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주 돼지를 맛 볼 수 있는 곳

(대전 유성구 관평동, 제주 흑돼지)

 

대전하면 떠오르는 음식이 없죠... 하지만 대부분의 음식들이... 평균 이상은 해주는 곳이 대전입니다.
제주에서도 먹기 힘들다는 그 제주 흑돼지를 대전에서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에 앞서... 맛집이라는게... 지극히 주관적이라 절대적일 순 없다는거 참고해주세요~)

 

돼지 고기 집이니까 일단 돼지 부터 감상하시는 거죠... 진짜 제주산 돼지...
사장님이 직접 제주산이 확실하다고 하셨으니... 믿어야죠... 따로 확인할 방법도 없고...

▲  점점 익어갑니다. 냄새며 색깔이 제주에서 먹어본 그맛과 다르지 읺습니다.
점점 제주의 그 맛이 다시 살아나더군요... @@

솔직하게... 정말 제주산 일까? 하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워낙에 제주산이라고 말만 하는 곳이 많으니까요...
그런데 먹어보니 고기 맛이 제주에서 먹었던 흑돼지 고기맛이 나더라구요... 그 특유의 향과 맛...
대전에서는 먹어보기 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삼겹살 먹을때 이 곳을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젠 전국 어딜가도 이렇게 밥 비비는게 이상하지 않죠? 대전만의 방식이라고 했었던거 같은데...

이 곳 흑돼지 전문점의 빼 놓을 수 없는 후식... 라면...
소면이나 냉면이 아닌 뚝배기에 끓여 계란풀어 먹는 라면이 후식이라니... @@
제 생각에 사장님이 제 식성과 잘 맞는 분 같습니다.
이런 구성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ㅋㅋㅋ

제주도 흑돼지에 대해서 한쪽 벽면을 채워놓은 설명문 입니다.

가격이 그때 그때 조금씩 다르다고 하네요...
그리고 일반 돼지고기보다는 조금 비싼 편이라고 합니다.

가게의 전경입니다. 주차장이 따로 없기 때문에 상가 건물에 주차하시거나...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대전블로그기자단 신준영 대전시청홈페이지 대전시청공식블로그 대전시 공식트위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 제주흑돼지
도움말 Daum 지도
http://daejeonstory.com/trackback/3748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Favicon of http://bonobo007.tistory.com BlogIcon amuse 2012/10/12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겹살 정말 살아있네요 ~~~!!ㅋㅋ

  2. Favicon of http://hdjungin.tistory.com/ BlogIcon 우리마을한의사 2012/10/12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크노에 맛집이 은근 많다니까요 ㅋㅋ잘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wjddk857.tistory.com BlogIcon 나는나니까 2012/10/12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따ㅜㅜ
    이사진 보니까 배고파여~~~ㅜㅜ

  4. Favicon of http://rhwl1230@naver.com BlogIcon 꿈의동산 2012/10/12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배고파 ㅠㅠ
    겹살이 먹고파 ^^
    잘봤어여

  5. Favicon of http://lovecjm77@naver.com BlogIcon 아이러뷰 2012/10/12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후~ 배고픈데 ㅠㅠ



 

 집나간 며느리도 다시 돌아 오게 만든다는 전어!

가을의 별미 대하소금구이!

가을임을 아침저녁으로 느끼는 요즘이지만 역시 가을 음식을 먹어줘야 가을 이구나! 느낀답니다

가을 의 별미는 전어와 대하 소금 구이입니다

농느동 농수산물 시장에는 싱싱 한 대하가 잔뜩!

 

파닥파닥 살아있는 대하! 오동동 살이 올랐어요

대하는 소금 구이로 해먹어야 제맛입니다

불이 오르면 소금도 튀고 대하도 튀니가 조심 하셔야되요

붉게 노릇노릇 잘 익었습니다 살살 겁질을 까고 먹으면 탱탱한 살이 느껴집니다

 

그냥 먹기느 심심 해사 광어 회도 한접시!

 

 

 

주말에 노은동 수산시장으로 전어랑 대하 드시러 놀러 오시는건 어떠신가요?

 

 

 

 

 

http://daejeonstory.com/trackback/3632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요즘 같이 서민 살기가 팍팍한 때에는 칼국수 만한 먹거리가 없습니다.
칼국수... 대전에만 해도 특색있고 다양한 칼국수의 종류가 많죠!
간판을 유심히 보면... 유독 <손칼국수>라는 간판이 많습니다.
하지만... 들어가 보면... 실제로 면을 손으로 만들고 썰어 만드는 진짜 손칼국수 집이 아닌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해 드릴 유성터미널 인근의 <예전칼국수>는 진짜 손으로 만드는 손칼국수 입니다. 

