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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현충원

8·15 광복절 국립대전현충원 나들이! 나라사랑 희생정신 잊지않겠습니다   거의 한달동안 무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8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가족들과 함께 호국영령들이 잠들어 있는 국립대전현충원에 다녀왔습니다. 늘~ 느끼는 마음이지만 이곳 현충원에 올때마다 항상 경건한 마음을 갖게 되는데요. 8.15 광복절을 맞이해서 우리집 아이들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다지고 애국심을 고취시키는데 좋은 장소라 생각해서 방문했습니다. 미카 129호 증기기관차로 꾸며진 호국철도기념관에 들려봅..
호국보훈의 달 가족나들이, 국립대전현충원 보훈둘레길 우리나라에서 6월은 정말 가슴 아픈 역사가 새겨진 날인데요. 그래서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정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있죠. 특히 우리 고장 대전에는 자랑스러운 국립대전현충원이 위치해 있어서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할 수 있는데요. 비단 묘소를 방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 트래킹을 목적으로 방문할 수 있어서 오늘은 이곳 국립대전현충원에 마련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19년만에 국립대전현충원서 열리다 호국영령과 순군선열을 기리는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6월 6일 오전 유성구 갑동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현충일 중앙추념식은 1999년 이후 19년 만에 대전에서 거행되는 행사입니다.       이번 추념식은 ‘428030,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를 주제로 열렸는데요. 428030은 현충원, 호곡원, 민주묘지 등 10개 국립묘지의 안장자를 ..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국립대전현충원 시내버스 우회운행 안내   제63회 현충일에는 국립대전현충원 앞(국도32호선) 도로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어 현충원역 앞 경유 현충원 방면 시내버스를 우회운행합니다. <시내버스 이용편의 제공> ○ 우회 운행시간 : 2018. 6. 6.(수) 첫차 16:00   ☞ 현충일 버스전용차로 이용 ○ 현충원역 앞 경유 현충원 방면 시내버스 우회운행   - 현행 : 현충원역~구암8통~덕명네거리~한밭대 또는 현..
제99주년 삼일절을 맞아 찾은 국립대전현충원 2월 마지막 날, 비가 많이 내려 좀 걱정됐는데 오히려 먼지가 모두 씻기고 3월1일은 푸른 하늘에 날씨가 정말 좋았습니다. 이번 삼일절은 99주년인데, 날씨도 풀리고 해서 기념식도 보고 현충원에 계신 아버지도 뵐 겸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았습니다.  99주년 삼일절의 날씨는 전날 내린 비로 공기 중의 먼지가 씻겨내려가고 기온이 올랐는데요. 봄이 성큼 다가온 듯 화창하고 공기도 맑아서 푸른 하늘에 흰구름이 동동 떠다녔습니다. 국..
합동안장식날 찾은 국립대전현충원, 추석성묘 보훈모시미버스 이용법은? 국립대전현충원은 보훈의 성지입니다. 1985년에 준공되어 애국지사, 국가유공자, 장군, 일반, 장교, 사병, 경찰관, 천암함과 연평해전 전사자 묘역 등으로 조성되어 있고요. 최규하 전 대통령, 손기정 마라토너, 독립유공자 등 현재 12만 위가 안장되어 있습니다.     조성된지 30년 만에 대전현충원의 묘역이 거의 빈 자리가 없어서(어찌 그리 많이 돌아가시는지...ㅠㅠ) 제7묘역이 조성되고 있지요...
호국보훈의달 시민과 아침동행, 호국영령 깃든 보훈둘레길 거닐다   초록빛 신록이 더욱 짙어져가는 6월 3일 첫 휴일 아침, ‘제18회 시민과의 아침동행’이 열렸습니다. 마음은 푸른 바다와 짙푸른 초원으로 향하고 있지만 마음을 다잡은 몸은 이른 새벽 차가운 바람을 가르며 국립대전현충원을 향해 내달렸습니다.           새벽 6시의 국립대전현충원, 초여름 아침공기는 매우 차갑고 매서웠습니다. 하지만 이른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현충원 초입..
대전가볼만한 곳 국립대전현충원 야생화공원 장미꽃 활짝!   고운 연둣빛 신록이 아름다운 5월이 지나고, 봄 기운을 채 느껴 보지도 못하고 때이른 더위로 여름을 맞았습니다. 더운 계절이라 말하지 않아도 여기저기 노랗게 일렁이는 노란 금계국이 여름이 왔음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호국보훈의 달, 6월를 하루 앞둔 날. 현충원으로 들어서니 긴 도로를 따라 노란 금계국이 잔잔하게 일렁이고 열 지어 선 휘날리는 태극기만 봐도 맘이 경건해집니다. 이곳처럼 사계..
[카드뉴스]대전 장미명소 베스트 3 오월드, 한밭수목원, 현충원 여기가 바로 대전 장미명소 베스트 3!대전에서 장미꽃밭을 구경할 수 있는 여행명소는 어디일까요?대전시 공식페이스북에 장미명소에 대한 카드뉴스가 올라왔는데요. 대전시 공식페이스북은 한밭수목원 장미원과 오월드 장미축제, 국립대전현충원 야생화공원 3곳을 장미명소로 꼽았습니다.도심속의 쉼터 한밭수목원은 사뿐사뿐 거닐면서 산책하기에 좋구요. 오월드 플라워랜드에서 열리는 장미축제는 예쁜 꽃밭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기기에 안성맞춤이죠. 또 6월..
