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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상/대전사람들

대전 한빛클럽, 줄다리기 세계선수권대회 4위 쾌거! 대전 중구 한빛클럽이 줄다리기 세계선수권대회에 참여해 클럽 대항전 혼성부 600kg 급 4위, 국가 대항전 여성부 500kg 급에서 4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한빛클럽은 전국대회에서 다수의 우승을 할만큼 실력있는 팀인데요. 이번에 좋은 성과를 냈답니다.     국제 줄다리기 연맹(TWIF)이 주최하는 2018년 TWIF 챔피언십 줄다리기 세계선수권대회가 3월 7일부터 11일까지 ..
대전 독립영화 <대전로코> 배기원 감독, 관객과의 대화  대전에서 활동하는 독립영화 배기원 감독이 대전사람들과 함께 찍은 대전의 영화! <나는 원래 대전에서 로맨틱 코미디를 찍으려고 했었다.> = 대전로코 요즘 대전에서 많은 드라마와 영화 촬영이 이루어지지만 장소만 대전이고, 영화에 뜻을 품지 않는 한 지방에선 엑스트라의 기회조차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데요. 두 해 전 관저동 청소년들에게 단편영화 제작을 가르쳐 주..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대청넷)! 청년정책 우리에게 맡겨요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하고 싶은 밝은 토요일. 대전의 청년들이 모여 서로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공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대청넷) 전체회의가 대전의 원도심 거리에 위치한 아멜라스에서 열려 찾아가 보았습니다.     30여 명의 청년들이 청년 문화공간을 가득 채운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날 대청넷 회원들은 무슨 활동과 대화를 나누었을까요? '대청넷'은 대전시의 청년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배달강좌 현장점검단! 우리가 간다! 배달강좌 현장점검단 오리엔테이션이 3월 9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보문산관 4층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배달강좌 현장점검단은 투명한하고 내실있는 배달강좌를 운영하고자 선발된 분들입니다.      배달강좌 현장점검단은 배달강좌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해야하고, 월 1회 정기회의 참석과 블로그 활용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배달강좌 현장점검단은 1차 서류 접..
대전청년 전정현 씨, 99주년 삼일절 합창 플래시몹 기획한 사연은?   1919년 3월 1일, 전국 각지에서 독립의 꿈을 부르짖은 시민은 평화적인 방법으로 거리에 나섰습니다. 삼일운동은 독립운동의 열망이 국내뿐 아니라 세계로 퍼져 나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광복과 함께 우리는 해마다 3월 1일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99주년 삼일절을 맞아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 가운데 대전광역시에서도 시민이 주도하는 플래시몹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대, 그 염원을 잊지 ..
대전문학관 중견작가 콘서트 "피를 잉크삼아 씁니다"   "한 명의 영웅이 아니라 많은 작가들이 골고루 조명받는 문단이 돼야 합니다." 대전문학관(동구 용전동) 중견작가전 '대전문학 프리즘 -작가의 소리, 독자의 소리'에서 양애경 시인이 한 말입니다.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성추문이, 지금까지 특정인이 좌지우지하는 문화예술계의 오랜 병폐에서 비롯됐다는 점을 지적한 일갈이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대전문학관의 '중견작가전'은 참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알쓸신잡(JOB)인 대전 청년도예가 이지찬, 자신만의 길을 열어가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전국적으로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된 것 아시나요? 대전광역시에서도 시민의 문화권리 증진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매달 펼쳐지고 있습니다. 어김없이 다가오는 2월 마지막 주 수요일도 기대되는데요. '이응노미술관'과 '(주)해본사람들'이 함께 대전 지역에서 활동하는 신기한 직업인을 소개하는 시간을 열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만난 알쓸신잡 人은 이지찬..
청소년 누구나 정상회담@대전 '꼭 학교를 다녀야 하나?' '내게 있는 고민을 주제로 제시하고 그 고민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 나누면서 대안을 찾고 함께 해결해 나간다면?' '학교, 마을 또는 직장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기도 하고,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은 공공에 제안을 할 수 있다면?' 지난 2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대전 곳곳에서는 누구나정상회담@대전이 열렸습니다. 누구나정상회담@대전은 "여기 여기 붙어라~" 놀이처럼 한 사람의 대장이 고민을 제시하고 그 고민..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5기 입주작가를 응원합니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5기 6명의 작가가 입주를 마치고 본격 작품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테미)는 2014년 3월 개관한 시각예술 레지던시인데요. 30년간 테미도서관으로 사용하던 유휴공간을 활용해서, 해마다 국내외 시각예술작가를 선발해 주거와 창작, 교류와 연구활동을 하도록 제공하고 있어요. 올해 벌써 5기를 맞았네요.     국내 작가 5명(박용화, 서혜순, 정유미, 고재욱, 성정원)은 11개월간, 국외 작..
대청넷 팀프로젝트 설명회, 청년정책 아이디어가 반짝반짝!     '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다'는 속담을 기억하고 계신가요? 이 속담을 알고 있을 뿐 아니라 실천하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대전에 이 속담을 실천하고 있는 분들이 있는데요. 토요일 아침부터 모여 대전 청년의 미래를 준비하는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대청넷)' 청년들을 만나보았습니다.       20..