칼국수집이니... 일단 칼국수의 자태부터... 뭐... 평범합니다.
오히려 요즘 대세인 풍성함과는 전혀 맞지 않는 비주얼... ㅜㅜ
하지만 맛은 담백하고... 깨끗합니다. 조금 아쉬울 정도로 담백...


  반찬을 볼까요? 고추, 다대기, 열무김치, 배추김치 끝! 반찬도 뭐 별다를거 없습니다. 단촐하죠...

  먹는 내내 살펴보았는데... 가게를 찾는 연령층이 대학생부터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폭이 넓진 않지만... 단골들이 많이 찾는 그런 음식점 같습니다.

  메뉴랑 가격 볼까요? 여름이니까 콩국수가 있지만... 여름지나면 사시사철 칼국수 하나만 한다고 합니다.
콩국수도 제대로 콩국물을 낸다고 하는데... 기대됩니다. ㅎㅎㅎ

 직원이 없습니다. 이분이 사장님인데... 직접 만들고 서빙하고...
뭐... 1인 다역으로 인건비도 아끼고... 그렇다고 하네요...

 

  저렇게 직접 만드는 칼국수 보셨나요? 오랜만이죠?
예전에는 다 저렇게 만들었다는데... 지금이야 뭐... 찾아보기 힘들죠.

  이렇게 썰어서 바로 끓여 내는 칼국수 맛이... 어찌 안좋겠습니까?
뭐... 깨끗하고... 넓고... 주차하기 편한 그런 칼국수 집도 많지만...
전 개인적으로 이런 손맛 제대로 느껴지는 음식점들이 좋습니다. ^^

 이 한장의 사진이 이 칼국수 집 <예전칼국수>의 전부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 담백한 국물과 손맛을 찾는 단골들이 계속되어 쭈욱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참고로 이곳은 2003년에 물가안정 모법업소로 지정이 된 곳이라 합니다.
 

  왠지 운치 있어 보이는... ^^ 가게 전경입니다.
유성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위치해 있으니... 땡기시는 분들은 한번쯤 다녀오시는거 추천합니다.
물론, 입에 맞으시면... 계속 단골!!! ㅎㅎㅎ


 

 

대전블로그기자단 신준영 대전시청홈페이지 대전시청공식블로그 대전시 공식트위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1동 | 예전칼국수
도움말 Daum 지도
http://daejeonstory.com/trackback/3598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Favicon of http://kmjieun.tistory.com BlogIcon 화이통(김지은) 2012/09/04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칼국수 당기는 데요? 유성시외버스터미널들리면 가봐야겠어요.



 

 푹푹찌는 무더위속에 늘어지는건 몸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한낮의 버들가지마냥 축축 늘어져

모든 의욕이 상실되어 버린 요즘

뜨끈뜨끈한 삼계탕으로 원기회복을 하시는건 어떨까요?

 유성구 외삼동 산자락에 자리잡은 대왕산삼삼계탕은

산기슭에 자리잡고 있어 입소문을 들을 사람들이나

찾아 가는 곳이랍니다.

얼마전 한지인의 소개로 찾게 되었는데 쌉싸름한 맛이

일품이고 거기에 산삼막걸리는 술을 먹지 못하는 저두

' 맛있다' 하고 느껴질 정도로 톡 쏘는 맛이 사이다 같았는데

술은 술이더군요.

 자리에 앉아 주문을 하고 나면

처음 나오는것이 바로 장뇌삼인 산삼이 잎까지 달린 상태로

사람수에 맞추어 접시에 담아 내 옵니다.

 사장님께서는 잎파리도 열매도 남김없이 먹어야 한다고

다 먹으라고 권하십니다.

ㅎㅎ 몸에 좋다하니 쬐끔 질겻지만 그래도 꼭꼭씹어 먹었습니다.

산삼을 다 먹고 나니 산삼막걸리와 산삼으로 만든 

부침개 그리고 산삼을넣어 무친 겉절이가 나왔어요.                                            

 부침개 위에 산삼 보이시죠?

으~~ 또 먹고 싶어지네요. 바삭바삭한것이

막걸리 안주로는 제격이었어요. ㅋㅋ 이렇게 말을 하니

제가 엄청난 막걸리 애호가 같네요.

 드디어!!

메인음식인 산삼삼계탕이 나왔어요.

다른삼계탕집보다 뚝배기도 크고 양도 많아요.

