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전통시장 육성 및 활성화를 ABCD포럼이 11월 24일 한남대학교 56주년 기념관 서의필홀에서 열렸습니다. 한남대전통시장연구소, 한국전통시장학회, 대전학연구회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아날로그 감성에 스마트한 디지털 옷을'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 ABCD : Analogism By Creative Digitalization = 창의적인 디지털 접근법 (IT, SNS)을 접목함으로써 전통시장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더욱 승화시키자는 뜻

 

 

 

 

이날 행사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생시키고 나아가서는 전통시장을 발전시킬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였는데요. 지역의 핵심구성원인 산·학·연이 상호 협력해 전통시장에 새 활력을 불어넣고자 합니다.  

 

 

 

 

 

중리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젊은 대학생들로 구성된 한남대 중리달빛야시장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이 열렸는데요.

 

중리달빛야시장 대학생 서포터즈는 한남대 대학생, 외국인 유학생 등 100명으로 구성돼 달빛야시장 현장홍보활동과 온라인 SNS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한남대 지역협업센터(RCC) 협의회도 발족됐는데요. 산·학·연 간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정책개발과 전문가 주제발표, 아이디어 도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2부는 학술포럼이 진행됐습니다 .

 

송인암 대전대학교수가 '스마트 전통시장을 위한 실무적 첫 걸음’을 주제로 발표했고요. 박유석 대전과학기술대학교수가 스마트 기술과 연계한 목동 맞춤패션거리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송희석 한남대 교수가 소상공인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프로모션 시스템’을, 신윤식 전통시장연구소장이 중앙로 지하상가 스마트-디지털 지원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이어 최종근 한남대학교수가 협동조합을 활용한 대학-전통시장 협력모델’을, 한광수 한국전통시장학회 상임이사가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청주 육거리 시장)’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어 박재수 배재대학교수가 전통시장의 잠재성(서울 남구로시장)’을 주제로 발표했고요. 한남대 캡스톤디자인팀이 달빛야시장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학술포럼이 끝나고 한남대 달빛야시장 서포터즈와 한남대 교수님이 중리달빛야시장을 찾아 SNS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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