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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상/대전사람들

클린대전 캠페인, 거리에 쓰레기가 없어졌어요! (클린대전)   오늘 아침 대전 서구 도마4거리에서는 클린대전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아침 7시30분 부터 시작된 길거리 쓰레기줍기 캠페인... 생각보다 쓰레기가 참 많더군요. 이 많은 쓰레기를 줍느라, 환경미화원들은 아침일찍 일어나 준비한다는걸 생각해 보니... 참 고생스러워 보였습니다. 아침 7시30분 시작된 쓰레기줍기, 대전 서부교육지원청에서 시작된 쓰레기줍기는 도마4거리를 지나 도마시장을 거쳐서 농도원4거리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날 참..
대전동구보건소가 대전동구청 신청사로 이전했어요      대전동구보건소가 대전동구청으로 6월9일날 이전 하고 6월 11일날 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예방접종이라든지 검진이라든기 중요 부분은 대전동구청에서 하고 동구 보건소에는 금연 클리닉같은 부분을 한다고 합니다. 동구보건소가 너무 옛날 건물이라서 이전 하면 더 좋은 건물에 조금 더 깔끔하게 넓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건강에 관련된 다양한 안내책자들이 있어..
인물열전4 - SNS를 통한 소통을 이야기 하다 "시장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기성세대들이 청년들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지난달 23일 시민과의 대화 "시장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주제로 시청에서 SNS를 통한 시민과의 대화 시간이 있었다. 평소 소탈하기로 소문나신 시장님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 공감과 소통 그리고 나눔을 생각하게 했던 그 시간속으로 들어가 보자!   청년실업문제?  어려운 현실을 반영하듯이 이날의 주제는 "청년일자리 문제로 관심이 쏠려 있었다"..
[대전사람] 시장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지난 3월 23일 대전시청에서는 소통과 변화의 시대적 트랜드에 맞춰 " SNS를 통한 시장과 시민과의 대화"라는 새로운 형태의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행사는 염홍철 대전시장이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정한 주제를 잡아 그 것을 토대로 대전시와 시장의 생각과 정책을 들어보는 실시간, 양방향, 대화형 참여의 장이 되는 시장에게 하고싶은 이야기 그 첫번째 "청년실업"이..
대전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 2011.12.26 대전 시청 중회의실     한 해가 저물어가는 요즘 각종 시상식도 많지요. 대전에서는 2011년도 각 계층에서 대전을 빛낸 사람들 26인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각자 자리에 앉아 시상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축하 꽃다발을 들고 가족이 온 사람들도 많더군요. 염홍철시장이 직접 일일이 상장을 줍니다. 악수도 하구요. 시상식..
대청호 화가 - 송영호 화백님의 화실의 소소한 스케치 홍시가 달달하게 익어갈 무렵 대청호 화백이신 송영호 화실에 다녀왔습니다. 앞 마당에서 호수가 한눈에 들어오는 아늑한 곳에 자리잡은 화실 마당엔 가을빛이 곱게 내려 앉아 지나가는 길손들을 유혹하였지요. 화실 평상에서는 나비들의 달콤한 식사가  한창입니다.     대문이 마치 제주도의 그것과 같지요. 후후 안에 주인장이 계시다는 표시네요. 붉게 익은 대추도 가을빛에 잘 마르고 있습니다..
대전 염시장과의 간담회 [나와유의 오감만족] 2011-03-24 대전시청 10층 사랑방 충청투데이에서 마련한   염홍철 대전시장과의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는 충청투데이 따블뉴스 기자단  6명입니다. 충청투데이의 아리따운 최진실기자의 인사로 시작됩니다. 기자단의 질문이 이어집니다. 각 질문마다 성실히 답변하시는 염시장 갑천변 공사 진행에 관해서.... 대전시가 처음에는 생태하천 계획을 수립하였는데 3대하..
대덕특구 미래 10년 전략그룹 5차 모임   대덕넷에서 주최하는 대덕특구 미래10년 전략그룹 5차 모임 개최가 2011년 2월17일 오후 5시에 있었습니다.  http://www.hellodd.com/Kr/Index.asp  대덕넷은 대전 지역의 대덕 특와 벤처 기업을 취재하여 소개하는 독특한 대전 신문입니다.       저는 맛집을 검색 하다가 헬로우 DD 특집기사를 인터넷으로 읽어서최근에 알게되었어요 ;ㅁ;..
대전의 명장/장인을 만나러 가다. (대전광역시청 2층 전시실)   시청 2층에서 7월 29일 부터 8월 3일까지 대전의 명장/장인들과 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목요일 모임이 있어 시청에 들렀다가 지나는 길에 들러서 살펴보고 왔습니다. 대한민국 명장들 중에서 대전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의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습니다. 기능인이 대우 받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늘 말하지만, 정작 장인들은 힘들고 어렵게 생활하는게 한국의 실정이라 합니다. 대를 잇기도 ..
완성된 진잠숲, 떠나는 박성효 시장   내가 진잠에 살고 있어서 자연스레 알게 된 사실들이 있다. 대전의 끝동네인 짐잠은 "만수원"가까이 있어서 대전 시민들에게  소풍의 추억의 장소라는것이다. 2010년 11월 대전으로 이사를 오고 바로  지역신문 충청투데이 인터넷 신문에  회원가입을 했다. 충청투데이는 시대의 조류에 맞춰서 블로거들만의 공간을  만들어 주었다 "따뉴뉴스"는 따끈따끈하게 바로 나온 기사라는 뜻이다. 충청투데이가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