가운데 하얗게 쫑쫑 썰어져 있는것이 산삼이구요.

그위에 산삼을 한뿌리 더 올려서 나왔네요.

 어때요.

푸짐해 보이죠?

일반 삼계탕집보다는 차별되어 보일거에요.

저기 보이는 더덕장아찌도 맛이 기막히게 맛있답니다.

 먹어도 먹어도 줄지를 않아

급기야는 수저를 놓아야만 했어요.

아쉬운 마음이야 바다 같지만 어쩌겠어요.

음식물이 목에까지 차서 더 이상 들어갈 데가 없다는데요.

 

마지막으로 나오는것이 바로 산삼차에요.

비록 장뇌삼이긴 하지만 산삼 삼계탕에

산삼부침개, 산삼겉저리, 산삼막걸리, 산삼차!

ㅎㅎ 말만 들어도 몸보신 제대로 한것 같지않으세요.

유성구 외삼초 뒷길로 가시면 산자락에

작은 간판에 <대왕산삼삼계탕>이라고 써 있어요.

올 해처럼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때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가셔서 몸보신 하시고 오시는건 어떠세요?

대전블로그기자단 임순정 대전시청홈페이지 대전시청공식블로그 대전시 공식트위터

 

http://daejeonstory.com/trackback/3485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궁동맛집]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턴파이브키친'

 

충남대 정문 앞에 팬도로시에서 레스토랑으로 만들었던 곳이 턴 파이브 키친으로 바뀌었어요. 

보통 학교에서 만나게 되면 학교 쪽문 쪽으로 내려가 밥을 먹지만 오랜만에 정문 쪽으로 나가봤답니다.

외관부터 눈에 확 띄이는 턴파이브 키친! 그러나 전 처음에 뚜레쥬르 쪽만 찾다가 빙 돌아갔어요.

건물 옆으로 가면 입구가 있어요~

 

 

 

내부 분위기는 되게 시끌벅적 유쾌한 현대인의 삶을 모티브로 만든 것 같았어요ㅋㅋㅋ

벽에는 왠지 모던타임즈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가 되어있고 내부 전체적으로도 공사장에서 쓸 도구들을

레스토랑 인테리어 소품으로 이용했더라고요.  공사장 도구 같아서 밥 먹는 것과 좀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요.

하지만 소품만 그렇지 테이블이나 등등 다 깔끔하게 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1층 홀 가운데에는 물고기 에어 벌룬이 달려 있고 그 아래는 지하의 모습이 유리를 통해서 보여요.

지하에서 위를 올려다보면 마치 수족관을 보는 느낌이 날 것 같은 배치에요.

 

 

이곳은 주 메뉴 하나를 주문하면 추가 네가지 메뉴가 따라오는 방식의 레스토랑이더라고요.

아 어려운 방식이에요ㅋㅋㅋㅋ

그치만 가격대가 다섯가지 메뉴를 주면서 점심엔 9800원이고 저녁엔 12800원이라니 신기했어요.

런치, 디너 타임을 맞춰가셔야 다섯가지 메뉴를 고를 수 있는 것 같았는데

대부분 식사시간 맞춰가실테니 특별히 고려하진 않아도 될듯해요.

 

 

 

메뉴판은 되게 깔끔해요. 팬도로시 카페의 느낌이 왠지 느껴지는 메뉴판!

메인메뉴에서 하나를 먼저 시키고 나머지 네가지 부속메뉴를 고르면 됩니다.

메뉴도 가격대가 다 동일해서 가격따라 고민할 필요는 덜어주네요. 

라이스류와 스파게티류는 8800원 스테이크류는 10900원이에요.

다른 레스토랑에서 단품으로 먹었다고해도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대라고 생각이 듭니다.

친구와 전 우선 스테이크를 목살 스테이크를 선택하고, 밥을 좀 먹어야 할 것 같아 옥토 쉬림프 라이스를 골랐어요.

 

 

그리고 위의 사진에 있는 1, 2, 3, 4 번 중에서 나머지 네가지 메뉴를 고르는 거에요. 

부속메뉴가 비슷해보이는데 약간씩 달라요. 

샐러드나 음료 토르티야 빙수 등 하나씩 바꾼 메뉴라 특별히 안먹어도 좋다 싶은 메뉴가 없는 걸로 고르면 될 것 같아요.

이런 방식이 신기하긴 한데 되게 복잡복잡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는 없네요ㅋㅋㅋㅋ

 1-4번과 2-3번을 주문하면 결국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요것이 아마 가장 많이 주문하시는 방식일 듯해요.

