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장인들의 혼이 담긴 '제8회 2017 대한민국 명장·장인전'이 10월 27일부터 나흘간 대전시청 제2전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는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와 대한민국명장 대전광역시 장인회가 주관했는데요. 기능전수자, 우수숙련기술자, 명인등 등 우리나라의 최고 명장들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대한민국명장]

류철규(인장공예명장-200), 최종일(이용명장-2001), 우장균(기계명장-2001), 김용찬(잠수명장-2002), 성광호(기계명장-2002), 조웅선(공조냉동기계명장-2002), 이유헌(공조냉동기계명장-2003), 류옥환(환경명장-2010), 이민우(공조냉동기계명장-2015), 김명수(주조명장-2015)

 

[기능전수자]

이성운(무두질.가죽-2007), 박도민(.개량궁-2012)

 

[우수숙련기술자]

라영태(도자공예-2014), 서복수(석공예-2015), 박민순(인장공예 캘리그라피-2016)

 

[대한민국명인]

송병주(악필교정-2014), 임대식(관악기-2017)

 

[숙련기술인]

강지우(규방공예), 권선유(수자수), 김경자(화훼장식), 김영창(소목장), 김용이(자동차정비), 김운영(서각), 송영순(화예.조형), 송인길(도자), 송정희(한복), 신임순(양장), 안영희(모발공예), 안현선(전통민화), 양병호(목공예), 유일환(금속공예), 이정현(양장), 조명선(천연염색), 조영걸(양복), 홍순선(칠보공예)

 

대한민국 명장이란 칭호는 산업현장에서 최고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동일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우수기능인을 말합니다.

 

 

 

 

 

27일 전시 개막식은 명장·장인회 송병주 회원의 사회로 진행됐는데요. 내빈으로는 권선택 대전시장과 김대인 대한민국명장회장, 전민규 한국기능선수회 회장을 비롯해  명장·장인 가족과 친지, 시민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환경명장 류옥환 씨와 대한민국 대한명인 송병주씨가 우리지역 기술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표창을 받았습니다.

 

 

 

 

 

주요 내빈들과 시민들은 전시된 작품을 천천히 관람을 하며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는데요. 장인의 혼이 깃든 다양한 예술품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소목장 김영창 씨와 한복 송정희 씨를 만나 기념 촬영도 했습니다. 

 

 

 

 

 

무두질 장인 이성운 씨가 장구에 대한 설명을 해줬는데요. 작은북을 구입하여 싸인을 받고나서 이성운 부부와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이날 악필교정 송병주 씨도 만났는데요. 명필 글씨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작은 글씨 샘풀도 받았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명장들의 투철한 장인정신을 보다 깊이 느낄 수 있었는데요. 지역 문화를 이끌어가는 분들의 작품을 보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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