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엑스포과학공원 음악분수가 6월 15일부터 8월 12일까지 운영됩니다.

대전의 랜드마크이자 93년 엑스포의 숨결을 간직한 엑스포과학공원은 1993년 엑스포박람회 종료후 음악분수를 개장해 대전시민들의 사랑을 듬뿍받고 있는데요. 여름철 핫플레이스 엑스포과학공원 음악분수를 소개합니다.


 

엑스포과학공원 음악분수는 다양한 주간 행사와 함께 시원한 분수를 내뿜습니다.

 

어두워지는 저녁에는 많은 사람들이 뜨거운 한낮의 무더위를 피해서 이곳을 즐겨찾습니다. 



올해도 세계맥주 축제와 더불어 달밤소풍 행사가 이곳 한빛광장에서 펼쳐질 예정인데요. 음악분수도 감상하고, 프리마켓과 길거리 공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서 대전의 젊은분들에게 각광받는 데이트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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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아름다운 엑스포 음악분수

엑스포과학공원 음악분수는 1차, 2차 공연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차 공연은 조명과 분수로 꾸며지는데요. 임재범의 '고해'와 같은 발라드 음악과 아주 잘 어울리는 입니다.

 

 

1차 공연은 조용한 강가에서 펼쳐지는 것처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많은 방문객들로 정신이 없을 때 마치 주변에서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이 관람객의 질서를 유지시켜주는 느낌일까요?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흩어지는 물방울을 느끼면서 듣은 발라드음악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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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과학공원 음악분수만의 특징이 아주 잘 나타나는 2차 공연은 화려함의 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화염이 등장하는데요. 넓게 펼쳐진 분수대 양쪽에서 조금씩 활활 타오르며 다가오는 화염이 정말 장관입니다. 관람객들의 탄성이 절로 나오죠.

 

 

일명 파이어볼이라고 불리는 양쪽에 배치된 화염볼이 터지는 모습입니다.

미국에서 개발해서 설치한 음악분수의 화염장비는 순간적으로 가스를 뿜어내어서 원형의 불꽃을 만들어내거나 불기둥을 연출합니다. 

구현하기가 워낙 어려운 기술로 국내에서도 보기드문 분수장치중 하나입니다. (물론 화염공연이 있으면 위험하기 때문에 2차 공연할 때에는 반드시 지정된 관람석에서만 관람을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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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이면 음악분수에서 이벤트로 펼쳐지는 폭죽행사도 특별한 볼거리입니다. 조명, 물, 불, 폭죽과 동시에 펼쳐지는 음악분수 공연은 그야 말로 대전에 펼쳐지는 공연중 당연 최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모습이 궁금하시죠? 그럼 아래 화면을 보세요!


2차 공연이 끝나고 특별한 날에만 펼쳐지는 이벤트 공연

 

엑스포음악분수 인근에서 생활하는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고려해서 최대한 엑스포음악분수에서는 폭죽을 자제해 사용하고 있는데요.

대전의 주요행사 또는 이벤트가 있을때에는 이렇게 멋진 이벤트를 개최하곤 합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도 정말 멋있지 않나요?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2018 엑스포과학공원 음악분수가 너무 기대가되지 않나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갑천의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음악분수를 구경하는건 어떨까요?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으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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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전마케팅공사 2018.06.15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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