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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

단재 신채호 탄신 138주년 기념 헌화식! 12월 8일 단재 생가지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려거든 역사를 읽을 것이며,다른 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게 하려거든 역사를 읽게 할 것이다"  - 단재 신채호- 대전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며 역사학자, 언론인이었던 단재 신채호. 단재 신채호 탄신(1880년 12월 7일) 138주년을 맞아, 중구 어남동에 있는 단재 생가지에서 기념 헌화식이 열립니다. 이번 헌화식에는 현재 중국 북경에서 살고 계시는 단재 선생의 며느리(자..
2018 대시미어워드! 시청자의 날, 미디어 꽃이 피었습니다 in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12월 5일 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 올해 성과를 공유하는 미디어人의 축제 ‘2018 시청자의 날, 미디어 꽃이 피었습니다’를 개최힙니다. 이 날 행사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전국 7개 센터소재지에서 진행하는 ‘2018 전국시청자미디어축제 한마당’의 일환으로 열리는데요.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시청자 원탁회의와 유쾌한 시상식  ‘대시미 어워드’로 구성됩니다. ..
대전시티즌 홍보관, 스카이박스 등 대전월드컵경기장 구석구석 탐방기 대전월드컵경기장 구석구석 탐방기! 대전시티즌vs광주FC 준플레이오프 경기를 보러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스카이박스 6인실에서 축구를 관람했는데요. 날씨가 추운 요즘 따땃한 스카이박스도 괜찮더라고요. 스카이박스가 있는 복도에는 대전시티즌 홍보관도 있어서 대전시티즌의 역사를 재밌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날 대전시티즌이 1대 0으로 승리! 부산아이파크와 플레이오프전(12월 1일)에 진출했내요!! 앞으로 2경기만 더 승리해서 K리그1으..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은 이들과 함께!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기존 정상가족 위주의 마을공동체 담론에서 나아가 청년, 1인 가구 및 비혼 여성이 마을에서 배제되지 않는, 그런 마을공동체의 필요성을 정의하고 상상해보고자 하는 컨퍼런스가 대전에서 열립니다.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라는 이름으로 개최하는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가..
흉가에 볕 들어라! 극단 아라리 정기공연, 소극장 커튼콜에서   여러분은 귀신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귀신이 출몰하는 집을 말하는 흉가, 그 흉가에 볕 들 날이 있는 걸까요? "흉가에 볕 들어라" 젊은 극단 '아라리'의 세 번째 정기공연 제목입니다. 이해제 작가가 희곡을 쓴 "흉가에 볕 들어라"의 시작은 1979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자신이 죽은 줄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귀신 이야기는 영화 '식스 센스'나 '디 아더스'에서의 모티브와 같습니다..
대전보라매공원 크리스마스트리축제! 인스타그램 인생샷 남기자! #크리스마스 #트리축제 #보라매공원 보라매공원 크리스마스트리축제! 2018.11.22~2019.1.6 점등시간 : 오후 5시~오후 11시
메이킷 문화예술교육 예술더하기! 아이들의 애정어린 피드백 듬뿍 2018 학교문화예술교육지원 「예술더하기」 사업에 대해 아시나요? 대전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창의적 학교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초 학교문화예술지원 「예술더하기」 사업을 공모했는데요. 현재 프로그램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학생들이 공교육 안에서 문화예술교육을 어떻게 새롭게 경험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현장을 찾아갔습니다. ▲메이킷[MAKIT] 팀이 학생들 수업을 위해 제작한 '빛으로 빛나는 우리' 창의노트 &nb..
대전무형문화재 이수자 6인이 한자리에!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공연 '젊은 전통예술인 한마당 이수자展'이 11월 27일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대덕구 송촌동)에서 열립니다.     대전무형문화재 예능종목 중 6개 부문 이수자가 공연을 펼치게 되는데요. 웃다리농악(대전무형문화재 제1호)김은빈 이수자와 가곡(대전무형문화재 제14호)이승재 이수자, 승무(대전무형문화재 제15호)강민호 이수자, 판소리고법(대전무형문화재 제17호)강예진 이수자, 살풀이춤(대전무형문화재 제20호)..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 ‘낙타가 사는 아주 작은 방’ 정기공연 나무시어터연극협동조합의 <낙타가 사는 아주 작은 방>. 용서하지 못한, 용서 받지 못한 모든 미성숙한 어른들의 이야기는, 대전의 대표 문화마을기업인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의 창작극입니다. 낙타가 사는 아주 작은 방이라는 제목에서부터 엄청난 비극의 느낌이 팍 와 닿습니다. ▶ 정미진 작가의 말 기억을 더듬어 봅니다. 이 작품을 쓰던 그 어느날들은 둘째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입니다.생각..
대전미술 100년, 미래의 시작! 대전시립미술관 개관20주년 기획전   대전미술 100년, 미래의 시작 개관 20주년을 맞이한 대전시립미술관이 오는 16일부터 2019년 1월 20일까지 미술관 1-3전시실에서 ‘대전미술 100년, 미래의 시작’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대전미술의 태동에 영향력을 끼쳤던 대표적인 10인의 원로‧작고 작가들의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는데요. 대전현대미술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실경산수화를 꾸진히 연구해 온 한국..
