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장 대전역에서 <탄소발자국 나무 가꾸기> 이벤트가 열린다고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환경부가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4월 18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했는데요. 환경부는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저탄소 생활 실천을 확산시키기위해 곳곳에서 얼쑤(Earth)데이 캠페인, 토크콘서트, 길거리공연 등 다양한 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나는 환경과 친한사람입니다."

말풍선을 들고 찰칵~!


 

얼쑤(Earth) 데이 캠페인입니다. 참여방법은 영상 촬영과 사진 촬영이 있는데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등 SNS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는 사진촬영을 해서 페이스북에 올렸는데요, 누구나 관심있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해시태그(#얼쑤데이 #지구의날 #기후변화 #친환경)는 필수겠죠?^^*


 

대전역을 지나쳐간 사람들이 만든 탄소발자국 나무인데요, 친환경 생활 실천 방법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우리 모두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생활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수 있는 일입니다.

나무 안에 담겨있는 우리들의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한다면 지구는 더 아름다운곳이 되겠죠?


 

무슨 내용을 쓸까 심각하게 고민하는 아이!


 

아이가 쓴 친환경 생활 실천은 '에코백 사용하기, 자전거 타기, 비닐 사용하지 않기~!'입니다.

평소에 우리가 실천하는 일이면서도 환경을 위해 이것만은 꼭 지킬꺼라는 우리의 다짐도 담겨져 있습니다.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서 우리가 일상속에서 할수있는 저탄소생활은 의외로 간단하면서 쉽게 실천할수 있는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1. 장 볼 때 에코백 챙기고 비닐을 사용하지 않기(비닐은 완전히 분해되는데, 10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2. 가까운 거리라면 걸어다니거나, 자전거 타기!(환경에 도움도 되고, 건강도 챙기고....)

3. 자동차 대신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기(대중교통을 이용하면 10배가 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수 있어요.)

 

이러한 간단한 실천이 지구와 우리가 함께 행복하게 공존할수 있는 방법일겁니다.

"나는 환경과 친한 사람입니다!!"


 

'탄소발자국 나무 가꾸기'에 참여했더니 진행요원이 작은 선물을 주셨습니다.아싸~~~!!!

친환경 생활용품인 절전형 콘센트~!!! 너무 좋아~~~!!!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체험에 참여하고 작은 선물도 받고 지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시간이 되시면 지구의날 행사에 꼭 한번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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