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대전시는 청년활동공간인 청춘나들목, 청춘너나들이, 청춘dododo를 청인지역으로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그 중 대전 서구 탄방동 샤크존에 위치한 '청춘너나들이'에서 열리는 <오늘부터 1일>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오늘부터 1일 프로그램은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공유하고, 새로운 취미활동으로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매월 둘째주 목요일 저녁에 진행됩니다.

 

 

대전의 청년들 누구나 쉬어갈 수 있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인 청춘너나들이! 제가 방문한 저녁시간에도 책을 보고, 작업을 하는 청년들이 있었습니다.

'라이브러리'의 책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열려있습니다. 책 종류도 다양해서 저도 시간 날때 와서 꼭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좋아요!

또, 청년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굳이 남는 시간을 카페나 다른 공간에서 보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청춘너나들이에서는 청년인큐, 49싶다플리마켓,오늘부터 1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청춘광장 홈페이지<http://www.daejeonyouth.co.kr/>에 가시면 청춘너나들이의 프로그램 뿐 아니라, 청춘dododo, 청춘나들목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소식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매월 둘째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오늘부터 1일 프로그램>은 '힐링캘리그라피'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오늘부터1일'은 매달 다른 주제의 취미활동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청춘광장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시면, 대전 청년 누구나 선착순으로 무료 강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평소 배우고 싶었던 프로그램이 공지됐을때, 선착순으로 접수! 하는게 중요하겠죠?

솔직히 시간 날 때, 취미하나 갖고 싶은데.. 막상 등록하려니 가격도 비싸고 나랑 맞는지 궁금하기도 했을텐데요. 청춘나들이가 대전 청년들의  권태로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새로운 취미활동을 매월 소개해줍니다.^^ 

 

 

'오늘부터1일'에 참여한 수강생들인데요. 다들 처음이라 서툴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지만 한땀한땀 예쁘게 작품을 완성해나갑니다.




오늘 참여한 모든 수강생들이 작품을 완성하고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오늘부터1일'프로그램이 끝났습니다. 처음이였지만 오늘부터 우리는 캘리그라피라는 새로운 취미를 가진 1일째가 되었습니다.

누구나에게 처음은 서툴고 어색하지만,  또 새로운것을 시작할 때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입니다.

대전 모든 청년들에게 활짝 열려있는 '청춘너나들이'로 놀러오세요. 매달 '오늘부터1일' 새로운 취미를 가질 대전청년들을 기다립니다.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는 청춘너나들이에서 우리 오늘부터 새로운 취미생활 1일, 함께 해보아요!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