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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족산황톳길

계족산 황톳길 맨발의 즐거움! 계족산 맨발축제로 가즈아~ 맨발로 걷는 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느낌이 좋은데요. 특히 몸의 체형이 틀어지지 않아서 가급적이면 맨발로 많이 걷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대전에서 맨발로 가장 걷기 좋은 곳이라고 하면 계족산 황톳길을 첫 번째로 꼽을 수 있습니다. 계족산 황톳길은 대전 지역 소주회사에서 만들어놓은 길로 이제는 명소로 자리잡은 곳입니다.   맨발걷기의 출발점은 바로 이곳입니다. 신발을 벗고 황톳길의 시원함을 느껴보고 싶었지만 오늘은 그냥 걸어서 한 ..
대전봄축제 2018 계족산맨발축제(5.12-13), 황톳길에서 맨발로 놀자!   2018 계족산맨발축제 (Barefoot festa 2018) 기 간 : 2018. 5. 12(토) ~ 13(일), 09:00 ~ 16:30  장 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장동 계족산 황톳길 (Mt gyejok, Jangdong-ro, Daedeok-gu, Daejeon) 종 목 :5.12(토) 10:00~16:30 - 맨발걷기 / 숲속문화체험 (Barefoot walking)- 황토머드 / 공방체험, 페이스페인..
주말여행 계족산맨발축제 황톳길 걸으며 몸도 마음도 깃털처럼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자연과 썸을 타는 시간이죠. 한 발 한 발 내딛을 때마다 숨을 쉬는 황톳길. 몸과 마음이 절로 맑아지는 기분. 대전에 그런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있습니다.2017 계족산 맨발축제가 13일부터 이틀간 대덕구 장동 계족산 황톳길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계족산 맨발축제는 14.5km에 이르는 숲속 황톳길을 맨발로 걷는 축제인데요. 흙길을 맨발로 걸으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마음의 건강에도 도움이 된..
대전시 홍보관 체험! 스마트 콘텐츠, 가상현실 VR체험, 포토존 마련     대전의 모습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13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대전시 홍보관 개관식이 열렸습니다.   미리 행사장에 와보니 대전시 홍보관이 하얀 천으로 가려져 있었는데요. 여성 3인조 퓨전현악팀 '일렉티아'의 축하공연에 이어 대전시인터넷방송 송규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개관식이 진행됐습니다.         대전시 홍보관은 터치방..
여름휴가 대전관광명소 12선, 오빠랑 여행갈래?   여름휴가철 여행계획을 세울 때가 가장 설레이는데요. 동네 카페에서 시원한 냉커피를 마시며 여행코스를 짜거나 주말 어디론가 떠날 생각에 벌써부터 엉덩이가 들썩들썩거리는 분이 많으실 것 같아요.   아직 여행 계획을 짜지 않으셨다면 대전관광명소 12선을 여행계획에 넣어보는 것은 어떠세요? 대전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대전관광명소를 소개합니다. 또 대전에서 하룻밤 머무를 수 있는 숙박시설..
여름휴가철 계족산 황톳길로 대전여행 떠나세요   요즘 날씨 후덥지근하지요! 자연스레 시원한 그늘을 찾게 되는 계절인데요. 오랜만에 장동 계족산을 찾았습니다. 매년 열리는 황톳길 걷기로  유명한 산림욕장입니다.   맨발로 황톳길을 걷는다!^^ 낭만이 있고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가만히 보면 우리가 사는 대전에도 가볼만한곳, 소개하고 싶은곳이 정말 많습니다. 계족산 황톳길은 전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숨은 명소입니다.     &nb..
계족산황톳길 맨발로 걸으니 짜릿짜릿! 계족산맨발축제 다녀와서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계족산 맨발축제'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계족산 황톳길에서 열렸어요.     맨발축제기간 이틀 동안, 총 5만여명이 14.5km의 계족산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했답니다.     이미 세계유일의 맨발축제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계족산 맨발축제'는 대전 기업 '맥키스 컴퍼니'가 지난 2006년 처음 개최한 축제인데요. '맥키스컴퍼..
대전 가볼만한곳, 계족산황톳길과 계족산성 계족산 황톳길과 계족산성*** 계족산 황톳길은 장동산림욕장에서 시작합니다.장동이라는 마을을 찾아 가는 길은 만만찮은 곳입니다.그것은 회덕에서 신탄진으로 향하다 탄약지원사령부라는 무지무지한 이정표를 보고구불구불 동쪽의 높은 산을 넘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전의 장동은 많은 사람들이 붐볐던 마을입니다.그것은 한국전쟁 이후 미군 부대가 들어오면서 기지촌도 생겨나고또한 미군을 상대로 살아가야 했던 많은 사람들이 있었던 곳이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지..
