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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대전무형문화재 이수자 6인이 한자리에!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공연 '젊은 전통예술인 한마당 이수자展'이 11월 27일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대덕구 송촌동)에서 열립니다.     대전무형문화재 예능종목 중 6개 부문 이수자가 공연을 펼치게 되는데요. 웃다리농악(대전무형문화재 제1호)김은빈 이수자와 가곡(대전무형문화재 제14호)이승재 이수자, 승무(대전무형문화재 제15호)강민호 이수자, 판소리고법(대전무형문화재 제17호)강예진 이수자, 살풀이춤(대전무형문화재 제20호)..
얼쑤~대전무형문화재 공연! 11월까지 방방곡곡 찾아가요   대전무형문화재 예능종목은 제1호 웃다리농악부터 제23호 대전향제줄풍류까지 다양하게 지정되어 있는데요. 이러한 대전무형문화재 예능종목 공연을 우리 동네 가까운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방방곡곡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이번 행사는 7월 27일(금) 저녁 7시 30분 대전 서구 관저동 '관저문예회관'에서 시작..
토요일엔 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놀자!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토요일 아침이면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을 찾는 어린이들이 있어요. 이곳에서 실시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2개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인데요.  바로 '3대가 어울리는 신명두드림'과 '나는 이 시대의 풍류인'입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2012년부터 각급 학교에서 시행된 주5일제 수업으로 학교에 가지 않게 된 토요일을,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시작된 프로그램이에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
대전무형문화재 합동공연 얼쑤! 마음을 토해내는 예능문화재 지난 4월 21일,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대덕구 송촌동)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공연이 있었습니다. 대전무형문화재 예능 종목 보유자들의 합동 공연입니다.      무형문화재를 예전에는 인간문화재라고 불렀었지요.  대전무형문화재는 예능 종목에서 15, 기능 종목 12 보유자 혹은 보존회가 지정돼 있는데요. 해마다 합동 공개행사를 개최합니다. 2017년까지는 예능과 기능종목이 함께 이틀통안 공연과 전시,..
대전무형문화재 보유자 공개행사! '마음을 토해내다'로 초대합니다 대전무형문화재 예능부문 합동 공개행사가 4월 21일 오후 2시,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열립니다. '마음을 토해내는 예능문화재'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 웃다리농악의 류창렬, 송덕수 보유자를 비롯해서 대전무형문화재 예능 14 종목 중에서 10개 종목 보유자(보존회)의 공연으로 꾸며집니다.     ㈔대전무형문화재연합회 이진형 이사장(불상조각장)은 보유 종목 ..
"대전 중학생이라서 행복해요" 중학생 문화재 탐방 강사 워크숍 현장! 대전의 중학교 1학년생들은 매해 1만 명이 대전의 역사. 문화재에 대한 생생한 현장 탐방을 합니다. '대전의 미래를 여는 중학생 문화재 현장탐방교육'을 통해서인데요. 2016년 5월 11일, 신탄진중학교 1학년 164명을 시작으로 해마다 350회씩 올해로 3년째가 됩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한 학급 (버스 1대) 당 탐방강사가 1명씩 인솔을 하게 되는데, 지난 3월 26일과 4..
겨울방학 신나는 무형문화놀이학교 ❹ 매사냥, 시치미 떼지 마의 유래 "시치미 떼지 마."   이 말이 어디에서 나온 줄 아시나요? 자기가 하고도 안 한 척 하거나, 알고도 모르는 체 할 경우에 '시치미를 뗀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시치미란 매사냥에 쓰이는 매의 이름표를 말하는데요. 주인의 이름을 써서 매의 꽁지에 달았던 시치미를 떼고, 매의 주인이 나타나도 모르는 체 한 데서 유래한 말이라고 합니다.     대전문화재단이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해 마련한 ..
겨울방학 신나는 무형문화놀이학교 ❶ 웃다리농악 ,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대전문화재단이 방학 때마다 실시하는 무형문화 놀이학교. 이번 겨울방학에도 시작됐는데요.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대덕구 송촌동)에서는 웃다리농악과 매사냥을, 대전전통나래관(동구 소제동)에서는 '소고 만들기'와 '해금 만들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지난 1월 10일 오후 2시,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대덕구 송촌동)의 '웃다리농악'을 수업을 찾았어요. '웃다리농악'은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돼 있는데요. 수업에 참..
청춘국악판 공연 일정! 젊은 국악인의 신명나는 우리가락 얼쑤~     서대전네거리 근방에는 재밌게 생긴 건물이 있습니다. 바로 대전예술가의집입니다.           대전예술가의집은 말 그대로 대전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대전시민들은 그 결과물인 공연과 전시, 문화예술교육을 누리는 공간입니다.   바로 이곳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우리 소리를 지키는 젊은 국악인들의 신명나는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이름하여 '대전 ..
운수대통 정월 안택굿 한마당! 대전무형문화재와 만나다 2월은 음력으로 정월입니다. 예로부터 정월은 한 해가 시작하는 달로, 그 해를 계획하고 운세를 점쳐 봅니다. 또 첫 보름달빛이 어둠과 질병, 액운을 막아준다하여, 정월대보름을 설만큼이나 큰 명절로 지내왔다 하고요. 대전시 공식블로그를 통해서도 대전 곳곳에서 열렸던 다채로운 정월대보름 행사 소식을 전해 들었는데, 그 현장에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하셨나요? 저는 그 마지막이라 할 수 있는 운수대통 정월 안택굿 한마당에 다녀왔습..
우금치 마당극 [청아 청아 내 딸 청아]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우금치 마당극 [청아 청아 내 딸 청아]***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토요상설공연 일곱 번째 마당 2015.5.23(토)  오후3~4시10분         대전의 전통문화유산을 연구하고 보존하며 대중과 공유하는 곳으로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과 대전전통나래관이 있습니다.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이 공연 성격의 무형문화재 전수를 기본으로 한다면, 대전전통나래관은 기능 부문 무형문화유산을 전..
봄맞이 준비를 마친 '동춘당 공원'에 나들이 가자! 봄맞이 준비를 마친 '동춘당공원'에 나들이가자!***      날씨가 다시 살짝 추워져서 봄이 오다가 잠시 주춤한 것 같은 요즘이죠. 그래도 다시 조금씩 풀려가는 거 같아서 대덕구 송촌동에 위치한 '동춘당 공원'으로 봄나들이를 갔어요.   아직 다 활짝 피지 않은 꽃들이 많긴 했지만 다들 봄맞이 준비를 마친 듯 보였어요. 그리고 이미 피었다 진 꽃들도 있었지만 군데군데 ..
옛 기억 속의 보물 목가구展, 2013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특별전 옛 기억 속의 보물 목가구展, 2013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특별전 *** 전통가옥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것이 바로 목가구이지 않을까요? 그만큼 목가구는 옛날부터 우리의 생활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전통방식으로 목가구를 만드는 기술은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아직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11월 29일(금),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대전 대덕구 송촌동 463)에서 특별전시로 <..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시민에 큰 호응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시민에 큰 호응 - 올해 들어 6,800여명 방문 목표의 3배, 전년도의 5배 급증 -   대전시는 올해 들어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대덕구 송촌동 동춘당 근린공원 내)을 다녀간 시민은 6,800여명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의 5배, 올해 목표의 약 3배를 웃도는 실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상반기 동안 ‘전수학교’, ‘토요상설무대’ 공연과 ‘문화영화상영’,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재’ 등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