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남간정사

외국인도 즐겨찾는 대전관광명소 우암사적공원! 고즈넉한 가을 분위기 요즘 우리 고장 대전에서는 예전과 달리 외국인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대전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한국의 정서와 문화를 느끼기 위해서 자주 찾는다는 곳이 바로 우암사적공원입니다. .............................................. 우암사적공원은 조선 후기 대유학자인 우암 송시열(1607~1689) 선생이 학문을 닦던 곳인데요. 1991년부터 1997년 까지 약 1만 6천여 평에 장판각, 유물관, 서원 등의 ..
2018 대전문화재 야행! 남간정사로 떠나는 낙락한 나들이   올 여름 폭염 때문에 바깥나들이 하기시길 정말 힘드셨지요.^^ 입추도 지나고, 말복도 지나고, 무섭게 느껴지던 폭염이 한풀 꺽인 것 같지만 아직 안심할 때가 아니라고 합니다.^^ 아직도 한낮에 찌는 듯한 햇살 때문에 주말이 되어도 나들이 나서기가 힘드실 텐데요. 낮에 활동하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대전시가 야심 차게 준비한 2018 대전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에 다녀왔습니다.      ..
남간정사의 여름, 배롱나무 꽃 피울 무렵   덥다~ 덥다~ 란 말이 끊이지 않는 강력한 여름이 찾아온 7월.   밤과 새벽에도 무려 28℃를 왔다 갔다하는 열대야 때문에 많은 분들이 잠도 못 이루고 더위를 피해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요.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여름 꽃인 배롱나무들이 하나 둘 피어나는 모습을 보고, 고풍스러운 고택 속 시원한 정원 형식의 남간정사가 생각나서 ..
대전가볼만한곳 우암사적공원 덕포루에 올라 조선왕조실록에 3,000번이나 이름이 오른 조선의 대표 학자 '우암 송시열'을 아시나요? 은퇴후 찾은 고향에서도 서당을 지어 제자를 키우는데 이바지한 학자로 유명한데요. 우암사적공원은 조선 후기 대유학자 우암 송시열(1607~1689)이 흥농서당과 남간정사를 세워 학문을 연구하던 곳으로 1만 6천여평에 장판각, 유물관, 서원 등 건물을 재현했습니다. 오늘은 주말을 맞이해서 휴식과 더불어 힐링의 장소인 우암사적공원을 찾았는데요. 초여름 7월의..
우암사적공원 남간정사 봄나들이, 꽃이 활짝 피었네   우암사적공원은 대전 동구 가양동에 위치한 공원인데요. 입구에서 들어서면 좌측에 보이는 남간정사가 유명합니다. 남간정사는 우암 송시열이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인데요. 손님이 오면 머물던 기국정과 함께 연못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나뭇가지에 막 물이 오르고 벚꽃과 개나리꽃이 봄소식을 알리고 있네요. 연못에 비친 남간정사가 무척이나 아름다운 동양화처럼 보였습니다.   ..
대전여행명소 우암사적공원 남간정사 봄 꽃 활짝 활짝 핀 봄 꽃을 우암 송시열 선생님은 무슨 생각으로 바라보고 계실까? 깜찍 발랄한 생각이 들어 봄 꽃동산이 되어버린 우암사적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찾아간 날은 평균보다 5.8℃가 높고 작년보다 9.4도나 높은 기온으로 더웠는데요. 덕분에 봄꽃이 동시다발적으로 활짝 폈습니다. 노랑꽃, 빨강꽃, 분홍꽃 등  정말 다양 색깔의 봄꽃이 우암사적공원에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우암사적공원 위치 :..
2017 대전문화재 야행(夜行)프로그램 안내, 야간에 즐기는 대전여행!   올 여름, 대전문화유산을 따라 야행(夜行)을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대전시가 원도심의 문화유산을 야간에 둘러보는 '대전야행' 프로그램을 오는 17일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이번 대전야행 프로그램은 은행동과 대흥동, 송촌동 등에 산재해 있는 대전문화유산을 따라 여행하면서 대전 도심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는데요. 원도심 원정대, 달빛 詩길 걷기, 보문산 추억으로의 야행, 목척교 그땐 그랬지 등 특색있는 ..
