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은 '사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를 뜻하죠.

이러한 인권의 의미를 바로 알리는 인권 지킴이를 육성하는 '2018년 아동·청소년 인권강사 양성과정'이 5월 대전광역시 NGO 센터에서 대전시 인권센터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여기서 잠깐!

대전시 인권센터가 궁금하시다고요?

대전시 인권센터는 2016년 1월 대전광역시 인권전담부서가 신설되고 조례 공포를 거친 후 2017년 9월 대전시민대학 식장산 홀에서 개소식을 갖고 문을 열었습니다.

그 후 대전시 인권센터는 인권교육과 인권 프로그램 개발, 인권강사와 인권관련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이러한 인권센터의 사업 중 하나인 아동·청소년 인권강사 양성과정은 입문-중급-고급과정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5월에 입문과정을 거쳐 6월의 중급과정, 7월의 고급과정으로 진행되는데요. 각 과정별 수료를 위해서는 단계별 수료조건이 있습니다.

입문과정의 경우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센터의 사이버교육인 '인권의 이해'를 수료하고 입문과정 출석 95%이상을 달성해야하고요. 입문교육 후 7일 이내 교욱관련 에세이를 제출해야만 중급과정으로 갈 수 있습니다.

또한 중급 과정에도 수료 조건이 있으며 수업시연을 거친 후 고급과정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아동과 청소년의 인권강사 양성과정의 그 뜨거웠던 열기가 가득한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입문과정은 인권 감수성을 시작으로 세계인권의 이해, 행복한 삶을 위한 인권, 인권 철학과 패러다임의 전환, 사회문화경제적 권리, 아동청소년인권의 이해, 교육현장에서의 장애아동 인권 보호 및 증진 방향, 다문화 인권의 이해, 성인권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되는데요. 최고의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과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들려줍니다. 

 


인권에 대한 모든 것을 아낌 없이 내어주는 열정적인 강사진과 수업을 듣는 수강생들의 열정까지….

수업을 듣는 내내 인권을 배우고자 하는 열망이 가득했습니다.

   


 

6월 19일부터 이루어질 중급 과정은 아동 청소년 이해로 시작해 인권 교육의 기법, 청소년 노동권, 영화와 그림책을 이용한 인권 강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알차게 진행 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인권강사 양성과정으로 훌륭한 인권 강사가 배출되어 인권 교육의 마중물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걸음 더 발전하여 대전의 아동·청소년을 건강한 인권 시민으로 육성하는데 단단한 디딤돌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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