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국화전시회와 함께하는 '유성국화마라톤대회가' 1022 유림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유성구에서 후원하고, 유성구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로 갑천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에서 진행됐는데요. 마라톤코스는 미니코스(10㎞)와 건강코스(5㎞)로 나뉘었습니다.

 

 

 

 

식전행사로 JYM Dance Community 창작안무팀의 무대가 펼쳐졌고요. 어린이들로 구성된 남석우음악줄넘기 공연단은이 특별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주요 내빈들의 축사로 시작된 개회식이 마무리되고, 마라톤 참석자들이 몸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마라톤 참석자들은 유성천변 출발선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날 10㎞ 코스는 유림공원 카이스트교 대덕대교 둔산대교 원촌교를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5㎞ 코스는 유림공원 카이스트교 대덕대교를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10㎞ 출발선에서 참가자들이 "대전시 파이팅! 유성구 파이팅!"이라고 크게 구호를 외치고 나서 신호와 함께 힘차게 뛰쳐 나갔습니다. 좀 있다가 5㎞ 코스 참가자들도 출발했습니다.

 

  

 

 

 

 

 

모든 참가자들이 출발한 이후에는 관계자들이 마라톤을 마치고 들어오는 선수들을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선수들이 힘차가 결승점을 향하여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부터 학생, 어른까지 많은 분들이 결승점에 속속 도착했습니다. 

 

 

 

 

남자 5 코스 순위는? 1위 김현덕(5239), 2위 이한검(5138), 3위 강동천(5005)입니다. 여자 5㎞는 1위가 임선희(6095), 2위 이인숙(6233), 3위 정유리(6106)입니다.

 

남자 10 코스 결과도 발표합니다. 1위는 조엘 키마루(1002), 2위 김수용(1045), 3위 이재식(1173)입니다. 여자 10 코스는 1위가 이정숙(2069), 2위 이다혜(2056), 3위 노은희(2027)입니다.

 

 

 

 

남자 10 1위 조엘 키마루(1002)3259초만에 결승전을 통과했습니다.

 

혹시 어느 나라에서 오셨어요?

케냐에서 왔습니다.”

한국에 온지 얼마나 되었어요?”

9개월 정도 됩니다.”

한국에 와서 몇 차례 마라톤에 참석을 했습니까?”

“5~6차례 마라톤에 참여했어요.”

 

34살이라는 조엘 키마루 씨는 서투른 한국말로 또박또박 대답을 했는데요. 축하한다고 말하자 고맙다고 인사했습니다.

 

 

 

 

 

남자 10㎞ 3위 이재식(1173) 씨는 전날 다른 곳에서 달려서 1위를 하셨다고 하네요.

 

선수들은 물로 목을 축이고 나서 시상식이 진행될 광장으로 향했습니다. 광장에는 선수들은 대형수건을 받고 그늘아래서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부스에서는 작은 주먹 김밥을 만들어 참석한 선수들에게 제공했습니다. 모든 선수가 들어오자 입상자 시상식과 행운권 추첨이 진행됐고요. 허태정 유성구청장의 폐회사로 모든 행사가 종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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