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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행/산(山)ㆍ천(川)

대전관광명소 금강로하스해피로드, 금강따라 아름다운 강변 산책길   종일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요즈음입니다. 이 더위를 식힐 장소로 적당한 곳은 어디일까요.   친구와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거닐 좋은 장소는 바로 금강 로하스 해피로드 구간입니다. 금강 로하스 해피로드는 유유히 흐르는 금강을 따라 대청댐에서 신탄진까지 이르는 8.8km에 이르는 아름다운 강변 산책길입니다.   강바람을 맞으며 흔들거리는 나뭇잎 아래를 거닐어 보실까요    ..
대전명소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 무더위 확~날려요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이 원망스러울만큼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입니다. 서서히 더워지는 날씨에 늘어지기 보다는, 울창한 솦 속에서 삼림욕을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온 몸 가득 숲의 힐링에너지를 느끼기 위해 제가 찾아간 곳은, 대전광역시와 금산군 경계인 만인산 기슭에 있는 '만인산자연휴양림'입니다.   맑은 계곡과 활엽수가 울창한 산림을 이루고 있는데요. 한낮..
물 맑은 계룡산 수통골, 마음도 덩달아 맑아지네   물이 맑고, 공기 좋은 수통골! 저절로 힐링이 되는 이 곳 수통골은 계룡산 국립공원입니다. 유성구 계산동에 위치한 수통골은 빈계산, 금수봉, 도덕봉으로 이어지는 산행 코스로 등산객이 전국에서 모여들고 있을 뿐 아니라,  천천히 거니는 데이트족,  삼삼오오 모여  산책하거나 홀로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까지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답니다.     징검다리는..
물(水) 도시 대전여행명소 대청댐물문화관, 로하스해피로드, 한국수자원공사를 가다   축제의 계절 5월답게 주말마다 다채로운 행사가 많이 열렸죠. 최근에는  금강로하스축제가 '대청호 자연 속 힐링, 희망을 찾다'를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되기도 했죠.  그래서 이 시간에 '물의 도시 대전'에 대한 소개를 하렵니다.         우리나라에는 16개의 다목적댐이 있대요. 그 중 가장 먼저 지어진 ..
대전여행명소 장태산 용태울저수지를 굽어보며 詩 한 수 흥얼흥얼     장미가 예쁘게 피기 시작하는 계절의 여왕 5월, 푸르름 가득한 신록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벌써부터 30℃를 웃도는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더운 한낮엔 시원한 곳을 찾고 싶어 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시원한 숲 속에 머물며 잠시 마음의 여유라도 가진다면 좀 시원해 질것같은 기분입니다.   대전의 남쪽 끝자락에 자리한 장태산을 찾기 위해 차를 타고 가다 보면 한적한 시골 마을..
계족산황톳길 맨발로 걸으니 짜릿짜릿! 계족산맨발축제 다녀와서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계족산 맨발축제'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계족산 황톳길에서 열렸어요.     맨발축제기간 이틀 동안, 총 5만여명이 14.5km의 계족산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했답니다.     이미 세계유일의 맨발축제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계족산 맨발축제'는 대전 기업 '맥키스 컴퍼니'가 지난 2006년 처음 개최한 축제인데요. '맥키스컴퍼..
대전여행명소 장태산자연휴양림 스카이웨이, 초록빛 구름 위를 거니는 듯   이른 봄 봄꽃들의 잔치로 눈호강을 했다면 초록으로 곱게 물든 5월의 신록은 마음까지 싱그럽게 만들어주는것 같습니다. 성큼 다가온 여름 한낮엔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요즘입니다. 생각해보면 봄과 여름은 꽃향기에 취하는 계절인것 같습니다.  여름 만큼이나 강한 햇살이 내리쬐는 날이면 으레 시원한 숲 그늘이 생각 날 때인데요. 봄 여행관광주간(5월1일~5월14일)을 맞아..