 

주문은 셀프로 카운터에 가서 해야해요.  그냥 패밀리 레스토랑처럼 주문 받아주면 더 좋을 것 같은데ㅠ

무튼 주문을 하면 공사장 표시하는 플라스틱 도구를 주는데 이걸 테이블에 올려놓으면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여긴 벨 없는 레스토랑 치곤 직원분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셔서 부르기에 부담이 없어보였어요.

 

 

주문을 하고 한 5분 정도 있으니 메뉴가 아주 속전속결로 나와요~

빨리 나와서 기다림의 지루함을 없애주니 너무 좋더라고요.

우선 스프부터 먹어봤는데 맛은 일반 스프 같은 맛이었고 위에 들어간 바게트 빵 같은게 같이 씹히니 괜찮았어요.

 

 

샐러드도 일반 양상추와 방울토마토가 올려진 샐러드인데 소스가 되게 상큼하고 맛있었어요.

보통 레스토랑에서 메인메뉴가 좀 느끼하기 때문에 샐러드가 상큼해야 같이 먹기 좋은데 딱이더라고요.

 

 

토르티야는 얇은 밀가루나 옥수수가루로 얇게 만든 빈대떡 같은 토르티야를 바싹 구워서 소스와 같이 나왔어요.

친구는 요게 가장 맛있다며 좋아하더라고요. 전 그냥 바삭한 느낌은 나쁘진 않았지만 보통.

 

 

통으로 썰어서 튀겨나온 감자도 나왔어요. 위에는 체다치즈가루도 뿌려져 있고 치즈 소스에 찍어먹는답니다.

 

 

그리고 음료 하나 주문 안하면 너무 목이 마를 것 같아 블루베리 톡도 하나 주문했지요~

아래에 조그만 알갱이 같은게 들어있는 것 같아요. 톡 쏘는 상큼한 음료였어요.

 

 

이제 드디어 본메뉴!ㅋㅋㅋ 메뉴가 너무 많이 나와서 뭐부터 먹어야 될지 모르겠지만 요건 옥토쉬림프 라이스에요.

약간 매콤한 기름에 볶은 듯한 맛이나고요. 처음엔 잉 무슨 맛이지? 했는데 먹을 수록 괜찮았어요.

라이스 메뉴중에서 가장 인기많은 메뉴라고 합니다.  해산물도 적당히 들어가 있어요~

 

 

그다음으로 목살스테이크!

요즘 스테이크를 먹을 기회가 좀 자주 있어서 이곳 저곳의 스테이크를 먹다보니 저절로 비교가 되는데요.

스테이크 맛있긴 했지만 너무 바싹 익혀서인지 좀 질기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조금만 더 미디움웰던으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히히 테이블 가득 음식 올려놓고 둘이서 먹으니 되게 행복하더라고요

 

 

이렇게 많은 음식이 나오고도 아직 끝난 것이 아니에요.  이번에 먹을 메뉴는 바로 캬라멜 소스가 올라간 토스트에요.

달콤한 캬라멜 소스가 올려져 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고 생크림, 버터 발라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진짜 마지막 후식으로 컵빙수까지 먹었답니다.  진짜 메뉴 다양하게 나오니까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아까 유리바닥으로 본 지하가 궁금해서 한번 내려가봤어요.

계단도 마치 미국 힙합 클럽 같은 곳을 연상시키는 분위기인데

여기에 또 귀여운 소품들이 있는 언발란스를 추구하는 컨셉인 것 같아요.

 

 

한 쪽 벽면을 가득 메운 책장.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책을 꺼내서 봐야할만큼 책도 다양하고

큰 책장이 있으니 지하공간은 떠들고 놀기보단 딱 같이 소근소근 이야기하거나 커피 마시며 독서하는 분위기더라고요.

 

 

팬도로시에서 만든 레스토랑이라고 해서 궁금했는데 되게 유니크한 컨셉이었던 것 같아요.

음식 맛은 무난했지만 우선 골라먹는 재미가 있고 또 분위기가 남다르기 때문에 유쾌한 느낌이 났어요.

식사안할 때는 지하 공간에서 카페처럼 커피 한 잔 해도 1층 레스토랑과 분위기가 사뭇 다르기에 괜찮을 것 같고요.

그리고 가격도 정말 학생 수준이니 제 나이 또래들에게 추천!ㅋㅋ

 

대전블로그기자단 김지혜대전시청홈페이지대전시청공식블로그대전시 공식
		트위터

http://daejeonstory.com/trackback/3452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