 아침 출근길에 얼음으로 빙판을 이루고 있는 상태이다. 옷깃을 여미고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게 만드는 계절이 된 것이다. 입맛이 없거나 허전한 마음을 달래기 위하여 우리나라 사람은 얼큰하고 담백한 국물 있는 음식을 찾는다. 오늘 나의 마음이 이른 따뜻하고 얼큰하며 담백한 국물이 있는 식당으로 가고 싶어 ..
[대전생활] 제4편, 20년전의 대전은 어떤모습이었을까? "만년교와 유성온천" 20년전의 대전은 어떤모습이었을까? "만년교와 유성온천" 주말마다 아버지 손에 이끌려 목욕을 위해 유성온천을 다니던 습관은 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합니다. 1번 버스를 타고 갈마고개를 너머 신신농장 산모퉁이를 돌아서면 나타나는 만년교. 그 다리를 건너야만 유성온천을 갈 수 있었습니다. 만년교는 갑천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로 1920년에 콘크리트로 건설된 이후 한국전쟁 때 폭격으로 파괴됐습니다. 이후 1954년 다시 목조로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