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학기제로 인한 청소년 진로체험, 어떤걸 할까 고민되시죠?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진행되는 2018 오픈시어터<무대 속으로>에 참여하세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예술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2016년 교육부 주최 자유학기제 우수사례 공모전 교육부장관상, 2017년 대전시교육청 주최 자유학기제 유공기관(자) 표창을 받았는데요. 교육부가 운영하는 진로체험 ‘꿈길’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진행됩니다.

 

 

첫번째 오픈시어터는 일정은 5월 10일부터 시작됐는데요. 더욱 높아진 예술성과 작품성으로 찾아왔습니다. 2018 오픈시어터 <무대 속으로>는 전석 무료(자유학기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며, 중·고등학교 단체관람이 가능합니다.

무대 위에서 공연하는 주인공들과 함께 조명·음향·기계 장치로 무대를 꾸미는 스태프의 노력이 하나의 공연을 만드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데요.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연예술과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됩니다. 

공연 과정을 함께 살펴볼까요?

 

 

1. 공연이 시작되기 전, 무대 위

무대 위에서 공연을 하는 광대와 그의 또 다른 자아 그림자의 이야기가 대사 없이 몸짓으로 표현되는 무용극으로 무용수의 연기와 춤을 통해 인물의 감정과 생각을 관객이 느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무대 뒤,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

무대 기계 장치들과 무대 뒤에서 그것들을 움직이는 사람이 소개됩니다. 어두운 무대 뒤 공간을 여행하던 광대에게 밝은 빚이 쏟아지는데요. 커튼 틈을 지나 밝은 조명이 무대 위로 비치자 공연이 시작됩니다.

광대는 무대 위 여행의 기억을 가지고 다시 춤을 추기 위해 조명 아래로 달려 나갑니다.

 

 

3. 다시 무대 위, 공연의 시작

다시 무대 위, 관객 앞에 서게 된 광대. 리허설 때 차갑게만 보이던 공간이 무대 장치와 조명, 음향의 도움으로 따뜻하게 화려한 공간으로 변합니다. 모든 출연자들과 보이지 않는 스태프들이 하나가 되어 완성된 공연을 선보입니다.

 

오픈시어트 <무대속으로>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중·고등학교 단체관람(최소 30명~최대 200명)만 가능합니다.  관람신청은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사이트 꿈길(www.ggoomgil.go.kr)에서 할 수 있습니다.

공연 관련 문의는 대전예술의전당(042-270-8153, 8156)으로 하면 됩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