극단 금강의 연극<정희>, 가슴 시린 미혼모 이야기 극단 금강의 연극 '정희'가 무대에 오릅니다. 비슷한 인생, 그것도 사회에서 손가락질을 받는 미혼모로서의 삶을 살게 된 엄마와 딸의 이야기에요. 엄마인 영주는 임신 후 사랑하던 남자에게서 버림받고 미혼모로 딸을 낳아 기르며 살고 있었는데요. 딸이 데이트폭력으로 임신한 사실을 알고 아이를 낳지 말라고 하지만, 딸은 혼자라도 낳아 기르겠다고 합니다. 모녀의 불행한 삶이 대를 물리는 것 같은 암울한 시작입니다. 극단금강 대표이며 이번 연극에서 ..
지역리서치프로젝트 결과보고전! 산내 골령골과 중동 '불난 집'에 얽힌 아픔과 역사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는  '지역리서치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예술가의 발굴과 창작활동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대전을 소재로 하는 다양한 방식의 작업으로 대전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는데요. 지난 11월 8일 '2018 지역리서치 프로젝트 결과 보고전'이 개막됐습니다. 저도 개막식에 참석을 했는데요.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소재에 대한 관심 때문인지 많은 관람객이 모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리..
인권 어렵지 않아요! 대전인권페스티벌 GOGO   대전광역시와 대전광역시인권센터, 그리고 국가위원회 대전인권센터가 주최한 대전시민인권페스티벌이 지난 11월 3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대전시민인권페스티벌은 제70주년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의 인권단체들과 함께 인권을 좀 더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입니다. "차이가 아름다운 평등으로 공존하는 도시"라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된 이 행사는 여성인권단체, 노인인권단체,..
봉주르! 파리의 꼬마화가들! 이응노미술관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 무료!   이응노미술관이 오는 11월 10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봉주르! 파리의 꼬마화가들』 전시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봉주르! 파리의 꼬마화가들』 프로그램은 2018 이응노미술관 특별전 <파리의 한국화가들 1950~69> 展과 연계한 어린이 및 가족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데요. 전문 강사와  함께 전시 작품을 감상하고 작품에 쓰인 재료와 표현기법에 대해 알아보는 교육입니다. 1950~60..
철도를 사랑하는 5인의 이야기! 문화철도기획전과 창고퍼포먼스로 초대합니다!     철도를 삶의 전부로 여기고 살아왔던 ‘철도인(鐵道人)의 이야기가 흐른다! 대전시가 오는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공간 '구석으로부터'와 소제동 철도보급창고에서 문화철도기획전 ‘철도인鐵道人’과 퍼포먼스 ‘사이를 잇다’를 동시에 개최합니다.  문화철도기획전‘철도인鐵道人’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공간 '구석으로부터'에서 열리는데요. 수탈과 침략 목적의 교통수단으로 부설된&nbs..
[외국인소셜기자]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세계 각국 문화 체험기       The 10th Annual Daejeon Together Day Festival    제10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이 10월 27일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축제는 대전시민들이 재미있고 친밀한 환경에서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었습니다. The 10th Annual Daejeon Together Day Festival was held on October..
대전국제아트쇼 2018! 세계 각국 작가들 한자리에! The Daejeon International Arts Show began today. It was an extraordinary opening day. Artists came to exhibit from all over the world to show their best works in Daejeon. Daejeon's talented art community is a place where international visitors can admi..
책과 함께 힐링하기! 2018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   지난 10월 6일 대전 서구청에서 '서구, 책으로 힐링하다'라는 주제로 2018 서구 힐링 북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날이 좋지 않아 기존 장소였던 보라매공원에서 서구청 건물 안으로 행사장소를 옮겨 좀 아쉬웠는데요. 구청 안에 들어선 순간! 바깥 분위기와 전혀 다른 공기에 눈이 번쩍 뜨였답니다!     후문으로 들어서자 바로 보이던 도서교환전! 개인 소장 도서를 가져와 1:1로 교환해 갈 수 있던 프로그램..
Delight New Art 엄마공간 전시! 학생들이 예술가와 만나 '지금'을 꿈꾸다 봄부터 계절이 두 번 바뀌었습니다.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버린 계절 가을.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받아들이며 또다시 겨울을 준비하는 지금처럼… 한 계절을 보내기 아까운 그 마음처럼… 지금이 아쉬운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이 표현해 놓은 흔적들을 보고 있노라니 아쉽고 또 설레는… 복잡한 그 마음을 맞닥뜨린 기분이 들었습니다. 4명의 예술가와 만난 친구들. 친구들과 만난 4명의 예술가. 분명 설익은 감을 베어 물었을 때의 느낌처럼, 기다려야 한다는..
2018 대전칼국수축제에서 후루룩~대전 칼국수 맛집이 한자리에 음식을 주제로 하는 대전축제라고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외지에서 대전을 찾은 사람이 "대전에는 다른 곳보다 이런게 많이 보이네~!"하는 것이 대전의 대표음식이라고 할 수 있겠죠? 바로 필자가 그런 경우인데요, 대전에 오니 곳곳에 칼국수집이 많이 있었고 묵국수도 독특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느끼셨죠? 바로 칼국수~! 대전 사람들이 즐기는 그것은 바로 칼국수입니다. 초기에는 '대단하지도 않은 칼국수로 무슨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