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다락에 가고싶소

지난 2017년 9월 오픈한 청춘다락은, 주민센터였던 낡고 오래된 건물을 재정비하여

활용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마을주민과 활동가들, 그리고 다양한 청년들의 특별한 일상이 펼쳐지는 곳!

이곳 청춘다락 3층에 위치한 청년 코워킹 공간에서 해보다(입주청년단체 개별 사무실)

신규모집이 있다는 따끈따끈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 대전광역시 동구 선화로 196번길 48 청춘다락

 

저는 청춘다락 개별사무실 OFFICE 1에 입주한 단체 마음곳간의 구성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술사, 메이커, 작가, 디자이너등으로 구성된 청년예술가 단체인데요. 활동공간이 바로 청춘다락 3층입니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청춘다락 개별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작년 9월에 입주하여 벌써 8개월에 접어들었네요. 처음 입주했을 때는 짐도 별로 없었고, 드나드는 일상도 어색했지만 지금은 적응 완료!

집 이외의 공간에서 작업을 할 수 있고 함께하는 친구들과 프로젝트 회의도 마음 놓고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게 뿌듯합니다. 냉장고까지 구비해 놓은 사무실이 집 다음으로 든든한 공간이 되었네요.

 

 ▲ 청춘다락 입주 청년 교육 및 활동


 

 

현재 청춘다락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다른 청년들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및 입주자 반상회/소모임 등으로 다양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 새롭게 마주하게 되는 청년들을 생각하면 '대전에 이런 청년들이 살고 있었구나' 신기하고 반가운 마음도 든답니다.

 

▲해보다<입주청년단체 개별공간> 

▲3층 열린공간<모이다/비입주청년> 

 

청춘다락 3층 청년공간은 해보다<개별사무실>청년들과 모이다 청년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해보다·모이다 청년들이 아닌 비입주 청년들도 운영시간 내에(평일 10시~20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가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개해드릴 해보다<개별사무실>은 3층에 총 5개의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고, 월 임대료는 무려 5만원! 다른 비용없이 5만원만 내면 청춘다락의 개별사무실 뿐만 아니라 열린 공유공간도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청춘다락 해보다<개별사무실> 1팀을 추가 모집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청년들이 청춘다락 공간을 알고 이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공간 그리고 함께 꿈을 가꿀 공동체를 만나고픈 대전 청년들 모두 신청하러 go go!!

 



  • 신청기간 : 3/28 수 ~4/19 목 17시까지

  • 주 소 : 대전광역시 동구 선화로 196번길 48

  • 관리비 : 월 5만원 (사무실, 오피스가구, 복합기 사용 등)

  • 모집규모 : 1팀

  • 신청방법 : 공고문의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제출

  • 공간소개 및 신청하기 : bit.ly/2GfCJ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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