아름다운 갑천에 봄이 머물고...   연두빛이 물든 갑천은 봄이라는 계절을 실감하게 해줍니다. 갑천은 충청남도와 전라북도의 경계에 있는 대둔산에서부터 발원하여 대전을 거쳐 금강으로 흘러들어갑니다.대전의 천 중에서 가장 커다란 갑천은  '갑(甲)'이라는 단어가 첫번째라는 의미를 가져 상징적 의미 또한 크답니다.     계속되는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하늘이 뿌연 나날을 보내다가 오랫만에 쾌청한 날입니다. 파란 하늘이다보니 갑천 또..
보문산~장수봉 수리부엉이를 지켜주세요!   예전에 외가집을 놀러가면 새매며, 수리부엉인진 모르겠지만 부엉이도 종종 보곤 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도시가 발전하고 자연이 파괴되면서 그 시절 보던 동식물들이 자취를 감추는게 아쉽기만 하더군요!그래서 오늘은 대전 도심에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가 사는 곳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제가 평소에 자주가는 곳인데 이곳이 이렇게 수리부엉이가 사는 곳인줄 미처 몰랐습니다.이곳은 오월드를 지나 침산동을 가기전 언덕 오른편에 위치한 보문산 교통광장..
대전여행명소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타고 걷는 보문산 벚꽃길^^ 햇살과 바람이 부드러운 봄날. 봄 벚꽃과 봄 볕에 취하는 하루. 대전 보문산 벚꽃길(아쿠아월드 <--> 오월드)    봄이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피는곳에 내마음도 피어~~     콧노래가 절로 흥얼거려지는 화사한 봄날입니다. 눈이 부시도록 하이얀 벚꽃길을 가족, 연인, 친구끼리 소곤대며 걸을 수 있는 아름다운&nbs..
대전봄나들이 대청댐, 카이스트 갑천길 다녀오다     아아 여보세요? 잘 들립니까? 대전 벚꽃 현장을 돌아다닌 천상인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입니다. 대전 벚꽃명소로 유명한 카이스트, 충남대학교, 보문산 테미공원은 벚꽃이 만개해서 주말내내 장관이였습니다. 주말에 비가 오고 나서 벚꽃은 4월 8일 부터 9일이 나들이 하기에 딱좋은 날씨였습니다. 지난 주말에 둘러본 대청호 주변은 이른 벚꽃만 피었을 뿐 드라이브 코스들은 아직 벚꽃 봉오리만 살짝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대신 파릇..
대전벚꽃명소 갑천 벚꽃 활짝 피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4월이 되면 전국적으로 벚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이름이 난 곳에서는 벚꽃놀이와 축제가 시작되지요.대전에서도 벚꽃이 많이 피고 있답니다. 그 중 하나의 벚꽃 명소는 갑천변이지요. 갑천은 대둔산 자락의 골짜기에서부터 시작하여 유성천, 유등천, 대전천을 모아 금강으로 나아갑니다. 갑천은 대전 시민의 주요 하천이랍니다.     4월이 되니 여기 저기에서 꽃망울을 터트립니다.   ..
대전벚꽃 숨은명소 갑천(甲川) 원촌교-호남고속다리 구간       갑천은 대전의 대표적 하천으로서 충청남도 금산군·논산시와 대전광역시를 북류하여 금강(錦江)으로 흘러드는 하천입니다.갑천(甲川)의 길이는 73.7km, 유역면적은 648.87㎢입니다. 금산군 진산면(珍山面) 대둔산(大屯山:878m) 북동쪽 기슭에서 발원하는 금강의 제1지류입니다. 현재 갑천(甲川)은 대전시민의 주요 휴식공간입니다.         ..
