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미술관 프로젝트 전시<어느 마을로의 초대-보다, 또 바라보다!>가 오는 7월 31일까지 청춘다락 1층에서 열립니다.

 

 

청춘다락은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가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곳 1층에서 열리는 작은미술관 전시는 시민들의 기획과 참여로 이뤄집니다. 이처럼 청춘다락은 시민들의 활동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정림동 마을공동체 '수밋들어울벗'의 활동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수밋들어울벗이 주관하는 문화행사와 추억이 묻어 있는 사진을 둘러보며 살아있는 마을이야기와 만날 수 있습니다.

 

 

전시를 둘러보며 마을공동체가 어떻게 활동하는지 알 수 있었는데요. 수밋들어울벗이 어떻게 사계절을 보내며 활동해왔는지 한눈에 쭉 들어옵니다.  

수밋들축제, 김영진 작가 초청 강연, 어울림 벽화거리 1주년 행사, 주민과 함께 만드는 텃밭 가꾸기…. 수밋들어울벗의 다양한 발자취를 기록해 놨습니다.

 

수밋들어울벗이 마을과 함께하는 중동 작은 미술관 프로젝트, 그 첫번째 문을 열었는데요. 앞으로도 다채로운 작은미술관 전시가  매월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작은미술관 - "당신에게 사계절을 보냅니다">

봄 (7월) / 여름 (8월) / 가을 (10월) / 겨울 (12월)
행사 주관 : 마을공동체, 청년공동체(수밋들어울벗, 메이킷, 대전마을활동가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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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중동 32-26 | 청춘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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