[카드뉴스]대전벚꽂명소 베스트 9 대전광역시 공식페이스북에 올라온 <대전벚꽃명소 카드뉴스>를 소개합니다.^^   보문산, 테미공원, 남간정사, 화폐박물관, 충남대학교, 대청호반 드라이브길, 정림동벚꽃축제,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등 대전벚꽂명소를 살펴보세요.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벚꽃 흩날리는 대전명소에서 예쁜 추억을 쌓으세요.^^         ..
대전시 유형문화재 제1호 송자대전판(宋子大全板)과 만나다     우리나라 국가지정문화재에는 국보·보물·국가무형문화재·사적·명승·천연기념물·중요민속문화재가 있는데요. 형태가 없는 무형문화재와는 달리 유형문화재(有形文化財)는 건조물·회화·조각·공예품·서적·서예 등과 같이 일정한 형태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역사적·예술적 가치가 높은 것을 말합니다.   유형문화재 가운데 중요한 것은 보물로 지정하고요. 보물 가운데 더욱 높은 가치를 지닌 것을 국보로 지정합니다. 대한..
대전벚꽃명소 우암사적공원에 부는 봄바람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둘이 걸어요~^^"     벚꽃의 계절인 4월이 돌아왔습니다. 답답하고 무거웠던 옷은 어느 새 가벼운 옷차림으로 바뀌었고, 거리 곳곳에 퍼진 '벚꽃엔딩'의 노래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너도나도 벚꽃명소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대전의 여러 벚꽃 명소 중, 저의 발걸음을 이끈 곳은 대전 동구 가양동에 위치한 ..
대전명소 | 남간정사에 찾아온 봄 <우암사적공원> 대전 동구의 끝자락 조용하게 봄이 찾아와 그 절정을 이루는곳아직 대전시민들이 많이 모르고 계신곳인 이곳은제가 개인적으로도 정말 좋아하는 대전의 명소중 한곳입니다.바로 우참사적공원인데요.지난 겨울만큼이나 기나긴 보수공사를 끝내고 마침내 시민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남간정사의 모습을 보기위해 카메라를 들고 이곳을 찾았습니다.한가득 봄의 기운이 매달려 있네요.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고따뜻한 봄날의 기운만큼이나 에너지 넘치는즐거운 학생들의 모습을 보고..
초록이 아름다운 남간정사, 우암사적공원 초록이 아름다운 남간정사, 우암사적공원   ***   지난 주말은 햇빛이 좀 따갑긴 했지만 맑은 하늘이 정말 아름다운 날씨였어요! 덥지만 왠지 집에만 있기엔 아까울 정도로 예쁜 하늘이라 조용히 걷고 싶은 마음에 우암사적공원을 찾았어요. 우암사적공원은 송시열 선생이 지은 남간정사로도 유명한 곳인데요, 단순한 문화재 공간이 아닌 사적공원으로 잘 꾸며진 공간이고, 우암사적공원 뒤로 등산로..
대전명소 | 조선의대학자, 우암 송시열 선생을 만나다! (우암사적공원,남간정사)   조선의 대학자, 우암 송시열 선생을 만나고 오다 - 대전명소, 우암사적공원(남간정사) -     ***      오늘 소개할곳은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호 우암사적공원(남간정사)입니다. 조선시대 대학자 우암 송시열선생(1607 ~ 1689)이 지어 학문을 연마하고 완성시킨 곳으로 대전시 동구 가양동 낮은 야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으며 많은 제..
꽃대궐 <남간정사>의 봄     우리 고장의 자랑인 조선 중기 대학자인  우암 송시열(1607~1689)이 지은 남간정사에 다녀왔습니다. 흐드러지게 만개한 목련과 벚꽃이 건물을 둘러싼 것이 마치 천상의 풍경이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보이는 흐드러진 벚꽃들이 방문객을 반기고 있습니다.       오랜된 벚나무에서 활짝핀 흰꽃들 속에 묻힌 남간정사의 모습니다.   ..
