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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이은선 작가 북콘서트, 잠시서점에서 잠시 힐링~ 혹시 <음악이 흐르는 힐링>이라는 책 읽어보신 분 있으실까요. 벌써 3쇄 인쇄가 들어간 이은선 작가의 독립출판물인데요. 지난달 28일, <이은선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가 오룡동에 위치한 잠시서점에서 열렸습니다. 무언가에 홀린듯 음악치료사 이은선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자 잠시서점에 방문했습니다. 이은선 작가는 본래 클래식을 전공했다고 합니다. 어찌하다 음..
대전청년활동공간 청춘dododo 개관! 택시운전사 촬영장소 였다니! 영화 <택시운전사>를 보셨나요? 지난해 천만 관객을 모았던 영화죠. 권력자들의 기사 검열로 1면이 백지로 나갔던 시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 <택시운전사>.  영화 속에는 광주 지역 신문의 최기자(박혁권)가 언론 탄압에 반하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참다 못한 최기자는 윤전실의 문을 걸어 잠그고 임의로 윤전기를 돌리죠. 혹시 그..
대전역에 청춘나들목 개관! 청년공간&여행자 휴식공간이 한자리에 대전역으로 향하는 지하상가 길목에서 우측으로 꺾으면 지하 3층에 위치한 청춘나들목과 만날 수 있습니다. 지난 12일 대전역 지하 3층에서 청춘들의 활동공간이 될 청춘나들목 개관식이 열렸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대전 청년들의 아지트가 될 청년들의 활동 공간!"청춘나들목은 전국 최초로 장소, 명칭, 공간 컨셉, 최종 운영자 선정까지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청년의 눈높이에 맞춘 공..
대전원도심 선화동 착한거리 소머리 해장국 한그릇 뚝딱~ 대전 원도심, 선화동에는요. 유~명하고 맛좋~은 소머리 해장국 집이 있습니다. 선화동은요. 예전에는 충청남도청이 있던 곳입니다. 충청남도청이 있어 각 도의 관찰사가 사무를 보던 곳의 이름인 '선화당(宣化堂)'의 이름을 따서 선화동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이곳은 충남도청이 홍성으로 이전하면서 도심공동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이 동네는 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지역 상인의 시름이 점점 깊어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27년전 한우 고기로 시작하..
보문산숲치유센터는 마음을 춤추게 한다   문득 옛 앨범을 들춰봅니다.   제 추억속의 보문산은요. 꼬꼬마시절, 육남매 외가 친척이 모임을 가졌던 핫플레이스입니다. 아이스케키를 오물오물 물며 오르는 보문산은 참 재미났습니다.   1996년도 이지요. 보문대 광장에서 비둘기 모이주던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해맑게 "김치~"를 하고 있는 한 아이. 보문대 광장 시민헌장 동상 앞, 이쁜짓 포즈를 하고 있는 앨범속 한 ..
북부여성가족원 여성창업시설 탐방기! 2월 12일까지 신규 입주 신청   요즘은 여성도 남성 못지 않게 창업에 많은 관심 가지고 있으시죠? 경기 불황이다, 100세 시대다하면서 흐름에 맞물려 여성분들도 창업 준비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제가 여성이어서인지는 몰라도요. TV 매체를 보면 여성 창업, 여성 소자본, 여성 창업지원 문구가 종종 눈에 들어옵니다. 대전에도 많은 여성 창업자분들이 오늘도 창업 성공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