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율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데요. 사는 지역에 상관없이 투표할 수 있는 사전투표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미리 사전투표를 하면 2018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일에는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 아닐까요.

 

 

사전투표소가 6월 8일부터 9일까지 대전시청 지하 1층에 마련됩니다. 지금은 공간 조성이 모두 끝나고 대전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마무리 작업을 한창 하고 있을 겁니다. 밤에 보는 대전시청의 외관이 멋스러워 보입니다.

 

 

저도 대전시청에 가서 사전투표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사전투표를 하는 대전시청을 한 번 둘러보고 지난 서구힐링축제 아트페스티벌이 끝나고도 남겨둔 빛터널을 둘러봅니다. 

 

 

별이 빛나는 밤에 이렇게 야경도 멋드러지게 저를 맞이해주네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대전 유권자들이 원하는 공약을 살펴 봅니다. 

예전에는 일방적으로 공약집을 만들어서 배포했는데요. 최근의 동향은 유권자가 만드는 우리동네 희망공약이라는 것이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합니다. 우수공약으로 선정되면 이벤트 경품까지 받을 수 있으니 참여해보세요. 아래페이지에서 신청해볼 수 있습니다.  


참여링크 : http://www.nec.go.kr/portal/contents.do?menuNo=200500

 

 

지난달 21일과 23일 이후에는 주소지가 달라져서 투표하는데 혼선이 있을 수 있지만 사전투표장에 가면 그것과 상관없이 투표할 수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면 우선 전국이 표시가 되는데요. 지역마다 마우스를 가져가면 자세한 정보와 함께 오른쪽에는 기본적인 정보들이 노출이 됩니다. 

 

 

적지 않은 후보자들이 후보자 등에 관한 허위사실 공표나 후보자 등에 관한 비방을 해서 문제가 되는데요. 그런 사실을 직접 겪었다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신고 할 수가 있습니다.

링크 : http://nec1390.nec.go.kr/

 

 

대전시장 후보가 누가 나왔는지 살펴봅니다. 이번 선거에는 4명의 시장후보가 나왔습니다.

 

 

제가 사는 곳의 구청장 후보가 누군지도 살펴봅니다.

 

 

지난 지방선거때 대전의 투표용지가 한꺼번에 모였던 공간입니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역할에 따라 투표용지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는 동네 민주주의의 출발점으로 장기적으로는 국회의원이나 대통령 선거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데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지역마다의 공약을 모아서 유권자 희망공약 모음집을 공개하고 있으니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아직도 사전투표에 대해 예전 정보로 알고 계신 분이 많은데요. 사전투표는 선거권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고 없이 할 수 있답니다.

종전의 부재자투표는 부재자신고를 한 선거인만 부재자투표가 가능했으나, 사전투표는 별도의 신고 없이 선거권이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사전투표소에 가서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작년과 올해에는 유난히 한국에 이슈가 많았습니다. 이런때 유권자들이 정치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투표를 하신다면 살기 좋은 한국을 만들 수 있습니다.

 

 

2018 대전 사전투표소 현황.hwp

대전시청사전투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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