[대전여행] 여름날 우암사적공원의 풍경 (우암송시열/송시열/남간정사/우암사적공원) 조선왕조실록에 그 이름이 3,000회나 올랐다고 하는 조선 중기의 대학자인 우암 송시열 선생. 선생을 선양하기 위해 대전광역시에서 조성한 우암사적공원에는   문화재로 송자대전판과 남간정사 등이 있으며, 시설로는 남간사 및 주요 건물들과  유물전시관, 장판각 등이 있습니다. 한 곳에서 송시열 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접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유물전시관 내에 있는 우암 송시열 선생의 초..
봄날의 싱그러운 나들이장소, 옛 모습과 어울어진 우암사적공원으로 오세요 [나와유의 오감만족.대전여행.전국여행] 대전의 동구에 가면 꽤 잘꾸며진 공원이 있다. 우암사적공원이라고 명칭이 붙은 이곳은 동아 마이스터교를 살짝 지나가면 나오는곳으로 조선 후기 대표적 유학자인 우암(尤庵) 송시열(宋時烈 1607~1689) 선생을 기리는 곳이다.  1991 ~ 1997 서원 복원이 되었는데 이곳의 주요시설로는 남간사, 이직당, 심결재, 견뢰재, 명숙각, 인함각, 내삼문, 외삼문, 유물전시관, 장판각, 남간정사, 송자대전판 등이 있다. 동구의 ..
[문화생활] 가슴속에 새겨두는 말 '각고(刻苦)' 우암선생의 필작! "우암 송시열선생의 각고(刻苦)" 2007년 가을!! 은진송씨가 종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서울 예술의 전당 서예전시관에서 송시열과 송준길의 서예작품이 두 달 동안 전시된다고요. 2006년도는 송준길 탄생 400년이고 2007년도는 송시열 탄생 400주년을 기념해서 아직까지 세상에 나오지 않았던 작품이 소개된다고 하였습니다. 동시에 청주박물관에서는 우암선생에 대한 전시회가 있었지요. 서울, 청주까지는 못 가보고, 초대장만 제 블..
가을을 즐기자 대전의 동구에서2-역사와 교육의 나들이 때이른 한파가 수글러들고 다시 예년의 가을날씨가 한껏 폼을 내는 주말입니다.  많은 이들이 산의 단풍을 찾습니다. 그러나, 너무 유명한 곳은 많은 인파로 인해 자신만의 편안한 휴식을 하는데 방해가 되곤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에 한적하면서 깊어가는 가을을 맘껏 즐기는 곳을 소개할 까 합니다. 대전시 동구에서 찾아가기 쉬운 곳  만인산의 자연휴양림과 상소동의 산림욕장에서 낙엽을 밟았다면  이번 ..
[대전여행] 대충청방문의 해, 대전에서의 하루, 어디까지 즐겨봤니? 대충청방문의 해, 대전에서의 하루, 어디까지 즐겨봤니? 오래 전, 너무나 아름다운 영상에 매료되었던 영화가 있었다. 가을로. 울긋불긋 붉게 물든 산천보다 내 마음이 더 곱게 아롱졌던 한 편의 이야기. 우리나라의 가을이 그토록 아름답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만든 눈부신 영화였다. 그날 이후, 내게 가을은 여름이 무너져내려 그저 스쳐가는 계절이 아니라, 추운 겨울을 옹골차게 이겨내기 위해 한껏 힘을 모으는, 살아 있는 계..
[대전여행추천] 충청지역 역사상 가장 큰 인물 우암 송시열, 그가 살던 곳 '우암사적공원' [우암사적공원,남간정사,우암송시열,우암,송시열,가양동,동구 가양동,대전여행,대전명소,동구명소,동구여행,대전팸투어,조선시대,병자호란,북벌론] 여행날짜 : 2010-10-16 위치 : 대전 동구 가양동 남간정사는 조선 숙종때 학자인 송시열이 말년에 강학을 위하여 지은 별당 건물이다. 2층 누각식 건물로 산골짜기에서 흐르는 물가의 암반 위에 세웠으며,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전면 가운데 기둥은 연못 가운데에 세웠고, 나머지 기둥은 바위 위에 세워 계곡의 물이 건물 대청 밑에 흐르도록 설계히였다. 이곳에서 송시열이 전국의 유림과 제자들에게 학문을 강론하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