대전주말나들이 벚꽃 휘날리는 갑천 산책길을 걷다       문득 창밖을 보니 저 멀리 뭉글뭉글 흰색 솜나무가 보였습니다. 설마? 저건?  봄과 함께 온다는 벚나무? 그렇습니다. 벚나무가 열렸네요. 가만히 있을 순 없죠. 카메라를 들고 현장을 찾았습니다. 함께 가보실까요? 아래는 노란 개나리 저 멀리 흰 벚나무가 보입니다. 먼저 반대편에서 사진 한 장 남기고 넘어가 보려고요. 평소 이 길은 산책길로 아는 사람은..
대전가볼만한곳, 아름다운 대청호 추동습지   대전은 바다가 없습니다. 그러나 바다만큼 가슴시원하게 하는 아름다운 대청호가 있습니다. 대청호는 전국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품고 있습니다.판암동을 지나 좌회전을 하여 대청호 둘레길을 가다보면 보이는 대청호와 추동습지. 황금빛 갈대밭과 아름다운 대청호물빛을 보노라면 자연스레 행복감을 느끼곤 합니다. 오늘은 대청호에 추동습지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친절한 추동습지 안내..
대전가볼만한곳 국립대전현충원 보훈둘레길을 걸어요  "대전주말여행 보훈둘레길 걷기 어떠세요?" 보훈둘레길은 국립대전현충원 묘역을 둘러싸고 있는 8.2km 둘레의 오솔길을 따라 걷는 길을 말합니다. ▲ 국립대전현충원국립대전현충원은 도덕봉에서 발원한 유성천이 흐르는 명당(明當) 위에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10만 8000여 위(位)가 영면(永眠)해 계시는 호국의 성지로 나라사랑 교육의 도장입니다. 나라사랑 교육의 도장인 호국의 성지에 7색깔 ..
대전벚꽃명소 BEST 5 골라가는 재미 가득한 대전봄꽃여행 달력을 보니 3월 끝자락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절기상 봄이 왔지만,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온 덕분에 완연한 봄이라 말하기에는 조금 시간을 기다려야 할 거 같아요.  두꺼운 겉옷을 정리하고 옷이 가벼울 질 때쯤 활짝 핀 봄꽃을 보러 나들이를 갈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이미 남쪽 지방에는 매화와 산수유가 활짝 피어 나들이 가족을 맞이하고 있고 그 기운이 곳곳에 퍼지고 있다는 걸 우리는 알 수 있으니까요...
대전벚꽃명소 탄동천과 카이스트 벚꽃을 소개합니다   ▲ 유림공원 앞에 유성천 물향기길 산책로      자전거타기 좋은 도시 대전에도 대지를 적시는 촉촉히 봄비가 내리고 도심속에는 봄의 향기가 피어나고 있어요.         도로변에는 노란 산수유꽃이 피어나고, 아파트 담장길에 매실꽃도 오가는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새봄이 오는 4월초 벚꽃이..
[대전숨은명소]세종유성 과학 길을 걷다, 회화나무길과 소문산성에서   세종유성 과학 길을 아시는 지요. 세종유성 과학 길은 대전시에서 2012년에 대전의 북쪽 마을인 신동과 둔곡지구에 만들어 놓은 길을 말합니다. 대전시와 세종시를 잇고 양 시민들이 소통하는 장소이면서, 주변 산림 관광자원을 공유하며 상생 발전하는 연결통로의 의미를 담아 만들었다고 합니다. 세종유성 과학 길은 봉산동 버스 종점에서 시작합니다.    ▲ 봉산동 버스 종점 ◇세종유성 과학 길 시..
대전 당일치기여행/대전시티투어의 모든 것! 과학투어부터 백제권 문화유산투어까지! <사진출처: 대전광역시> 산뜻한 공기와 따스한 봄 햇살 덕분에 기분 좋은 춘삼월의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병신년 새로운 한 해를 맞아 대전광역시에서는 시티투어에 새바람을 불어 넣고 대전시민들은 물론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을에게 게족산 황톳길, 대청호오백리길 투어를 비롯하여 과학, 역사, 힐링, 백제문화투어 등 여섯갈래의 코스로 나눠 신나게 달려 볼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여러분을 기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