2017 호국보훈의 달 국립대전현충원 행사안내! 보훈둘레길부터 나라사랑길까지! ▲국립대전현충원▼아래 콘텐츠는 월간 이츠대전 6월호 기사<호국보훈으로 새기는 추모와 힐링>입니다.6월 6일은 제62회 현충일이다.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기리는 숭고한 기념일이다. 대전에는 독립유공자, 전몰·전상·무공수훈 유공자, 순직·공상 유공 자 등 12만 위 이상의 호국영령들이 모셔져 있는 국립대전현 충원이 자리하고 있다. 민족의 성역 국립대전현충원 국립대전현충원은 국민 누구나 찾아와 현충탑과 현충관..
[외국인소셜기자]국립대전현충원 숭고한 겨울 동화나라를 떠올리며 올해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 시민기자 Alla Ponomareva 씨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국립대전현충원을 즐겨찾는다고 하는데요. 이미 대전에는 봄소식이 한창이지만 그녀의 카메라속에 담아두었던 국립대전현충원의 겨울풍경과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봄옷으로 갈아입은 국립대전현충원의 모습과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서리가 내리는 추운 날이고, '입김이 보여' 또는..
[외국인소셜기자]엄마와 딸의 특별한 대전여행, 추억이 새록새록   제가 대전에 산지 1년쯤 지나 엄마가 대전에 방문하셨어요. 그 당시엔 유명한 명소나 식당을 잘 알진 못했지만, 엄마가 오셔서 10일동안 한국 생활을 경험하신다니 무척 설렜습니다.   I was lucky to have had my mother visit me in Daejeon, South Korea after just one year of living in this city. I didn't know a..
제2회 서해수호 걷기대회, 호국 영웅을 기리다   '제2회 서해수호 걷기대회'행사가 3월18일 토요일 오전 10시 국립대전현충원 보훈공연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북한의 도발로 고귀한 생명을 잃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전사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행사인데요. 이날 서해수호 용사 유가족과 해군장병, 보훈단체, 국군간호사관학교, 학생과 일반시민들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장에는 안내. 의료, 음료수, 서..
국립대전현충원 겨울풍경, 따스하고 숙연한...     2017년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단 활동을 시작하면서 대전의 아름다운 겨울풍경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함박눈이 내리면 자주 가는 국립대전현충원의 모습을 담아보는 것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립대전현충원의 겨울 풍경을 떠올릴 때 따스한 마음이 전해지는 이 장면이 제일 먼저 생각나지요. 묘비 21411번 이동일 육..
전국 호국보훈 명소 생긴다! 나라사랑길 조성 청사진 공개 국립대전현충원 일원에 조성될 ‘나라사랑길’의 청사진이 나왔습니다.   대전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권선택 대전시장 주재로 ‘나라사랑길 조성사업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했는데요.   나라사랑길은 지난 6월 권선택 대전시장이 연간 300만 명이 찾는 국립대전현충원 일원을 호국보훈의 의미를 일깨우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구체화됐습니다.    이날 보..
대전 호국보훈명소 ‘나라사랑길’ 조성계획 윤곽 대전을 호국보훈의 명소로 만들 ‘나라사랑길’ 조성계획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나라사랑길’ 조성 계획은 지난 6월 권선택 대전시장이 기자브리핑을 통해 구상을 공개하면서 본격 추진됐는데요. 당시 권선택 대전시장은 “국립대전현충원이 있는 대전에 나라사랑 길을 조성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이곳 일대를 현재와 미래, 과거가 함께 할 수 있는 나라사랑의 정신을 계승할 명품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월 대전..
국립대전현충원 대한민국 호국영령 영산대법회에 다녀왔어요   우리 민족의 비극인 6.25전쟁 발발 66주년이 되는 25일 아침.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대한민국 호국영령 영산대법회가 있었습니다.       국립대전현충원의 정문을 통과하니 ‘천마웅비상’이 힘찬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좌측에는 6.25 참전국 국기가 있었고요. 우측에는 태극기가 게양되어 바람에 휘날리고 있었습니다..
호국배우미투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나라사랑 실천!   지난 토요일, 국립대전현충원에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리고자 저희 막내 친구들과 엄마들이 함께 했습니다.   국립대전현충원에서는 평소에도 알찬 관람과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호국배우미투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명의 뜻맞는 분들이 모여서 미리 현충원 측에 신청(042-820-7063)하시면 되고요.   평일에는 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을 함께..
대전가볼만한곳 장미 활짝 핀 국립대전현충원 겨레정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올해에는 여름이 5월부터 시작되었지만 6월부터는 본격적인 여름입니다. 찌는듯한 더위에 아랑곳 하지 않고 국립대전현충원에는 다양한 종류의 아름다운 장미가 가득입니다.   잠들어있는 호국영령을 위로할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에게도 화사함을 선보이는 장미는 자연의 선물임에 틀림없습니다.           국립대전현충원은 ..
국립대전현충원 보훈산책길, 별처럼 빛나는 호국정신   "별처럼 빛나는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헌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호국보훈의 달 6월의 슬로건은 '보훈은 살아 있는 사람의 책임, 호국은 우리 모두의 의무'입니다. 그 어느때보다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조국수호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달로 국민 모두가 스스로 애국애족의 정신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봄이 채 끝나기도 전에 찾아온 무더위가 잠깐 주춤하던 6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