박용순 응사, 매와 함께 50년 세월 "초등학교때부터 조련했어요"   1월 27일 대전 뿌리공원 잔디광장에는 위장막으로 둘러싼 바즈카포 같은 카메라들이 대거 포진했어요. 철새를 비롯한 야생동물을 주로 촬영하는 사진작가와 방송국, 신문사 등에서 출동한 카메라입니다.       전통 매사냥 공개 시연회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한국전통매사냥 보전회'에서 매년 이맘 때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15회째라고 합니다. 다행히 그동안 이어지던 매..
대전시청 행복매장 가봤슈? 좋은 물건 득템하세요~   대전에는 많은 봉사단체들이 있어서 행복하고 살기 좋은 곳이라고들 합니다. 특별히 대전시행정도우미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대전시청 1층 로비 행복매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대전시청이 둔산으로 옮기면서 부터 시작된 행복매장에는 지나온 세월만큼의 이야기가 가득한 것 같습니다.     행복매장에 모인 물건에 희노애락을 나누며 살아 온 많은 대전시민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겨 ..
대전청년정책 無박 2일 해커톤! 대청넷과 함께 밤새워 봤슈?   청년이 모이면 세상이 바뀝니다! 단군 이래 '청년 세대'가 이렇게 세상의 주목을 받은 때가 있을까 싶습니다. '청년 세대'가 받는 관심은 대한민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나타나는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대한민국의 중심에 있는 '대전광역시'도 예외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히려 대전광역시는 청년 세대가 직접 정책을 제안하며 적극 청년 세대에게 닥친 위기를 극복해나가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활동..
2018 대전문화예술인 신년하례회에서 만난 예술인들 '2018 대전문화예술인 신년하례회'가 1월 25일 유성구 ICC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대전을 주근거지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인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신년 하례회의 주제는 '아름다운 그대, 행복한 동행'이었는데요. 참석자들의 면면을 보니 신진부터 원로까지,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인들이 많은 것 같았어요.     저는 그동안의 활동을 통해 안면이..
대전 청년학교가 생긴다고? 청년이 뭉치면 상상력이 현실로~   시대가 맞닥뜨린 청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대전 청년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청년들의 바람에 부응하고자 대전광역시는 청년정책을 시정 핵심 사업으로 선정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전시에서는  창업 및 취업 등 자활과 생활안정, 기본 자산 등 300억이 넘는 예산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더 나아가 청년정책을 시행하기에 앞서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그 결과, 청..
대전시민공동체, 올해도 따뜻한 나눔과 사랑으로 쭉~   대전시민공동체 2018 신년회가 1월 19일 터플라워  뷔페에서 있었습니다. 회원 및 내빈 100여명이 참석하여 2018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모임이었습니다.   대전시민공동체는 2016년 12월17일 발족으로 시작하여 횟수로는 2년이되었고, 활동한지는 1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시민단체중에서 이렇게 짧은 시간에 자리를 잡은 곳도 대전시민공동체 만한 곳이 없다는 자부심과 감사함이 묻..
월평어린이도서관 꿈터, 아이들 꿈이 자라는 사랑방     흰눈이 내리고 바람이 몹씨 차디 찬 겨울. 방학을 맞은 우리 마을의 어린이들은 어느 곳에서 따뜻함을 느끼며 행복한 꿈과 미래를 그려볼 수 있을까요?           반달 모양을 닮았다 하여 월평동인 반달마을에는 책과 친구들을 만나며 생각을 키우고, 어른들은 이웃사촌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사랑방이 있답니다.     ..
2017 대전여성친화 서포터즈 활동보고회! 여성이 행복한 도시!   '2017 대전여성친화 서포터즈 활동보고회'가 15일 대전시청3층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대전시에서는 서구가 2013년 여성친화도시 지정신청을 하여 선정됐고요. 2015년 동구와 대덕구에 이어 2016년에는 유성구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습니다.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청소년과, 대전여성가족정책센터, 대전시의회, 대전여성단체연합이 함께 노력을 기울인 결과입니다.     이날 대..
마을 돌봄과 순환을 꿈꾸다! 태평동 육아꾸러미 지원네트워크 옛날 우리 조상들이 그랬던 것처럼 아이가 태어나면 마을에서 함께 축하를 해주는 곳. 바로 태평1동입니다.   태평동은 중구 원도심에 위치해 지역의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재래시장이 있어 생활이 편리하지만 젊은 부부들이 교육과 문화적 환경이 좋은 서구나 유성구 지역으로 이사를 해서 마을은 점점 고령화되고, 그로인해 시장을 찾는 사람도 줄어들어서 시장 경제활성화가 마을의 과제이기도 합니다.     ..
2018 대전시 소셜미디어 기자단 위촉식 현장 속으로~   열심히 달려왔던 2017년도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 한 해를 마무리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기 위한 시기기도 하지요. 2018년 대전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그리고 대전의 소식을 누가 전해드릴까요? 그건 바로바로! 2018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 기자단입니다. 지난 11월 3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 모집에 정말 많은 분이 지원하셨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치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