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 있는 특별한 전시 ‘Joyful 2017'가 지난 1월 31일까지 갤러리이안에서 열렸습니다. 2010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8번째를 맞이하는 ‘Joyful 2017'전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즈음해서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러리이안에서 개최된 많은 전시들과는 달리 2010년부터 시작된 갤러리이안의 'Joyful'은 다른 전시와는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Joyful 2017'전은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를 목적으로 하고 있고요. 전시판매로 발생된 수익금은 미술가의 창작활동 지원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쓰입니다.



 

‘Joyful 2017'전시는 나눔의 마음을 가지고 시작한 전시라 할 수 있는데요. 2010년부터 지금까지 전시를 통해 판매된 수익금으로 희귀난치병 어린이의 의료비를 지원해주고, 다양한 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청소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전시가 나눔의 실천으로 연결되고 있지요. 

 



 

'Joyful' 전시는 가들이 전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고요. 관람객이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전시이기도 합니다. 한국 문화예술의 발전에 힘을 보태는데 밑거름이 되고 있지요. 

 


 

 

Closing Event : 앙상블  갤러리 Concert


1월 27일에는 같은 공간에서 Closing Event : 앙상블 갤러리 Concert가  열렸는데요. 전시장을 찾는 분들에게 작품을 보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귀로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물해주기 위한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Closing Event는 김진욱 소속작가의 'Joyful'의 보고로 시작됐는데요. 바이올린 이정화가야금 고애니대금 이슬로 구성된 앙상블 ’의 서양 클래식과 한국 국악이 어우러진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어울림을 통해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시·공간에 대한 감성과 느낌을 음악이라는 하나의 통일된 매체로 표현했습니다.

 



 

앙상블 '연'의 연주를 듣고 있으면, 동서양의 악기의 소리가 어우러지면서 독특하고 생경한 음악세계 만날 수 있는데요. 관객의 마음에 진중한 감동을 전달합니다. 특히 동서양의 악기가 어우러진, 다양한 곡들은 연주하는 모습을 보면 조화롭게 살아하는 우리 삶의 모습을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앙상블 ’의 연주는 동서양의 구분을 떠나 인간이라는 한 개체가 가진 예술적 감성을 각자의 고유 음색과 선율을 통해 풀어내고 관객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마음이 잘 표현합니다.

 

Closing Event는 특히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동서양의 악기가 어우러져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소중한 추억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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