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청춘 너나들이에서 <청년과 허태정 대전시장의 허심탄회 TALK>가 열렸습니다.

 

대학생, 취준생, 사회경력단절여성,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등 다양한 청년 대표들이 참여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정책 제안을 하는 모습을 보며 더욱 더 긴장하고 더 잘해야겠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청년의 문제는 집단화 될 수록 힘이 더 커진다고 강조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 대학생, 취창업준비생, 취업자, 신혼 부부 등 맞춤 정책과 관련한 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그 뒤 각 청년들이 각자 생각해보고 준비한 정책들을 제안하는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현 정책들의 부족한 부분들과 지난 청년의회처럼 청년이 더욱 더 참여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와 창구를 더 많이 만들어달라는 건의가 있었습니다.

 

아울러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타지역 인재들이 대전에서 더 정착하고 잘 살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고, 전국 커뮤니티를 통해 어디서든 모임을 주최하고, 대전으로 많은 청년들이 유입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제안했습니다.

 

이밖에 버스 등 여러 교통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면서 버스노선을 개선해달라는 제안도 나왔습니다. 또 지역화폐 활용의 아쉬운 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청소년부터 청년까지 담당하는 과를 신설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면서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기울이면서 가지고 있고 앞으로 청년재단과 청년의회를 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여러 제안들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면서 대전정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 이야기했습니다. 

 

 


 

앞으로도 청년정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청년을 비롯한 모든 시민이 살기 좋은 대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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