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이 들썩들썩~

2017 원도심활성화사업에 참여한 개인·단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놀다' 행사가 1111대흥동 우리들공원에서 열렸습니다.  버스킹 공연과 프리마켓, 무료체험버스로 운영됐는데요. 그 현장을 함께 가보시죠. 

 

 

이날 행사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와 동호인 등이 참여했는데요. 전통예술과 음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즐길거리가 많았습니다.

 

 

무대 앞 양옆으로 프리마켓으로 무료체험부스가 늘어서 있었는데요. 여성잡화, 핸드메이드 핀, 열쇠고리, 핸드폰 고리,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스카프 판매부스가 있었습니다. 사주, 타로, 팬시우드 만들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손전등 만들기 무료체험부스도 운영됐습니다.

 

 

대전장애인 문화예술협회팀이 무대에 놀라 왁자지껄 놀이판’을 주제로 흥겨운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차가운 바닥에 앉아 연주를 멋지게 해주셨습니다. 

대전시낭송협회원들도 무대에올랐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원도심 시낭송’을 주제로 기타 반주에 맞춰 시낭송이 이어졌는데요. 4명의 시낭송협회회원들이 사투리 버전으로 김소월의 시 '진달래'를 낭송했습니다. 

 

 

이어 한국농악보존협회 대전지회가 재담꾼과 함께 떠나는 액풀이 노세공연을, clown song회원들이 코믹 마임 공연을 펼쳤습니다. 베이비필티밍은 동네방네 음악소리’를 주제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고요, YOUnl팀이 기타콘서트를 열어 잔잔한 기타선율을 들려줬습니다.

어느덧 마지막 무대가 다가왔는데요. Band최종호 팀이 흥겨운 밴드 연주를 선보이고, 림스타악기 앙상블 팀과 뉴매드 후드 팀이 무대에 올라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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