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육아의 모든것! 대전 베이비페어가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 첫째날 행사장 모습 담아왔습니다

 

 

대전베이비페어 입장권은 PC, 모바일에서 사전 등록 하면 무료로 입장 가능하고요. 현장입장은 입장료가 1인에 5,000원 이지만, 입장료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그 수익은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6개월된 아들과 새해 첫 나들이 겸 함께 찾은 대전 베이비페어 행사장. 행사장 안은 정말 많은 출산용품, 육아용품, 생활용품 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복잡하고 시끄러울거라 예상했던 행사장의 모습이 아닌 깨끗하고 깔끔한 행사장이 아기와 함께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대전 베이비페어 첫째날 실내 행사장 모습

 

이곳 저곳을 둘러보다 첫번째로 발걸음이 멈춘곳은 아기 내복, 겨울외출복 판매부스. 다양하고 예쁜 디자인에 놀라고, 좋은 원단과 저렴한 가격에 한번 더 놀랐는데요. 무형광 순면 내복 2장에 만원 득템.^^

 

 

그리고 한복을 판매하는 곳도 있었는데요. 돌아오는 구정맞이 겨울 한복이 어찌나 예쁘던지♡. 한참을 이곳에서 발걸음을 뗄 수 없었습니다^^

 

육아에 꼭 필요한 출산준비물이 한자리에!

 

 

베이비페어는 특히 예비맘들에게 정말 설레고, 즐거운 행사장이 아닐가 싶은데요. 육아는 장비빨이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는 6개월 맘 입장으로써 베이비페어는 출산전 꼭 한번 방문하신다면  출산 준비물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육아맘을 위한 베이비페어

 

이유식을 조금 빨리 시작한 저희 아들은 얼마전부터 쌀과자도 먹기 시작했는데요. 이렇게 대전 베이비페어 행사장은 아기 개월수에 맞게 다양한 간식이 전시되어 있어서 직접 시식도 할 수 있고, 아기 입맛에 맞는 간식을 골라서 구매할수있답니다.

 

 

출산, 육아용품 외에도 아이들 장난감, 인형, 도서등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베이비페어 행사장 안모두 있어서 이곳 저곳 돌아다닐 필요 없이, 앞으로 아이에게 필요한 것들을 모두 구입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아침 일찍부터 베이비페어 행사장 이곳 저곳으로 돌아다니느라 배고프던 찰나! 숙면하신 아드님.♡

 

 

금강산도 식후경이라지요. 행사장 입구에는 커피콩빵, 행사장 안쪽에는 커피와 분식을 판매하는 카페가 있는데요. 앉아서 쉴수있는 테이블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추운탓에 집에만 있었더니 아기도 저도 굉장히 답답했었는데요. 2018 새해 첫 나들이로 다녀온 대전 베이비페어 아기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돌아왔답니다.♡

앞으로 열리는 대전베이비페어 일정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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