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둔산동 갤러리아 백화점 일대에서는 대전을 친절 도시로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스마일 굿데이(Smile Good day) 대전' 운동이 전개됐습니다.

 

12일 둔산동 갤러리아 백화점 앞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스마일 굿데이 대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스마일 굿데이 대전' 캠페인은 대전시자원봉사단 연합회, 대전시 효교육원 지도사협회, 사단법인 국제휴먼클럽, 대전시의용소방대연합회, 대전광역시 새마을회, 대전광역시 여성단체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등 대전시민단체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둔산동 교차로에서 대전시 효지도사협회 한 회원이 운전자에게 흔들며 '스마일 굿데이 대전 운동'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스마일 굿데이 대전 운동은 내년 대전 출범 70년, 승격 30년, '2019년 대전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친절한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한 시민 친절 운동입니다.

스마일 굿데이 대전은 미소를 지으면(Smile) 모두가 좋은날(Good day)이 된다는 의미로 지어졌습니다이번 운동은 마음을 잘 내색하지 않는 충청인의 이미지를 스마일 이미지로 바꾸고 충청인의 이미지에 대한 오해를 없애기 위하여 추진됐습니다.

 

대전시효지도사협회 회원들이 지난12일 둔산동 갤러리아 교차로에서 인사, 배려, 칭찬, 감사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전시민단체 회원들은 둔산동 교차로를 오가는 운전자들에게도 손을 흔들며 '인사하기, 배려하기, 칭찬하기, 감사하기'를 독려했습니다. 캠페인을 하던 중에 한 대전 시내버스 기사님은 시민단체 한 회원에게 화답의 의미로 손을 흔들어 주기도 했습니다. 

 

 

이날 대전시민단체는 둔산동 교차로에서 출근길에 바삐 걸음을 재촉하는 시민들을 향해 미소친절, 먼저 인사하기, 배려하기, 감사하기, 칭찬하기 등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대전광역시 새마을회

 

옛말에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내가 먼저 환한 미소를 지어보는건 어떨까요? 당신의 환한 웃음으로 주변이 환해질 것입니다스마일~! 환한 미소로 좋은날 만들어봐요!

 

 

대전사랑시민협의회는 매월 1일을 D-스마일 친절데이로 지정해 스마일 굿데이 대전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1백만 SNS 칭찬 서약, SNS 미소 셀카 대회, 칭찬릴레이, 스마일 스티커 배부, 체험 공모전, 친절 다짐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친절 운동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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