[대전명소]4월에 눈이 왔어요, 계족산의 봄앓이? 지난 토요일(4.20), 절기상 곡우로 본격적인 농사가 시작된다는 때에   우리 고장에도 눈이 내렸습니다.   봄꽃들이 피어나고 나무의 새순들이 빼곡하게 돋아나는 4월 하순에 눈이라니~~   이상기후로 인한 농가들의 피해가 걱정이 됩니다.     과수의 꽃들만 아니라 산자락을 수채화로 채색하던 산꽃들도 때아닌 추위에 얼마나 처연할까,   휴일에 계족산으로 향했습니다...
대전시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시상식!     오늘은 겨울답지 않게 비가 내리고 있다.함박눈이 와도 시원찮을 판에 비가 오다 싸락눈으로 변했다가 또 비로 변화여 제법 많은 량의 비가 쏟아진다.이른 아침에 내린 비가 낮아지는 온도로 인하여 얼음으로 변하되어 출근 시간에 한마디로 이비규환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었다.  2012년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시상식이 13일 14:00 대전시청 1청 전시실에서 이루어졌다.올해 공모전은 대전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
치유와 소통의 공간을 거닐어요~우정이 차곡차곡 쌓이는 길, 계족산 순환로         우리 대전은 국내에서 지리적으로 중간 지점이고 자랑할 만한 명소들이 많이 있어 여러 지역에 흩어져 사는 가족이나 친구, 회원들이 모임을 가질 때 서로서로 어려움없이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지난 10월,     꿈많고 순수했던 십대의 학창시절을 함께 했던 친구들을 만나기로 약속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전으로 장소를 정하긴 했는..
계족산 숲 속 황톳길을 맨발로 걸어 보세요!!  깊어가는 가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고 싶지 않나요? 몸과 마음이 정화가 되는 그곳~~ 산림욕과 걷기를 함께 할 수 있는 그곳~~ 계족산으로 함께 떠나 볼까요.    등산복 차림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곳은  우리나라에서 이곳뿐입니다. 부드러운 황토를 밟으며 가을 바람에 떨어진 낙엽을 밟으며      한국관광공사와 여행전문기자들이" 꼭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33선" 뽑힌..
[대전여행] 걷고싶은길 '제3편, 계족산황톳길' (계족산성,맨발축제) 대전의 걷고싶은길 12선을 선정하고 매주 떠나는 걷고싶은길 여행은 이번 계족산황톳길을 맞이하여 큰 고비였습니다. 이유는 다름아닌 생각보다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때문에 애초의 계족산황톳길을 한바퀴 도는 것으로 하였으나 계족산하면 역시 계족산성이기에 들여야 한다는 고집으로 인해 올랐지요.. 허나 계족산성 너무 만만히 본 모양입니다. 덕분에 계획에 큰 차질이 생겼고 결국은 한바퀴를 도는데 있어 실패하였답니다. 그러나 계족산황톳길을 다음기회에는 반드시 오..
대전광역시-선양, 계족산 황톳길 명소화 업무협약 계족산 황톳길을 명소화해 대전시민의 건강증진과 전국적인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대전시와 지역 향토기업이 손을 잡았습니다.염홍철 대전 시장은 29일 오전 시청에서 에코힐링기업인 (주)선양의 조웅래 회장과‘계족산 황톳길을 명소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2006년부터 (주)선양에서 추진해 온 ‘계족산 황톳길 조성과 맨발축제’를 전국적인 관광 상품으로 변화시키고 명품 시민 휴식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대전시에서 ㈜선양과 협력해 나가기 위함입니다...
전세계 유일의 맨발축제! 계족산 맨발축제만의 아름다움을 뽐내다. [오감만족, 대전여행,전국여행] 전국 유일한 황토 맨발 숲길이 대전 계족산 장동휴양림 자락에 14km정도 조성되어 매년 지구촌 유일의 맨발축제를 가진다. 가족과 연인들의 아름다운 소통의 장과 자유치유의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가는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50년대에는 맨발로 다니는 것과 놀이를 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구경할 수 있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 경제적인 발전을 가져오면서 다니는 길들이 먼저 변화되기 시작한다. 콘크리트, 아스팔트 포장의 도로가 확산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