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전기시내버스가 오는 8일부터 본격 운행되는데요. 운행 버스는 급행1번과 311번 각 1대씩입니다.

대전시는 전기버스 베터리와 충전성능 효과분석이 필요한 동절기를 포함한 6개월간의 시범운행을 통해 향후 확대 운영방안을 마련 할 예정이라 합니다.

 



 친환경 전기버스 시승식 press Tour 현장에 다녀왔는데요.

 

 

이날  버스를 사랑하는 버사모 회원과  방송사 신문사 취재기자, 대전소셜미디어 기자단 등이 전기버스 시승에 참여했습니다.


도심 주요 지역인 진잠, 서대전,대전역을 경유하고 급행노선의 성징성과 홍보효과가 높은  급행1번은 우진사전의 아폴로1100 모델이랍니다.

 



 

이용객이 많고 대학과 오월드를경유하는 311번은 현대자동차의 일렉트로시티 모델~ 

 


친황경 전기버스는 승객의  편리함을 추구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구조로 개발됐는데요. 입석 승객을 배려한 인테리어와 장애인 좌석 뿐만 아니라 휠체어 탑승 및 하차 보조장치가 마련 되어있었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9월달 환경부에 신청한 수소버스 시범사업( 5대)에도 선정 될 경우  내년 전기버스와 수소버스의 연료절감효과 등 운행결과를 분석해 적합성을 고려한 친환경 버스 도입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존 버스는 9년 정도에서  최장 11년정도의 수명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반면 친환경 전기 버스의 수명은 20년까지 가능하다니 대전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는 1석2조 아닐까요?
 


 

대전 도로 환경에 맞는 공공교통 버스정책으로 교통복지와 자가용 이용 수요를 충족시키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라봅니다.
  

 

친환경버스 ( 전기) 시승식 press Tour 포스팅을 마치며 인사드립니다.
Goo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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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선구 2018.10.05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환경버스도 좋지만 노후 경유차 대책 좀 잘 세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