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한 사회를 위한 자원봉사 실천과제를 함께 고민해요!"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제9회 자원봉사 활성화 포럼'이 6월 29일 옛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포럼은 ‘안녕한 사회를 위한 자원봉사의 실천과제’ 를 주제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사무국장 발제와 대전보건대학교 장연식 교수, 대전시 유제춘 정신건강복지센터장, 대전일보 곽상훈 편집부장, ㈜공유 이원규 대표의 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현장에서 봉사를 실천하시는 자원봉사단체 실무자들과 청중 간의 토론도 열렸습니다. 안녕한 대전을 함께 만들자는 뜻을 모으고 실천과제에 대한 의견들을 활발하게 개진했습니다.

 

 

이밖에 전국 246개 자원봉사센터의 지역별, 주제별, 안녕 네트워크를 구축해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자는 안녕 캠페인 소개 시간도 있었는데요. 공통의 문제인 안전한 사회만들기 인식을 확산시키는 공감대가 마련됐습니다. 

 

 

‘안부를 묻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 안심하게 살자’는 안녕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한 시간. 더불어 사는 세상, 우리 함께 안녕한 대전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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