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로 신 자하상가 분수대



· 지하상가 하나로 연결된다 

중앙로프로젝트 국토부 최종심사 통과

도심형산업지원 플랫폼 건립·지하상가 연결 본격 시동 



동구 중동에 인쇄협업공장·웹툰·창업·비즈센터 도심형 산업지원 플랫폼이 건립되고 단절되어 있는 중앙로 · 지하상가가 하나로 연결된다.


대전시 중앙로프로젝트 마중물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최종심사를 통과, 11 사업 발주 앞두고 있다. 


시는 지난 2015 12 국토교통부의 경제기반형 도시 재생사업에 중앙로프로젝트 마중물 사업이 선정된 후 3차례의 현장 실사와 사업타당성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제기된 지적사항을 반영, 최종 심사를 통과 했다.


원도심 활성화는 취약한 재생기반으로 인해 중심의 정비 사업만으로는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 국토부의 도시재생사업 선정으로 향후 민간투자 주기업 유치를 통한 도시재생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대전역과 충남도청 잇는 중앙로 일대의 도시재생사업인 중앙로프로젝 마중물 사업에는 2020년까지 국비 180 원을 포함, 360 원이 투입된다도심형산업지원 플랫폼 중앙로 · 지하상가 연결사업중앙로 지하상가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대전시는 어렵게 국토교통부 관문심사를 통과한 만큼 실시설계 후속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중앙로프로젝트가 원도심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 계획이다. 



중앙로 구 지하상가



도심형산업지원 플랫폼 


동구 중동 2,812.2m² 규모 일대에 연면적 1만 3,912m² 지하 1  지상 5~6 규모 2개동의 플랫폼이 들어선다.  230   투입, 2020년까지 조성한다


도심형산업지원 플랫폼은 쇄산업 등 지역산업 인프라를 활용하고 선진형 도심 산업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인쇄 협업공장, 만화웹툰 창작실, 창업공간, 뷰티케어 지원센터, 비즈센터, 디자인 교육, 회의  등이 조성되고,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250) 설치된다. 


관련 사업의 집중·복합화를 통해 인쇄출판 산업과 뷰티산  등을 활성화하고 4 산업 관련 창업 활성화를 도모할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로(목척교~옛충남도청)



중앙로 · 지하상가 연결사업 


동구 중동과 중구 은행동에 걸쳐 있는 목척교 하부를 통해 · 지하상가가 연결된다. 2020년까지 110 원이 투입, 100m 길이로 연결된다. 연결 구간에는 창업공간과 아트공, 전시·공연· 휴게 공간 등이 설치된다. 


지난 9 개소한 동구 중앙동 청춘다락과 연계해 원도심 거점공간으로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역경제 성화에도 도움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 조감도



중앙로 지하상가 보행환경 개선사업 


목척교, 대전역 광장, 충남도청 계단만 설치된 지하상 가와 지상 연결통로에 노약자 보행 약자가 걷기 편한 리조성을 위해 에스컬레이터 6곳과 엘리베이터 1곳이 설치 된다. 2019년까지 20 원이 투입된다. 






위 콘텐츠는 월간이츠대전 2017.11월 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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